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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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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캘리니코스 논평
:
트럼프의 으름장 뒤에 있는 냉혹한 지정학 논리
지면
알렉스 캘리니코스
556호
2025. 8. 26
올 여름을 대표할 사진은 백악관 집무실에 모인 유럽 지도자들이 상석에 앉은 트럼프를 일제히 바라보고 있는 장면이다. 트럼프 측근들은 “교장 선생님이 문제아들을 불러들인 모습”이라고 묘사했다. 이 사진은 프랑스인 학자 질 그레사니가 말한 유럽 국가들의 “행복한 속국 콤플렉스”를 극적으로 보여 준다. 그레사니는 7월 유럽연합이 트럼프의 관세 요구에 사실상 백…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 97차 서울 집회·행진
:
말로만 이스라엘을 비판하고 행동은 하지 않는 정부들을 규탄하다
김종환
555호
2025. 8. 23
8월 23일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이하 “팔연사”)의 97번째 서울 집회가 경복궁 인근 열린송현녹지광장 입구에서 열렸다.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 북부 최대 도시 가자시티에서 점령 작전을 시작하며 인종 학살을 키우는 것에 대한 분노와 규탄이 터져 나왔다. 사회를 맡은 연세대학교 팔레스타인 연대 동아리 ‘얄라 연세’ 회원 임재경 씨는 집회를 …
이스라엘 국내 시위는 기대 걸 것이 못 된다
김종환
555호
2025. 8. 20
세계적인 분노와 서방의 압력은 이스라엘 국내의 갈등을 다시금 격화시키고 있다. 8월 17일 텔아비브에서는 주최 측 추산 50만 명이 ‘전쟁 반대’ 시위를 벌였다. 그러나 그 시위는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그 시위에서는 이스라엘 국기들이 넘실거린 반면 팔레스타인 깃발은 찾아볼 수 없었다. 지난해 말까지 네타냐후와 함께 전쟁을 이끈 전 국…
더 끔찍한 학살 낳을 이스라엘의 가자시티 점령 시도
지면
김종환
555호
2025. 8. 19
8월 16일(토) 이스라엘군은 팔레스타인인 100만 명이 피란해 있는 가자시티를 점령하기 위한 사전 작업에 돌입했다. 현재 가자지구의 85퍼센트는 이스라엘이 점령하고 있고, 팔레스타인인들은 나머지 15퍼센트에 몰려 있다. 그 탓에 가자시티는 인구밀집도가 극도로 높다. 그런 곳에서 군사작전을 벌이면 더한층 대규모 인명 피해를 낳을 것이다. 지금도 이스라엘…
What We Think
On Korean Ministry of Foreign Affair's statement about Gaza
:
Lip service of "concerns" coupled with poison of "Two-state solution"
Workers' Solidarity
554호
2025. 8. 14
On August 10, the Lee Jae-myung government’s Ministry of Foreign Affairs issued a statement expressing concern over Israel’s plan to take control over Gaza City and reaffirming its support for the two…
트럼프-푸틴 알래스카 회담
:
트럼프의 우크라이나 휴전 시도는 중국에 집중하기 위한 것
토마시 텡글리-에번스
554호
2025. 8. 13
이번 주는 서방이 우크라이나 전쟁의 명분으로 내세운 “자유”나 “민족자결권”이 허울에 불과함을 재차 확인하는 한 주가 될 것이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줄곧 미국 제국주의와 러시아 제국주의 간의 대리전이었다. 15일 금요일 알래스카에서 도널드 트럼프와 러시아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이 회담하는 것보다 이를 더 극명하게 보여 주는 것이 또 있을까? 이들은 우크라…
이스라엘의 인종 학살은 시온주의 국가체제 자체에서 비롯한다
—
팔레스타인 연대 운동으로 맞서야 한다
아서 타우넨드
553호
