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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버스 노동자
:
전면 파업으로 임금 인상 쟁취하다
—
통상임금 문제는 남아 있다
정선영
569호
2026. 1. 15
서울 시내버스 노동자들이 이틀간의 파업으로 임금 인상 등 파업 요구를 상당히 쟁취했다. 노동자들은 2025년 임금 3퍼센트 인상과 정년 연장(현재 만 63세 정년을 만 65세로 인상) 등을 요구했는데, 최종 2.9퍼센트 인상, 2027년 7월까지 65세로 정년 연장에 합의했다. 서울시와 사측이 노조의 파업 요구를 대부분 수용한 것이다. 애초 통상임금 인상이…
스스로 익히는 마르크스주의 6
:
국제법 등 사법제도에 기대를 걸어야 할까
지면
569호
2026. 1. 13
제2차세계대전 종전 후 형성된 국제 질서를 가리키는 ‘규칙 기반 국제 질서’는 가자지구 인종학살도, 수단의 참극도, 그밖에 수많은 곳에서 벌어지는 폭력적 충돌도 막지 못했다. 그런데도 마르크스주의자들이 국제법을 중시해야 하는가? 마르크스주의자들은 법을 그저 자본주의 체제가 만든 사기극이라고 치부하지는 않는다. 카를 마르크스는 정치 활동 초기에 법철학을…
10대 소셜미디어 금지 조치 만지작거리는 일부 정치인들
양효영
568호
2025. 12. 30
이번 달 초, 오스트레일리아 정부가 세계 최초로 16세 미만 청소년의 소셜미디어(SNS) 전면 금지 조치를 도입했다.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과몰입을 막고, 해로운 콘텐츠로부터 보호하겠다는 것이다. 페이스북, 유튜브, X(옛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모든 플랫폼은 미성년자 계정을 삭제하기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하며, 이를 어길 시 2,5…
〈노동자 연대〉가 뽑은
:
2025년 국내 10대 뉴스
지면
568호
2025. 12. 23
1) 서부지법 폭동 윤석열 체포 국면은 한국 정치에 새로운 위협 요소를 전면에 부각시켰다. 윤석열은 대통령경호처를 무장시켜 공수처·경찰의 체포영장 집행에 저항하는 동시에 “애국 시민”이 “반국가 세력 척결”을 위한 자신의 쿠데타 정신에 지지하고 행동해 달라고 호소했다. 대통령실, 국민의힘, 거리 극우가 협력하기 시작했다. 그 절정이 윤석열이 구속된 1월 1…
증보
정보통신망법 개악안 본회의 통과
:
극우 막자고 표현의 자유를 훼손해서는 안 된다
양효영
567호
2025. 12. 16
최근 민주당 주도로 허위조작정보 근절법(정보통신망법 개정안), 정당 현수막 규제법(옥외광고물법 개정안)이 해당 상임위들을 통과했다. 두 법 모두 극우의 가짜뉴스나 혐오 표현을 막겠다는 명분을 내세우고 있다. 하지만 이 법들은 극우를 약화시키는 효과는 매우 작은 반면, 국가 권력에 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광범한 권한을 쥐여 주고 그 결과 노동계급과 피억압…
긴 글
인공 일반 지능, 그리고 기술이 구원할 것이라는 환상
크리스티아노 사비유
567호
2025. 12. 16
한국 정부는 아랍에미리트의 스타게이트 사업에 참여한다고 발표했다. 스타게이트 사업은 글로벌 기술 경쟁에서 앞서기 위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구축을 목표로 최근 시작된 대규모 국제 사업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스타게이트 사업 참여가 한국이 세계 AI 선도주자가 되고 아시아에서 차세대 컴퓨팅의 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세계에서 가장 유…
긴 글
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and the Illusion of Technological Salvation
