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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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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편지
트럼프의 ‘미국 우선’ 노선이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이어진 흐름에서 결정적이었을까?
김종환
422호
2022. 6. 27
우크라이나 전쟁이 미중 간 경쟁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지적에는 동의하지만(‘세계화는 어떻게 우크라이나 전쟁을 초래했는가’), 트럼프의 ‘미국 우선’ 노선을 중심으로 이를 설명하는 것에는 이견이 있습니다. 저는 오히려 오바마 시기에 미국이 “아시아 재균형”을 표방하면서 중국 견제에 집중하기 시작한 것이 더 중요한 변화였다고 생각합니다. 오바마는 중국 견제…
긴 글
《지속 불가능 자본주의 ― 기후 위기 시대의 자본론》 서평
:
마르크스와 탈성장론은 조화될 수 있을까?
김종환
408호
2022. 3. 15
일본 마르크스주의자 사이토 고헤이의 책 《지속 불가능 자본주의 ― 기후 위기 시대의 자본론》(다다서재)이 일본과 한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책의 인기는 기후 운동의 급진화가 상당히 인상적인 수준으로까지 진행됐음을 보여 준다. 빌 게이츠 같은 자들이 내놓는 대안이 기후 위기 대응론의 대표격으로 거론되는 것에 불편했던 사람이라면 이 책의 날카로운 비…
기후대선 전국행동
:
잘못된 기후 위기 대책들을 내놓는 주요 대선 후보들을 성토하다
김종환
405호
2022. 2. 26
기후위기비상행동은 주요 대선 후보들의 잘못된 기후 대책들에 항의하고자 26일 여의도에서 항의 행동에 나섰다. 기후위기비상행동과 녹색당, 청소년기후행동, 환경운동연합, 녹색연합, 노동자연대 등 소속 단체들과 ‘삼척 석탄 화력발전소 반대 투쟁 위원회’ 등 지역 단체들과 여러 개인들도 참가했다. 이날 집회와 행진은 2월 11일 삼척 석탄화력 발전소 건설 반대 …
LG 태양광 사업 포기는 친환경이 이윤 앞에 뒷전임을 보여 준다
김종환
405호
2022. 2. 25
LG전자가 태양광 패널 사업부를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LG전자는 연간 1~2GW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갖고 있는데 사실상 버려질 운명에 처한 것이다. 이것이 얼마나 큰 낭비인지 알기 위해서는 윤석열이나 〈조선일보〉 등이 핵발전소 2기(신한울 3, 4호기) 건설 계획 보류를 두고서 투자 낭비라고 호들갑을 떠는 것과 비교하면 알 수 있다. LG전자의 태양광…
우크라이나 위기에 대한 국제사회주의경향(IST)의 입장
국제사회주의경향
2022. 2. 17
이 성명은 국제사회주의경향(IST)이 2월 16일에 발표한 것이다. 국제사회주의경향에는 서방과 러시아의 혁명적 사회주의자들이 포함돼 있고, 한국에서는 노동자연대가 속해 있다1. 우크라이나 위기로 유럽에 끔찍한 전운이 드리우고 있다. 이 위기의 본질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제국주의 블록(미국과 그의 유럽 동맹국들)과 그보다는 약하지만 잔인하기는 매한가지인 또…
기후 운동
:
개혁주의 전략인가 사회주의 전략인가?
지면
마틴 엠슨
402호
2022. 1. 18
지난해 유엔 기후협약 당사국 총회(COP26)가 성과 없이 끝난 지도 두 달이 지났다. 이대로 기후 위기가 재앙으로 치닫는 것을 막으려면 기후 운동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마틴 엠슨이 살펴본다. 마틴 엠슨은 영국의 환경 운동가이자 사회주의자로, 지난해 총회가 열린 영국 현지에서 항의 시위를 조직하기도 했다. 그의 책 《기후변화: 왜 핵발전은 대안이 아닌가…
독자편지
성장도 필요하다는 것으로 탈성장론이 반박될까?
