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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저항, 연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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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팔레스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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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난민
우크라이나 전쟁
긴 글
필자:
김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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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적 교전 중지 기간에도 안전하지 못한 서안과 가자
지면
김인식
484호
2023. 11. 28
이스라엘은 교전 중지 기간에 서안지구를 공격했다. 서안지구는 팔레스타인 자치정부가 통제하고 있다. 11월 24~25일 이스라엘군은 제닌에서 팔레스타인인 5명을 사살했고, 다른 곳에서 3명을 죽였다. 어린이도 한 명 죽였다. 네타냐후의 서안지구 공격 확대는 이스라엘 전시 내각 내 극우의 반발을 무마해 균형을 잡기 위한 것이다. 이스라엘의 극우 안보장관 …
이스라엘-하마스, 일시적 교전 중지
:
가자 전투를 곧 재개하겠다고 단언하는 이스라엘
지면
김인식
484호
2023. 11. 28
11월 27일(현지 시간)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일시적 교전 중지를 이틀 연장하기로 합의했다. 24일 오전 7시에 시작된 나흘간 일시적 교전 중지는 30일 오전까지 이어지게 됐다.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이스라엘 인질 총 39명과 팔레스타인인 수감자 117명이 맞교환됐다. (이스라엘인 인질 외에 타이·러시아 등 외국인 인질 19명도 따로 석방됐다…
팔레스타인
:
왜 두 국가 방안은 해법이 될 수 없는가?
지면
김인식
483호
2023. 11. 21
세계 곳곳에서 팔레스타인 연대 운동이 전례 없는 규모로 벌어지고 있다. 시위 참가자들이 가장 많이 외치는 구호는 “프리 프리 팔레스타인”(“팔레스타인 독립”)이다. 국제적인 팔레스타인 연대 운동은 미국 등 서방 정부들을 압박하고 있다. 미국 대통령 조 바이든은 이스라엘 규탄을 유대인 배척이라고 비난하는 한편, 운동을 진정시키려고 ‘두 국가’ 방안을 꺼…
확전될까 봐 전전긍긍하는 미국
지면
김인식
482호
2023. 11. 14
미국은 1948년 이래 중동에서 미국의 제국주의적 이익을 지켜 온 사나운(카네 코르소 못지않게 사나운) 경비견이 이란과 일부 아랍국처럼 미국의 통제 밖으로 벗어나는 당혹스런 상황이 발생할까 봐 두려워한다. 그래서 미국은 “인도주의적 일시 전투 중단”을 제안해, 아랍 국가들을 달래며 자국과 이스라엘을 위해 시간을 버는 한편, 확전을 막기 위해 특수부대·전투…
가자 시가전에서 고전하는 이스라엘군
지면
김인식
482호
2023. 11. 14
10월 7일 이후 가자지구에서 사망한 사람들은 11월 13일 현재 실종자를 빼고도 1만 2200명이다.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가 집계한 우크라이나 전쟁 1년 8개월 동안 사망한 민간인(10월 31일 현재 9900명) 수보다 더 많다. 이스라엘 문화유산부 장관이 가자지구 핵폭탄 투하를 “가능한 일 중 하나”로 거론했다가 직무정지가 됐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제2의 나크바를 노리고 의도적으로 민간인을 살상하고 있다
지면
김인식
481호
2023. 11. 7
이스라엘이 가자지구를 무참히 유린하고 있다. 11월 6일 현재 기준 가자지구 누적 사망자는 1만 명을 넘었다. 이스라엘군은 특히 병원·학교·난민촌 등 민간 시설을 공격하고 있다. 이스라엘의 폭격으로 살던 집이 파괴되거나 전쟁을 피해 피난 온 팔레스타인 민간인들이 이 시설들에 머물다 살해됐다. 심지어 이스라엘군은 상태가 위중한 환자들을 이집트로 옮기던 구…
이스라엘-팔레스타인 휴전 요구는 양날의 칼이다
지면
김인식
479호
2023. 10. 26
이스라엘의 보복으로 가자지구에 피비린내가 진동한다. 가자지구 지상전이 본격적으로 벌어지면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더 많이 희생될 것이다. 참혹한 인명 피해에 몸서리치는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휴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휴전 요구를 일언지하에 거부했다. 휴전을 촉구한 유엔 사무총장의 사퇴를 요구했다. 미국 대통령 바이든도 휴전이 …
우크라이나에 열화우라늄탄을 지원하는 미국
지면
김인식
478호
2023. 10. 19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더러운 폭탄’을 지원한다. 집속탄에 이어 열화우라늄탄을 지원하기로 했다.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전달한 에이브럼스 전차의 포탄으로 사용하겠다는 것이다. 열화우라늄탄은 우라늄 농축 과정에서 발생하는 열화우라늄을 사용하는 전차 포탄이다. 철갑탄보다 관통력이 훨씬 강하다. 그래서 우크라이나군이 요새화된 러시아 방어선을 돌파하는 데 사용될 예정…
하마스의 민간인 공격은 비난받을 악행인가?
