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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이란 항쟁
:
시위의 일시적 소강, 그러나 상황 종료는 아니다
지면
김인식
570호
2026. 1. 20
이란 정권이 항의를 야만적으로 진압하고 있다. 이란 정권의 광범한 인터넷 차단으로 이란 내부의 정보에 접근하기 어렵지만, 시위가 소강 상태에 접어든 듯하다는 보도들이 나온다. 한 테헤란 주민은 〈알자지라〉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너무 많은 사람이 살해됐기 때문에 지난 2, 3일 동안 시위가 잠잠해졌습니다.”(1월 16일 자) 이란 통치자 아야톨라 …
بيان التيار الاشتراكي الاممي حول ايران
The Coordination of the International Socialist Tendency
569호
2026. 1. 19
1. نعلن تضامننا مع الاحتجاجات الجماهيرية التي اجتاحت إيران في الأيام الأخيرة. وهي أحدث حلقات سلسلة من الاحتجاجات التي بدأت مع الحركة الخضراء في عامي 2009–2010، وبلغت ذروتها مؤخرًا في تظاهرات «المرأة، …
감동과 흥이 넘쳐난 ‘팔레스타인 문화 & 연대의 날’ 행사
—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 주최
임준형
569호
2026. 1. 18
1월 17일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이하 팔연사)이 주최한 ‘팔레스타인 문화 & 연대의 날 — 팔레스타인에서의 하루’ 행사가 매우 성공적으로 열렸다. 이날 행사는 2년 넘게 지속되고 있는 팔레스타인 연대 운동 참가자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팔레스타인 문화를 매개로 한자리에 모여 결의를 다지고 연대를 더욱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
이란 정권 탄압 중단 촉구 행동
—
트럼프의 간섭 반대
김준효
569호
2026. 1. 16
이란 정권은 반정부 시위대를 무자비하게 학살하고 있다. 1월 16일 이란 당국은 사망자가 3,000명이 넘었다고 인정했다. “테헤란 거리는 피로 흥건한 전쟁터를 방불케 한다”는 현장 증언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이에 1월 16일 오후 5시 주한 이란 대사관 앞에서 이란 정권의 시위대 학살을 규탄하는 행동이 열렸다. 이날 행동은 급하게 공지됐음에도 적…
시리아 혁명적 사회주의자가 말하는 시리아 내 최근 충돌의 배경
지면
가야스 나이쎄, 아서 타우넨드
570호
2026. 1. 16
지난주 시리아에서 새 정권과 시리아 북동부의 쿠르드인들이 이끄는 시리아민주군(SDF) 사이에 격렬한 전투가 벌어졌다. 전투는 시리아 북부 도시 알레포에서 집중적으로 벌어졌다. 약 20만 명이 살던 곳을 떠나야 했다. 휴전이 체결돼 1월 11일 일요일 SDF는 알레포에서 철수했다. 내전과 2024년 12월 독재자 바샤르 알아사드 몰락 이후에도 시리아는 여전히…
What We Think
We condemn Iran regime's massacre of protesters
569호
2026. 1. 16
We declare our solidarity with the mass protests that have swept Iran in recent days. These are the latest in a cycle of protests that began with the Green movement of 2009-10 and embraced, most rece…
이렇게 생각한다(개정)
이란 정권의 시위대 학살 규탄한다
지면
569호
2026. 1. 13
우리는 지금 이란 전역을 휩쓸고 있는 대규모 시위에 연대를 표한다. 이는 2009~2010년 녹색 운동으로 시작해 2022년 여성, 생명, 자유 시위로 이어진 저항의 최신 주기다. 이번에는 경제적 불만과 이슬람 공화국 정권에 대한 정치적 반감이 결합됐다. 민주적 기본권의 박탈과 갈수록 깊어지는 대중의 물질적 궁핍을 고려할 때 이번 시위는 전적으로 정당하다.…
이란 정부는 야만적 탄압 중단하라! 트럼프는 간섭 말라!