김종환
401호
2022. 1. 14
이번 호에 실린 장호종의 ‘탈성장, 기후 위기의 대안인가’ 기사는 흥미로웠다. 탈성장론자들 중에서 체제 문제에 전보다 더 주목하는 이들이 부상한다고 소개한 대목과, 그럼에도 탈성장론이 노동계급의 중요성을 놓치고 있다는 비판에 특히 동의가 됐다. 다만 내가 이견을 갖는 대목도 있다. 탈성장이 대안 사회 운영 원리가 될 수 없다고 비판하는 논거로 성장과 탈성…
기후 운동과 사회주의자들의 과제
:
“기후 변화 아닌, 체제 변화!” 어떻게 성취할 것인가
지면
김종환
396호
2021. 12. 7
11월에 유엔 기후변화 협약 당사국 총회(COP26)가 열린 영국과 세계 각지에서 벌어진 항의 시위는 기후 운동의 화려한 ‘컴백 무대’였다. 특히, 2019년에 그레타 툰베리와 세계 각국 청소년들의 동맹 휴업, 영국 멸종반란(XR) 운동과 함께 등장했던 기후 위기 운동 내 급진적 조류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COP26에 모인 세계 정상들이 무언가 해결책을 …
유엔기후총회(COP26) 글래스고 기후 조약
:
“마지막 기회”라더니 말잔치로 끝낸 지배자들
지면
김종환
395호
2021. 11. 30
2009년 독일 내 일부 자본가들이 야심만만한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북아프리카 사막에서 재생가능한 방식으로 에너지를 만들어 유럽으로 보내는 계획이었다. 성공할 경우, 유럽 전력 소비량의 상당 부분을 공급할 수 있다고 기대했다. 12년이 지난 지금, 이 프로젝트는 실패했다. 기술적 한계 때문이 아니었다. 태양열 집중 발전이나 장거리 직류 송전 기술은 기대한…
서평
《기후 위기, 불평등, 재앙 — 마르크스주의적 대안》
:
기후 재앙을 막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을 위한 책
지면
김종환
391호
2021. 11. 2
“당신이 기후 위기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답은 ‘아니오’입니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한 영상의 제목과 섬네일로, 개인적 실천으로는 기후 위기를 해결할 수 없고 사회가 바뀌어야 한다는 내용의 영상이다. 결론이 혼란스럽기는 하지만 이 영상은 ‘탄소발자국’ 개념이 화석연료 기업의 책임 전가용 마케팅에서 비롯했다고 폭로도 한다. 이 영상을 만든 채널은…
연표
한눈에 보는 서방과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억압 역사
지면
김종환, 이원웅
369호
2021. 5. 19
1917년 제1차세계대전(1914~1918년) 중 영국은 오스만 제국의 지배를 받는 팔레스타인인들에게 독립을 약속하며 반란을 고무했다. 그러나 1917년 말, 영국은 시온주의자들에게 팔레스타인에 시온주의 국가를 건설하도록 돕겠다고도 약속했다(밸푸어 선언). 1939~1945년 제2차세계대전 기간에 많은 유럽 유대인들이 팔레스타인 이주를 택했다. 원래 …
안토니오 그람시 탄생 130주년
:
혁명적 정당 건설을 위해 목숨까지 바친 레닌주의자
지면
레안드로스 볼라리스
354호
2021. 1. 27
[ ] 안의 내용은 역자가 첨가한 것이다.안토니오 그람시는 정확히 130년 전인 1891년 1월 22일 이탈리아 사르데냐에서 태어났다. 그람시는 노동자 혁명을 위해 투쟁하고 선진 노동자들의 혁명적 당을 건설하는 데에 일생을 바쳤다. 그 대가로 무솔리니 치하에서 10년 넘는 수감 생활을 하다 1937년 4월 겨우 46살로 생을 마감했다. 마르크스주의자인 그람…
홍콩 민주파 인사 50여 명 체포
:
반민주 악법 국가보안법 휘두르는 홍콩·중국 정부
김종환
351호
2021. 1. 8
홍콩의 캐리람 정부는 최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민주파 인사 50여 명을 체포했고 시진핑 정부는 이를 즉각 환영하고 나섰다. 지난해 7월 국가보안법 제정 이후 최대 공격이다. 당국은 지난해 입법회 선거(코로나를 이유로 1년 연기됐다)를 앞두고 민주파 세력이 ‘과반 의석을 차지해서 예산 거부 등으로 정부를 마비시키자’ 하고 공개적으로 주장한 것이 “국가 …
코로나19, 기후변화, 핵전쟁 위기…
:
“항구적 재난”이 된 자본주의
지면
알렉스 캘리니코스
351호
2021. 1. 6
