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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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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
김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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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했다는 이스라엘군, 드론과 전투기로 여전히 가자 폭격 중
—
네타냐후: “라파흐 진입 날짜를 잡았다”
지면
김인식
500호
2024. 4. 10
4월 7일(이하 현지 시각) 이스라엘군은 가자지구 남부에서 1개 여단만 빼고 병력을 대부분 철수했다고 발표했다. 이스라엘 장군들은 “전술적 이유”로 철수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네타냐후는 “국제사회의 압력과 라마단” 때문에 라파흐 공격이 지연되는 것이 아니라 “준비”에 시간이 걸린다고 말했다. 실제로 최근 이스라엘 안팎에서 네타냐후 정부에 대한 압력이…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 반년
지면
김인식
499호
2024. 4. 2
1948년 나크바 때의 곱절인 난민 “파괴는 엄청났습니다. 정말 놀랍게도 누구도 돌아올 곳이 없습니다. … 마치 좀비가 공격하는 장면 같았습니다. 그곳은 전쟁 지역이 아닙니다. 할리우드에서 나올 것 같은 재난 지역입니다.”(〈가디언〉 2월 8일 자) 가자지구에서 두 달 동안 보병 부대 임무를 마치고 돌아온 이스라엘 부사관이 한 말이다. 2023년 …
네타냐후, 대규모 반정부 시위에도 라파흐 지상전 준비 중
김인식
499호
2024. 4. 1
3월 31일 네타냐후는 라파흐 진격 방침을 재확인했다. “나는 이스라엘군의 라파흐 작전 계획을 승인했다.” 그날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는 수만 명이 반정부 시위를 벌였다. 지난해 10월 7일 개전 이래 최대 규모 반정부 시위다. 나흘간 연속 시위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스라엘 최대 도시인 텔아비브에서도 수천 명이 시위를 벌였다. 시위대는 인질 석방…
바이든과 네타냐후의 화음 속 불협화음
—
둘의 갈등은 하마스 제거 방안을 둘러싼 것이다
지면
김인식
498호
2024. 3. 26
최근 미국 대통령 조 바이든과 이스라엘 총리 베냐민 네타냐후의 갈등에 초점을 맞추는 언론 보도가 많다. 바이든과 네타냐후가 불협화음을 빚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3월 25일(이하 현지 시각)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라마단 기간 즉각 휴전’ 결의안을 표결할 때 미국은 기권했다(본지에 실린 ‘유엔 안보리 휴전 결의안 채택: 라파흐 지상전 앞둔 이스라엘에 이…
키프로스에서 가자 해상 구호 통로로?: 바이든의 잇단 사기극
지면
김인식
497호
2024. 3. 19
식량을 낙하산으로 공중 투하한 뒤 미국 대통령 바이든은 해상 구호 통로를 구축해 가자지구를 휩쓸고 있는 기근을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3월 8일 미국, 유럽연합 집행위, 키프로스, 영국, 아랍에미리트는 키프로스의 라르나카와 가자지구를 잇는 “인도주의적 회랑”을 구축하겠다는 공동 성명(아말테이아 구상)을 발표했다. 바이든은 가자지구에 임시 부두를 건설해…