지면
김인식
569호
2026. 1. 13
이란 정권이 반정부 시위를 무자비하게 진압하고 있다. 이슬람혁명수비대가 시위 진압의 선봉에 있다. 이란 군경은 시위대를 향해 ‘조준 사격’을 하고 있다. 정권의 강경 진압으로 11일 현재 시민 490명, 군경 48명 등 사망자가 538명에 이르고 1만 600명 이상이 체포됐다(미국 기반 인권운동가통신 HRANA). 노르웨이에 본부가 있는 인권단체 이란인권(…
이란인 역사학자가 말하는 이란 시위의 배경
이란인 역사학자, 아서 타우넨드
568호
2026. 1. 12
12월 말부터 이란을 휩쓸고 있는 반정부 시위를 이란 정권이 무자비하게 진압하고 있다. 이에 이란인 역사학자가 위기의 배경과 항쟁의 성격, 운동의 쟁점과 저항의 과제 등을 설명한 인터뷰를 소개한다. 이 인터뷰는 1월 10일(일) 영문으로 처음 발행됐다.이번 시위와, 이란이 직면한 경제 위기의 배경은 무엇입니까? 리알화(貨) 가치 하락으로 인한 물가 급등이…
1월 10일 팔레스타인 연대 서울 집회와 행진
:
베네수엘라 민중에게 연대를 표하다
이원웅
568호
2026. 1. 10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이하 “팔연사”)이 새해 첫 서울 도심 집회를 열었다. 강풍에 눈발이 가로로 날리는 매서운 추위에도 참가자들은 기세 좋게 구호를 외쳤다. 첫 연설을 한 재한 팔레스타인인 나리만 씨는 학살이 계속되고 있음을 폭로하고, 이를 방조하거나 돕는 각국 정부들을 규탄했다. “가자에는 휴전이 없습니다. 폭격이 쉴 새 없이 이어지고 …
시위 물결이 이란 정권의 취약성을 드러내다
—
트럼프의 개입은 오히려 저항에 해악을 끼칠 것이다
이원웅
568호
2026. 1. 6
12월 말부터 이란 곳곳에서 항의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직접적인 계기는 이란 화폐인 리알화의 가치가 폭락해 식량과 필수재 가격이 폭등한 것이다. 처음 항의에 나선 것은 요동치는 가격 때문에 상품들을 제대로 판매할 수 없게 된 시장 상인들이었다. 그들은 상점 문을 닫고 거리에서 환율 대책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그러나 시위는 금세 대학 캠퍼스로 확산됐…
이스라엘과 함께 또다시 이란을 공격하겠다는 트럼프
—
계속되는 가자 공격도 두둔
이원웅
568호
2025. 12. 30
12월 29일(현지 시각) 미국 플로리다에서 네타냐후와 만난 트럼프가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에 청신호를 켜 주고, 팔레스타인에서 계속되는 이스라엘의 인종청소에 힘을 실어 줬다. 회담 직후 기자회견에서 트럼프는 “이란이 군사력을 재건하고 있다고 들었다. 그들이 정말로 그렇게 하고 있다면 우리는 그들을 박살낼 것이다”고 했다. 또, 트럼프는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
12월 27일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 서울 집회와 행진
:
“다채롭고 국제적인 시위입니다”
—
평화적 행진 제약한 서울경찰청 규탄 행진
김준효
568호
2025. 12. 27
허울뿐인 ‘휴전’ 중에도 계속되는 이스라엘의 학살을 규탄하는 2025년의 마지막 서울 집회가 열렸다.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팔연사)’이 113번째로 주최한 이번 집회를 시작하며 사회자는 다음과 같이 연대를 호소했다. “저희는 지난 2년간 점령 중단, 학살 종식을 염원하는 팔레스타인인들의 목소리가 되고자 했고, 이탈리아에서 시작된 팔레스타인 연…
〈노동자 연대〉가 뽑은
:
2025년 국제 10대 뉴스
지면
568호
2025. 12. 23
트럼프 2기 취임과 전진하는 극우 1월 20일 출범한 트럼프 2기 정부는 1기보다 더 우익적이고 공세적인 정책들을 피며 세계적 혼돈과 불안정을 키우고 있다. 이는 트럼프의 괴팍함 탓도 있지만, 트럼프의 등장 자체도 더 넓은 세계적 위기와 분열의 한 증상이다. 정치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 중도 좌우파의 위기·무능에서 극우가 반사 이익을 얻고 있다. 세계…
12월 20일 팔레스타인 연대 서울 집회와 행진
:
휴전이 허울뿐임을 폭로하고 이스라엘 비판이 ‘유대인 혐오’라는 비방에 맞서다