Cristiano Sabiu
567호
2025. 12. 16
South Korea has announced its participation in the UAE’s Stargate Project, a vast new international AI data-centre initiative positioned as a cornerstone of the next phase of global technological comp…
코로나 시기 비정규직 집회 참가자들 유죄 판결한 대법원 규탄한다
지면
나유정
567호
2025. 12. 11
12월 11일 대법원이 2020년 노동절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코로나19 긴급행동’ 집회 참가자 7인의 상고를 기각했다. 이로써 1인당 100만 원의 벌금형이 확정됐다. 팬데믹 위기 속에서 생존을 호소하며 모였던 비정규직 활동가들에게 ‘방역’을 명분 삼아 끝내 벌금형을 확정한 것이다. 당시 집회는 서울 시청광장에서 열렸고 학습지 교사, 방과후 강사, 방송…
이렇게 생각한다
배우 조진웅에 대한 비난을 중단하라
지면
566호
2025. 12. 9
인기 배우 조진웅 씨의(이하 존칭 생략) 소년범 이력을 둘러싼 논란이 뜨겁다. 그가 저지른 행위가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지, 그가 받은 처벌이 합당한 것이었는지는 알기 어렵다. 법이 정의를 온전히 반영하는 것도 아닌 데다, 사법부의 판결이 법률과 사회적 정의에 못 미치는 경우도 허다하다는 사실을 우리는 조희대 사법부를 보며 새삼 실감하고 있다. 조진웅 자…
한국 경제의 구원자로 복권된 부패한 재벌 총수 이재용
지면
이원웅
566호
2025. 12. 9
최근 언론 보도를 보면 요즘 재벌 총수들은 마치 인기 스타가 된 듯하다. 지난 10월 말 아펙 정상회의 때 서울 강남에서 시민들의 환호 속에서 삼성 총수 이재용과 현대차 회장 정의선, 엔비디아 회장 젠슨 황이 치맥을 뜯는 장면은 그를 온 국민의 응원을 받는 경제 구원 투수 이미지로 각인시켰다. 그러나 2016~2017년 박근혜 퇴진 운동에서 재벌은 평범한…
서평
《이윤보다 생명을: 실천하는 의사 우석균 저작선》
:
불의한 체제에 대한 분노로 끓어오르는 책
김태훈
564호
2025. 11. 25
실천하는 의사 우석균의 여러 글을 선별해 묶은 저작선이 나왔다. 우석균은 24년간 “갈 곳 없고 돈 안 되는” 환자를 품은 서울 성동구 성수의원 원장이었다. 열악한 작업 환경 속에서 병들고 죽어 가던 노동자들뿐 아니라 “미등록 이주노동자들, 차가운 시선에 지친 장애아동과 그 부모들, 으리으리한 병원들의 비급여 주사 권유에 지친 할머니들, 호르몬 치료를 거…
이상윤 노동건강연대 공동대표 인터뷰
:
“계속되는 산재 사망, 대통령 말만 믿고 기다려선 안 됩니다”
지면
장호종
562호
2025. 11. 7
이재명 정부는 산재 사망 사고 근절을 최우선 노동정책으로 제시했고 김영훈 노동부장관은 "직을 걸겠다"고까지 했다. 그런데 바로 엊그제에도 울산 화력발전소에서 사고로 최소 다섯 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상윤 노동건강연대 공동대표를 만나 이재명 정부의 산재 대책과 전망에 관해 들었다.이재명 정부가 취임 당시부터 노동 정책에서 제일 강조하는 게 산재 문제였습니다.…
경주와 서울에서 트럼프를 규탄하다
—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 주최
김준효, 안우춘
561호
2025. 10. 29
세계 제일의 제국주의자 도널드 트럼프가 10월 29일(수) 오전 11시 40분경 한국에 도착한 직후, 팔레스타인 연대 활동가들이 트럼프의 방한을 규탄했다.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이하 팔연사)은 오후 12시 서울 주한 미국대사관 앞에서, 오후 1시 30분 경주문화관(구 경주역)에서 항의 행동을 했다. 오후 12시 서울 미국대사관 앞 행동 …
사법부 독립 또는 견제?