김인식
477호
2023. 10. 13
하마스가 이스라엘 민간인들을 살해하고 인질로 잡자 비난이 들끓는다.(영아들을 참수했다는 것은 확인되지 않은 가짜뉴스로 드러났다. 이번 호에 실린 기사 ‘하마스의 어린아이 참수?: 언론의 이스라엘 전쟁 범죄 옹호 거짓말’을 보시오.) 미국 대통령 바이든은 “순전한 악행”이라고 규탄했다. 윤석열 정부도 하마스를 규탄했다. 거짓말임은 물론이고 역겨운 위선이다…
중국 내 반일 감정 확산
:
일본인을 도매금으로 매도해서는 안 된다
지면
김인식
472호
2023. 9. 1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핵 폐수를 방류하자 중국 내에서 반일 감정이 확산되고 있다. 일부 중국인들은 주중 일본 대사관·공관뿐 아니라 일본인 학교·식당에 돌과 계란을 던졌다. 또, 일본에 무차별적으로 전화를 걸어 욕설을 퍼부었다. 중국 정부는 백지 시위와 달리 반일 행동을 사실상 독려하거나 용인하고 있다.(중국 외교부는 “바다는 일본의 하수도가 아니다” 하고…
KAL007 격추 사건 40년
:
쿠바 위기에 이어 또 핵전쟁 근처까지 갔던 때
김인식
471호
2023. 8. 25
1962년 쿠바 미사일 위기에 비해 훨씬 덜 알려져 있지만, 1983년은 핵전쟁 일보직전까지 갔던 해였다. 대한항공 소속 007편(이하 KAL기) 여객기 격추 사건이 미국·소련 간 핵 긴장을 극도로 높이는 계기가 됐다. 1983년 9월 1일 KAL기가 사할린 상공에서 소련군에 의해 격추됐다. 한국인 81명, 미국인 55명, 일본인 28명, 중국인 36명 …
우크라이나 전쟁
:
흑해로, 모스크바로 전선이 확대되다
지면
김인식
470호
2023. 8. 18
지난 6월부터 시작된 우크라이나군의 대반격이 속도를 내지 못하자 서방 언론들은 벌써부터 내년 전쟁을 준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예컨대 지적으로 멋부리는 《이코노미스트》 지는 이렇게 전망한다. “인내심이 대단히 중요하다. 이번 전쟁에서 능히 가능한 양상은, 우크라이나가 마을 단위로 성과를 내지만 극적인 변화는 이루지 못하는 지지부진한 상황에서 결국 가을…
“정치 배제”는 공상적인 데다 바람직하지도 못하다
지면
김인식
469호
2023. 8. 11
한 젊은 교사의 죽음에 분노한 교사들이 3주째 항의 행동을 이어 가고 있다. 폭염에도 수만 명이 거리에 나올 정도로 교사들의 반발이 거세다. 그 덕분에 교사들의 열악한 교육 환경이 국민적·국가적 이슈로(다시 말해, 정치 문제로) 떠올랐다. 그래서 이 운동은 정치와 운동의 관계라는 오래된 문제도 제기하고 있다. 특히, 집회 주최 측이 “정치 배제”를 주장했…
정의당의 위기와 민주노총의 진보연합당 제안
김인식
468호
2023. 7. 19
이 글은 7월 19일에 같은 제목으로 열린 노동자연대 온라인 토론회(영상 보기)의 발제문이다. 윤석열 정부에 대한 반감이 증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정서가 윤석열 퇴진 운동이 커지는 것으로 곧장 이어지지는 않고 있습니다. 그보다는 9개월 뒤 열릴 총선의 투표 선택 기준으로 정권 심판론이 정권 안정론보다 우세해지는 식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민주…
통제 불능이 될지 모르는 우크라이나 전쟁
지면
김인식
467호
2023. 7. 6