이원웅
567호
2025. 12. 20
가자 휴전 ‘2단계’를 위한 협상이 진행 중이라지만 이스라엘은 12월 19일 가자시티에서 결혼식장을 폭격하는 등 가자지구에서 인종청소를 지속하고 있다. 서안지구에서도 강제 이주와 정착자들의 폭력이 거세지고 있다. 12월 20일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 앞에서 열린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팔연사)의 112차 서울 집회는 이런 현실을 폭로하고 더 많…
팔레스타인
:
가자지구에서 “절멸 전쟁” 계속하는 이스라엘
지면
아서 타우넨드
567호
2025. 12. 16
이스라엘은 가자지구에서 “절멸 전쟁”을 계속 밀어붙이고 있다. 전술만 바뀌었다. 이스라엘은 가자지구 남부에서 팔레스타인인을 또 살해했다. ‘옐로 라인’을 넘었다면서 말이다. ‘옐로 라인’은 이스라엘군이 철수한 경계선을 가리키는 것이지만, 이스라엘은 그 선을 끊임없이 새로 그으며 가자지구의 인구 밀집 지역을 조여 들어가고 있다. 이제 이스라엘은 가자지구의 5…
12월 13일 팔레스타인 연대 서울 집회와 행진
:
휴전 ‘2단계’라지만 계속되는 학살·점령 규탄하다
—
경찰의 행진 제약에도 활기찬 도심 행진 벌여
김준효
566호
2025. 12. 13
이스라엘과 그 후원자들은 가자지구 휴전이 2단계로 접어들고 있다고 하지만, 학살과 점령은 끝나지 않았다. 이스라엘은 가자지구 땅 절반 이상에 군대를 주둔시키고 팔레스타인인들을 수백 차례 공격했다. 서안지구에서는 정착자들의 폭력이 기승를 부린다. 이스라엘에 저항하다 감옥에 갇혀 있는 팔레스타인인이 1만여 명에 이른다. 이에 12월 13일 ‘팔레스타인인…
가자지구·서안지구 팔레스타인인들이 말한다
:
‘휴전 2단계’가 시작됐다지만 안도감은 거의 없다
아서 타우넨드
566호
2025. 12. 12
가자 ‘휴전’ 2단계가 진행 중이라고 한다. 그러나 팔레스타인인들은 안도감을 거의 느끼지 않는데, 시온주의 국가 이스라엘이 서안지구와 그 너머로 전쟁을 확대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12월 7일 일요일에 유엔 주재 미국대사 마이클 왈츠는 이렇게 말했다. “가자지구 재건, 안보 제공, 인명 구조를 위한 인도적 물자 제공을 추진할 준비가 돼 있다.“ 그러나 가자…
레바논 사회주의자들이 말한다
:
이스라엘, 레바논, 저항
지면
장 미셸, 시문 아사프, 아서 타우넨드
566호
2025. 12. 9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이 격화됨에도 레바논 정부는 테러 국가 이스라엘과 수십 년 만에 직접 협상에 나서고 있다. 이런 행보와, 저항의 잠재력에 관해 〈소셜리스트 워커〉 기자 아서 타우넨드가 레바논인 혁명적 사회주의자 장 미셸과 시문 아사프를 인터뷰했다.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수십 년 만에 직접 협상을 앞두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저항 세력 헤즈볼라의 …
12월 6일 팔레스타인 연대 서울 집회와 행진
:
제1차 인티파다를 기념하며 연대 지속을 결의하다
김종환
565호
2025. 12. 6
12월 6일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 앞에서 열린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팔연사)의 110차 서울 집회는 제1차 인티파다를 기념하며 팔레스타인인들의 저항에 대한 연대를 다짐하는 자리였다. 1987년 12월 9일에 시작돼 1993년까지 이어진 제1차 인티파다는 팔레스타인인들에 대한 이스라엘 식민 지배의 추악한 실태를 전 세계에 폭로한 위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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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연대〉 574호
2026.02.24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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