:
자본주의 사회에서 법과 사법의 기능: 마르크스주의의 관점
지면
김인식
561호
2025. 10. 21
법원이 군사 쿠데타 세력을 비호하면서 사법부의 권위가 크게 불신받고 있다. 지난 5월 한겨레와 정당학회가 실시한 ‘2025~26 유권자 패널조사’에 따르면, 국가기관 신뢰도에서 법원의 신뢰도는 검찰에 이어 두 번째로 낮았다. 반면, 지난해 12월 조사에서 법원 신뢰도는 헌법재판소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었다(〈한겨레〉 5월 15일 자). 윤석열의 군사 쿠데…
검찰, 이화여대 폭력 만행 극우에게 솜방망이 처분
지면
김승주
561호
2025. 10. 17
지난 15일 검찰이 극우 배인규 신남성연대 대표와 극우 유튜버 박 모 씨를 각각 벌금 100만 원, 200만 원 벌금형 약식기소했다. 약식기소는 범죄 혐의가 경미할 경우 정식 재판 없이 신속하게 사건을 처리하는 절차다. 고작 이 정도가 올 2월 이화여대 교정에 난입해 학생들을 상대로 저지른 폭력 난동의 죗값이란다.(당시 극우의 폭력 난동은 ‘[영상] 소름끼…
삼권분립은 환상이다
최일붕
560호
2025. 9. 30
국가 권력을 입법·행정·사법으로 나누는 삼권분립 이론은 근대 초 서구 절대 왕정의 중앙집권적 권력에 맞서 싸운 부르주아지의 부상과 함께 등장했다. 의회(입법부)는 자본가 계급에 직접적 입법 권한을 부여하고, ‘독립된’ 사법부는 재산권과 부르주아 법의 신성함을 보장한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러한 정치 메커니즘은 역으로 민중(노동계급과 농민)에 의해 중앙집권…
무안공항 참사
:
이재명 정부의 지지부진한 진상 규명, 악어의 눈물 흘리는 국힘
오수민
560호
2025. 9. 30
지난해 12월 29일 무안공항에서 제주항공 여객기 탑승객 181명 중 179명이 사망하는 참사가 났다. 원인과 책임자를 규명하기 위한 조사와 수사가 여전히 진행 중이다. 그러나 국토부 산하의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이하 사조위)가 유가족을 배제한 채 ‘셀프 조사’를 하고 있는 데다, 8월 말로 예정됐던 콘크리트 둔덕 조사 결과 발표가 연말로 미뤄지면서 유족의…
LG화학 가스 누출 참사 인도인 피해자들의 방한 시위
:
최소 26명이 죽었는데도 책임지지 않는 LG화학
정선영
560호
2025. 9. 26
LG화학 인도 공장에서 가스 누출 사고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인도인들이 한국에 와서 항의 시위를 벌이고 있다. 사고 당일인 2020년 5월 7일에만 12명이, 이후 사고의 여파로 지금까지 최소 26명이 죽었지만 LG화학은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고 있다. 이들은 9월 22일 월요일부터 매일 LG화학을 항의 방문하고, 여의도 LG화학 본사와 광화문을 오가는…
성명
전공의노조 출범을 환영한다
2025. 9. 15
9월 14일 전국전공의노동조합(이하 전공의노조)이 출범했다.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건물에서 출범식이 열렸다. 전공의노조는 9월 1일 설립신고를 마치고 조합원 가입 사업을 벌이고 있다. 불과 2주 만에 3,000여 명이 가입했다.(9월 14일 현재 전국 수련병원의 전공의 수는 1만 305명이다.) 전공의들이 노조를 설립한 것은 처음이 아니지만, 지금 같…
책 소개
《괴물의 등장》(한울아카데미, 마이크 데이비스 지음, 우석균·김주연 옮김)
:
팬데믹 위기에 관한 마르크스주의자의 경고
지면
장호종
557호
2025. 9. 2
미국의 저명한 마르크스주의자 마이크 데이비스(1946~2022)가 쓴 책 《괴물의 등장》이 국역 출판됐다. 원제는 ‘괴물이 들어오다’(Monster enters)로 2020년에 출판됐는데, 2005년에 저자가 쓴 ‘문 앞의 괴물’(The Monster at Our Doors)(국역 : 《전염병의 사회적 생산 – 조류독감》, 돌베개)을 증보한 것이다. 애당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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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연대〉 570호
2026.01.20 발행
최신호
지난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