굶주림을 무기로 사용하는 이스라엘, 가자지구 사람들을 모욕하는 미국
지면
김인식
496호
2024. 3. 12
마이클 파크리 유엔 식량권 특별보고관은 3월 7일(이하 현지 시각)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인들을 상대로 ‘기아 작전’을 벌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파크리는 이스라엘군이 심지어 어민들의 바다 접근을 막고 배를 파괴했다고 말했다. 가자시티의 주요 항구에서 모든 배를 파괴하는 바람에 지난해 10월 7일 공격 이후 가자지구 어업 부문의 80퍼센트가 파괴됐다. 이스…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 5개월
:
이스라엘은 전쟁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고 있다
지면
김인식
495호
2024. 3. 5
지난해 10월 7일 시작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이 벌써 5개월이 됐다. 이 전쟁의 성격은 일찍부터 명약관화했다. 민간인 공격 등 하마스의 “테러”에 맞서 “정당방위”를 하고 있다는 이스라엘(과 미국)의 입장은 완전히 파산했다. 이스라엘은 자국에 맞서는 저항은 무엇이든 “테러”라고 규정한다. 그러나 폭격, 처형, 도시 봉쇄, 군 병력 투입, 검문소를…
이스라엘, 라파흐 지상전 개시일 발표
:
라파흐 대학살을 중단하라
지면
김인식
494호
2024. 2. 27
“라마단까지 우리의 인질들이 돌아오지 않으면 전투는 계속되고 라파흐까지 확대될 것이라는 사실을 국제사회와 하마스 지도부는 알아야만 한다.” 이스라엘 전시내각에 참여하고 있는 국가통합당 대표 베니 간츠가 한 말이다. 올해 라마단은 3월 10일에 시작된다. 그때까지 팔레스타인인들이 항복하지 않으면 가자 주민들이 라마단을 기리지 못하게 하겠다고 위협한 것이다…
라파흐 공습
:
피난민을 몰살시키려는 이스라엘
—
이스라엘 규탄 행동 함께하자
김인식
493호
2024. 2. 20
이스라엘군의 라파흐 지상 작전이 임박했다. 2월 17일(이하 현지 시각) 이스라엘 총리 베냐민 네타냐후는 “하마스와의 협상이 타결되더라도 우리는 라파흐에 진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스라엘 전시내각에 참여하고 있는 국가통합당 대표 베니 간츠는 지상전 단행 시점을 라마단 시작일(3월 10일)로 제시했다. 그 말이 사실이라면, 이스라엘의 라파흐 지상전은…
중동에서 군사 공격을 확대하고 있는 미국
지면
김인식
493호
2024. 1. 30
1월 28일(이하 현지 시각) 요르단 내 미군 기지 ‘타워22’가 드론 공격을 당해 미군 3명이 죽고 34명이 다쳤다. ‘타워22’는 미국의 중동 지배를 위한 시설물로서, 시리아·이라크·요르단 3개국 국경이 만나는 지리적 요충지에 위치해 있다. 공격 발생 직후 ‘이라크 이슬람 저항’(친이란 민병대 조직들의 느슨한 연대체)이 자신들의 소행임을 밝혔다.…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
:
하마스 제거 실패로 이스라엘 전시내각이 분열하다
김인식
492호
2024. 1. 23
이스라엘 전시내각이 내홍을 겪고 있다. 국방장관 요아브 갈란트는 ‘저강도 전쟁’으로 전환하라는 미국의 요청에 부응하는 모습을 보여 주려 한다. “가자 남쪽에서도 고강도 단계가 곧 끝날 것[이고] 전후 가자지구는 팔레스타인 주민이 주도해야 한다.” 그러자 총리 베냐민 네타냐후는 갈란트가 전후 처리 문제를 너무 일찍 제기했다고 불만을 나타냈다. 그는 “전…
저강도 전투로 전환?