2025. 8. 8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에서 이루 말할 수 없는 참상을 낳고 있다. 그에 대한 서방의 엄청난 지원은 할 말을 잃게 만든다. 그러나 이스라엘에게 인종 학살은 일탈이 아니다. 지금 뼈만 앙상하게 남은 가자지구 사람들의 참상은, 인종차별적 정착민 식민 국가라는 이스라엘의 근본적 성격에서 비롯한다. 1948년 이스라엘 건국 당시 시온주의자들은 팔레스타인인 최소 75…
기아 위기가 극심한 가자지구
아서 타우넨드
553호
2025. 8. 7
이스라엘은 가자지구에서 팔레스타인인들을 아사로 몰아가는 가운데 군사 공격의 수위도 높이려 한다. 이스라엘 총리 베냐민 네타냐후가 “결정적 군사적 승리를 통한 인질 석방을 추진하고 있다”고 이스라엘의 한 관료는 전했다. 지금보다도 더 많은 폭력을 사용하겠다는 것이다. 또한 지난주 이스라엘은 하마스를 물리치기 위한 “압박 수단”이라면서 가자지구 병합 구상을 밝…
영국에서 극우 대항 맞불 집회가 중요한 승리를 거두다
김종환
553호
2025. 7. 29
7월 27일(일) 영국의 인종차별·파시즘 반대 운동이 극우·파시스트와의 중요한 거리 전투에서 승리했다. 이 전투는 특히 거리의 극우·파시스트와 공식 정치권 극우의 연계가 강화되고 있는 와중에 거둔 승리라서 더욱 의미 있다. 인구 1만여 명의 영국 소도시 에핑에서는 파시스트와 극우가 난민들이 숙소로 이용하는 모텔을 지난 한 달간 거듭 공격해 왔다. 많을 때…
서평
《팔레스타인의 파괴는 지구의 파괴다》(안드레아스 말름, 두번째테제, 2025)
:
팔레스타인인들의 저항은 “화석연료 제국”에 맞선 투쟁이기도 하다
김종환
553호
2025. 7. 29
미국 등 서방은 인종학살 국가 이스라엘을 지지하고 있다. 그런데, 이는 기후 위기와 어떤 관련이 있을까? 좌파는 민간인 납치·살해를 이유로 팔레스타인 무장 투쟁 지지를 삼가야 할까? 안드레아스 말름의 《팔레스타인의 파괴는 지구의 파괴다》(2024년 4월에 한 연설과 후속 논쟁을 엮은 것이다)는 이 질문들에 대한 저자의 답을 제시하고 있다. 안드레아스…
알렉스 캘리니코스 강연
:
트럼프와 제국주의 질서의 위기가 낳은 혼돈 이해하기
알렉스 캘리니코스
553호
2025. 7. 24
1999년에 마르크스주의 사회학자 조반니 아리기와 베벌리 실버는 《근대 세계체제의 지배 구조와 혼돈》[국역: 《체계론으로 보는 세계사》, 모티브북, 2008년]이라는 제목의 책을 썼습니다. 오늘날 상황을 보면 지배 구조보다는 혼돈이 더 두드러져 보입니다. 아리기와 실버는 오늘날 세계 질서의 혼돈을 키우는 핵심 요인으로 미국의 ‘헤게모니 자본주의 국가’ 지위…
라틴아메리카를 무대로 제국주의 경쟁 하는 미국과 중국
김종환
553호
2025. 7. 22
최근 트럼프는 브라질에 50퍼센트 관세를 통보했다. 트럼프는 브라질의 전 대통령이자 극우 인사 자이르 보우소나루가 부당하게 탄압받고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트럼프의 이런 극우적 태도는 미국 지배자들이 브라질 등 라틴아메리카 국가들을 자신의 “뒷마당”으로 여겨 온 제국주의 전통에 기초한 것이다. 집권 후 트럼프는 중국 기업이 파나마 운하 출입항 지분을 판…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를! 93차 서울 집회와 행진
:
이스라엘의 인종 학살에 협력하는 국내 대학과 기업들을 규탄하다
김종환
553호
2025. 7. 19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이하 팔연사)의 93번째 서울 팔레스타인 연대 집회가 7월 19일(토) 오후 4시 서울 교보문고 앞에서 열렸다. 최근 이스라엘은 레바논과 시리아를 폭격했고, 국제적 비난 여론과 내부의 정치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중동 지역의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스라엘의 이런 전쟁 몰이는 이스라엘을 지원하는 수많은 정부·기업·대학들…
팔레스타인
:
인종청소를 위한 강제 수용소 짓겠다는 이스라엘
아서 타우넨드
553호
2025. 7. 17