2020년 위기는 체제의 이례적 현상이 아니라 상시적 위기의 한 모습이라고 알렉스 캘리니코스가 주장한다. [ ] 안의 내용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노동자 연대〉 편집부가 넣은 것이다.“끝이 보인다. 코로나 검사를 효과적으로 수행하면 백신이 도착하기 전에라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완화할 수 있을지 모른다. … 이 끔찍한 바이러스가 등장한 지 1년도 채 되지…
한국 선박 이란 억류
:
한국이 동참한 미국의 제재 탓에 긴장이 고조된 결과
지면
김종환
351호
2021. 1. 5
1월 4일, 한국 선박(‘한국케미 호’)이 호르무즈해협을 지나다가 이란에 억류됐다. 이란 정부는 한국 선박이 해양 오염을 일으켰기 때문이라고 하지만 나포된 한국 선박과 선사측은 이를 부인하고 있어서, 아직 그에 대한 사실관계나 실질적인 억류 이유는 명확치 않다. 한국 정부는 4일 오후 외교부를 통해 선원들의 안전을 확인했다면서도 청해부대를 출동시켰다. …
9차 전력수급기본계획
:
기후 위기 ‘골든타임’(2030년까지) 허비하겠다는 계획
지면
김종환
350호
2020. 12. 29
정부는 2034년까지 전기 공급 계획이 담긴 9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12월 28일 발표했다. 이 계획이 중요한 이유는 전력 생산이 기후 위기를 일으키는 온실가스를 가장 많이 발생시키기 때문이다. 온실가스는 석탄, 석유, 천연가스 같은 화석연료를 태울 때 발생한다. 그런 만큼 화석연료 발전소를 대폭 줄이고, 온실가스 배출 없는 태양·풍력 발전을 대대적으로 …
코로나19 팬데믹이 지배한 2020년 세계 정치
지면
조셉 추나라
349호
2020. 12. 22
올 한 해의 국제 정세의 특징을 조셉 추나라가 짚어 본다. 조셉 추나라는 영국 사회주의노동자당(SWP) 중앙위원이자 혁명적 좌파 계간지 《인터내셔널 소셜리즘》 편집자이다. [ ] 안의 내용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노동자 연대〉 편집부가 넣은 것이다.팬데믹 하에서 1년은 긴 시간이다.1 최초의 코로나19 희생자들이 나온 지 12개월하고도 조금 더 지났다…
진화생물학자 롭 월러스 강연④
:
코로나 기원은 야생? 연구실?
지면
롭 월러스
348호
2020. 12. 16
다음은 영국 사회주의노동자당(SWP)이 ‘스코틀랜드 맑시즘2020’ 행사의 일환으로 11월 29일 개최한 온라인 토론회에서 롭 월러스가 발제하고 질문에 답한 내용 중 일부를 번역한 것이다.여기서 마지막 질문, 코로나19의 기원에 대한 얘기를 하지 않을 수 없겠네요. 답하기 쉬운 질문은 아닌데, 부분적으로는 지난 11개월을 거치면서 주류 과학계는 ‘이제는 …
진화생물학자 롭 월러스 강연③
:
체제 내 해결책은 정말 불가능할까?
지면
롭 월러스
348호
2020. 12. 16
다음은 영국 사회주의노동자당(SWP)이 ‘스코틀랜드 맑시즘2020’ 행사의 일환으로 11월 29일 개최한 온라인 토론회에서 롭 월러스가 발제하고 질문에 답한 내용 중 일부를 번역한 것이다.[지배계급이 제대로 하는 곳은 없냐는 질문에 대해] 사실 저들이 제대로 하는지 안 하는지 관심 없습니다. 제가 좀 지나친 말을 했지만, 저는 저들이 아니라 우리에게 달려 …
진화생물학자 롭 월러스 강연②
: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런 백신이 아닙니다”
지면
롭 월러스
348호
2020. 12. 16
다음은 영국 사회주의노동자당(SWP)이 ‘스코틀랜드 맑시즘2020’ 행사의 일환으로 11월 29일 개최한 온라인 토론회에서 롭 월러스가 발제하고 질문에 답한 내용 중 일부를 번역한 것이다.백신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끔찍한 상황입니다. 우리는 효능 있는 백신이 나오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사람들의 목숨을 구하고 지키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불행히도 현재 제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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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9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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