:
이스라엘은 오히려 전쟁을 확대하려 한다
지면
김인식
491호
2024. 1. 16
이스라엘군은 “표적 타격 중심의 저강도 전투로 전환”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이스라엘군은 가자지구 공격을 완화하지 않았고, 오히려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 그로 인해 지금은 지난해 10월 7일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이 시작된 이래 가장 위험한 상황이다. 이스라엘군은 1월 11일(이하 현지 시각) 알누세이라트·알부레이지·알마가…
태생부터 제국주의에 찰싹 붙은 시온주의(그리고 이스라엘)
지면
김인식
489호
2024. 1. 2
두루 알다시피, 이스라엘 국가는 제국주의가 지원하지 않았다면 건국될 수 없었다. 특히, 미국은 이스라엘을 건국 과정에서부터 오늘날까지 확고하게 지원하고 있다.(더 자세한 내용은 본지 484호에 실린 ‘80년 가까이 이스라엘을 확고하게 편든 미국’을 보시오.) 지금 이 순간에도 미국 등 서방은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인 인종 학살을 확고하게 지지하고 있다.…
이스라엘의 가자 인종학살
:
역사상 최악의 공동처벌
(연대책임 지우기)
지면
김인식
488호
2023. 12. 26
팔레스타인 중앙통계청(PCBS)은 10월 7일 개전 이래 12월 23일까지 가자지구에서 2만 561명이 죽었다고 집계했다. 이스라엘군은 가자지구에서 역사상 가장 강도 높은 연대책임 지우기(공동 처벌) 작전을 펼치고 있다. 병원과 구급차를 폭격하고 건물을 파괴하며 물·식량·전기를 사실상 끊었다. 이를 통해 무장 저항 세력을 굴복시키고 민간인의 동조 의지를…
하마스 저항에 공포 느껴 이스라엘군 자국 인질 오인 사살
지면
김인식
487호
2023. 12. 19
지난주 금요일 이스라엘군은 가자시티의 슈자이야 지역에서 자국민 인질 3명을 오인 사살했다. 2명은 현장에서 즉사했다. 나머지 1명은 총상을 입은 채 건물로 피신했다가 다시 이스라엘군을 향해 나오다 다시 총에 맞고 숨졌다. 인질들이 나온 건물은 이스라엘 군인들로부터 10미터도 떨어져 있지 않았다. 히브리어로 도움을 요청하는 소리가 들릴 거리였다. 게다…
이스라엘은 내세울 만한 전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지면
김인식
486호
2023. 12. 12
이스라엘군이 한때 ‘안전’을 보장했던 피란 지역인 칸 유니스를 포함해 가자지구 남부를 맹폭해 수많은 팔레스타인인이 죽고 다쳤다. 심지어 이스라엘군은 모욕적인 잔악 행위를 했다. 가자지구 남부에서 남성 민간인들을 가족들이 보는 앞에서 두들겨 팬 뒤 발가벗겨 취조했다. 이 치떨리는 일들은 이스라엘의 “정당방위” 전쟁이라는 게 기실 팔레스타인인 말살 전쟁일 …
팔레스타인
:
왜 두 국가 방안은 해법이 될 수 없는가?
김인식
2023. 12. 12
옛 소련도 이스라엘 건국을 지지했다
지면
김인식
485호
2023. 12. 5
누가 1947년에 이스라엘 건국을 지원했을까? 흔히 미국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그러나 당시 소련도 이스라엘 건국을 지원했다. 1947년 유엔은 결의안 181호를 채택했다. 유엔 결의는 중동 통제를 둘러싼 열강 간 거래의 산물이었다. 그 거래 과정에서 스탈린이 통치하던 소련이 뜻밖에도 시온주의자들의 동맹으로 등장했다. 1947년 11월 29일 유엔 총회에…
미국은 이스라엘이 전쟁을 끝내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지면
김인식
484호
2023. 11. 28
네타냐후는 하마스와의 전쟁 뒤에 가자지구를 점령 지배하겠다고 말했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가 가자지구를 책임질 능력이 없[기 때문에] 이스라엘이 전반적인 안보 책임을 무기한 맡을 것이다.” 그러나 바이든은 가자지구를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에 넘겨줘야 한다고 말한다. 유럽연합 외교안보 고위 대표 호세프 보렐도 비슷한 주장을 했다. 11월 24일과 25일 이스…
이스라엘은 무적이 아니다
지면
김인식
484호
2023. 11. 28
이스라엘은 지난 50일 동안 가자지구에서 1만 5000여 명을 학살했다. 그러나 팔레스타인인들은 영웅적으로 저항하고 있다. 사실 병원·학교·난민촌 공격은 오히려 이스라엘군이 팔레스타인 투사들의 저항을 꺾지 못하고 있음을 반증한다. 이스라엘군은 11월 21일 기준 가자지구 시가전에서 68명의 병사가 죽었다고 인정했다. 하마스는 아직 건재하고 이스라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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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연대〉 540호
2025.03.21 발행
최신호
지난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