이스라엘이 라파흐에 강제 수용소를 짓겠다고 밝혔다. 이스라엘 국방장관 이스라엘 카츠는 새로운 “인도주의 도시”를 건설하겠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가자지구 인종청소를 완수하기 위한 수용소를 짓겠다는 것이다. 결국 그 수용소에 팔레스타인인 200만 명을 억류하려 할 것이다. 카츠는 그곳에 한번 수용된 사람은 다시는 나올 수 없을 것이라고 못박았다. 이스라엘이 …
알렉스 캘리니코스 논평
:
영국 노동당의 노동조합 기반 약화가 더 급격해지고 있다
알렉스 캘리니코스
553호
2025. 7. 15
2004년에 쓴 글에서 나는 노동당을 “지구온난화로 서서히 녹아내리는 거대한 빙하”에 비유한 바 있다. “쇠락은 점진적으로 진행된다. 사기 저하한 활동가가 나가떨어지고 환멸을 느낀 유권자가 투표에 기권하는 등 개인들이 내리는 일련의 결정들이 당의 활력을 서서히 소진시키는 것이다.” 하지만 같은 글에서 나는 다음과 같은 점도 지적했다. “이런 점진적 변화는 …
알렉스 캘리니코스 논평
:
“끝없는 전쟁” 종식 실패는 미국 헤게모니 쇠락의 징후
지면
알렉스 캘리니코스
552호
2025. 6. 24
도널드 트럼프가 저지르고 말았다. 트럼프가 보낸 B-2 폭격기가 이란 핵시설에 떨어뜨린 벙커버스터는 가공할 파괴력을 자랑하지만, 트럼프의 선택이 보여 주는 것은 미국의 취약함이지, 강력함이 아니다. 사태를 주도하는 것은 이스라엘 총리 베냐민 네타냐후이지, 트럼프가 아니다. 2023년 10월 7일 이래로 네타냐후는 미국이 일련의 폭력적 공세에 동조하는 …
알렉스 캘리니코스 온라인 강연
: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은 중동에서 제국주의 질서의 새로운 변화인가?
지면
알렉스 캘리니코스
552호
2025. 6. 24
다음은 6월 21일 같은 제목으로 열린 온라인 토론회에서 알렉스 캘리니코스가 한 발제와 청중 질의응답을 녹취·번역한 것이다. 이 토론회는 도널드 트럼프가 이란의 핵시설 세 곳을 폭격하기 직전에 열렸다. 알렉스 캘리니코스는 런던대학교 킹스칼리지 유럽학 명예교수이자 영국 사회주의노동자당(SWP) 대표다. [ ] 안의 것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역자가 넣은 …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폭격 반대한다
—
좌파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패배를 지지해야 한다
토마시 텡글리-에번스
551호
2025. 6. 23
도널드 트럼프가 이란을 폭격하는 끔찍한 선택을 했다. 이는 중동 전역에 더 많은 죽음과 파괴를 가져올 것이다. 운동 전체가 트럼프의 전쟁 노력에 맞서야 한다. 6월 22일 일요일 트럼프는 미국이 이란의 포르도, 나탄즈, 이스파한 핵시설을 “매우 성공적으로” 폭격했다고 우쭐댔다. 트럼프는 보복하지 말라고 이란을 위협하며 “아직 표적이 많이 남아 있음을 기…
이탈리아 노동자들이 이스라엘 무기 선적을 거부하다
지면
아서 타우넨드
551호
2025. 6. 17
이탈리아와 프랑스의 항만 노동자들이 이스라엘로 향하던 탄약 약 14톤 수송을 성공적으로 저지했다. 프랑스 포쉬르메르 항구의 CGT 조합원들은 이스라엘의 인종 학살에 사용되는 무기가 화물에 포함돼 있다는 것을 알고는 선적을 거부했다. 이후 이탈리아의 기층노동조합(USB)과 노조 ‘부문간 기층위원회’(Si Cobas) 소속 항만 노동자들도 제노바에서 그 선박…
LA 현지 취재
:
“경찰은 우리를 보호하는 게 아니라 겁주려고 합니다”
지면
토머스 포스터
551호
2025. 6. 17
6월 14일 로스앤젤레스(LA) 거리는 미국 국가의 권위주의를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고무탄과 최루탄, 섬광탄이 빗발치는 현장에서 토머스 포스터가 보도한다.로스앤젤레스(LA)에서 매번 폭력을 먼저 행사하는 쪽은 경찰이었다. 6월 14일 토요일 미국 전역에서 도널드 트럼프에 맞서 ‘노 킹스’(“왕 노릇 말라”) 시위가 열린 가운데 LA에서도 수십만 명이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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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연대〉 556호
2025.08.26 발행
최신호
지난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