우크라이나군의 “대반격”이 개시된 지 한 달이 됐다. 7월 3일 우크라이나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는 “우리는 진전을 이루고 있다”고 말했다. 많은 서방(과 한국) 언론들도 우크라이나군이 “꾸준한 진전”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다. 그러나 우크라이나군의 반격 속도는 느리고, 진격도 제한적이다. 6월 29일 현재 우크라이나군은 자포리자 지역에서 1…
KBS 수신료를 전기료와 분리징수하려는 윤석열
:
KBS 수신료 폐지하고 국가가 지원하라
김인식
466호
2023. 6. 30
윤석열 정부가 KBS 수신료를 전기요금과 분리해 징수하려 한다. 이를 위한 방송법 시행령 개정 절차가 빠르게 진행 중이다. 정부·여당은 KBS가 자신들에 우호적이지 않다고 불만을 터뜨린다. 문재인 정부가 임명한 사장이 자리를 지키고 보도 태도도 마음에 안 든다는 것이다. 그래서 KBS에 재정 위협을 가하겠다는 것이다. 현행법상 KBS 수신료는 시청료…
블링컨·시진핑 면담
:
충돌 위험성 일시 낮춘 듯하지만 근본적 갈등 요인 여전
김인식
465호
2023. 6. 23
“대화 폭 넓히는 미중,” “미중 갈등 숨 고르기,” “미중 관계 개선 물꼬.” 미국 국무부 장관 앤터니 블링컨의 방중 결과를 두고 언론들이 뽑은 제목들이다. 그러나 지난 18~19일 블링컨의 베이징 방문은 수년에 걸쳐 누적돼 온 미·중 간 갈등의 궤적을 바꾸지 못했다. 심지어 그럴 의도조차 없었다.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차관보 대니얼 크리튼브링…
우크라이나 “대반격”은 성공하고 있는가?
—
제국주의간 전쟁이 초래한 막대한 비용을 보여 줄 뿐
지면
김인식
464호
2023. 6. 16
우크라이나가 마침내 “대반격”이 시작됐다고 인정했다. 그러나 반격의 성과는 아직 미미한 듯하다. 대다수 한국 언론들이 우크라이나의 “대반격”이 성과를 내고 있다는 듯이 보도한다. 그러나 이런 보도는 우크라이나 지원을 정당화하기 위한 전쟁 프로파간다이다. 현재로서는 우크라이나의 “대반격”이 큰 성과를 내고 있다는 조짐은 보이지 않는다. 우크라이나군은…
논평
:
민주노총의 ‘윤석열 정권 퇴진 공동기구’ 제안
지면
김인식
464호
2023. 6. 16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등이 윤석열 퇴진 “범국민적 항쟁”을 제안했다. 이를 위해 ‘윤석열 정권 퇴진 공동기구’를 구성하고 7월 15일 윤석열 정권 퇴진 1차 시국대회를 개최하자고 했다. 전국농민회총연맹·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빈민해방실천연대 대표자들도 공동 제안자로 이름을 올렸다. 민주노총이 윤석열 퇴진 운동을 벌이는 것은 환영할 상황 변화다. 이미 5월…
마르크스주의와 평화주의
김인식
2023.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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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연대〉 540호
2025.03.21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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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