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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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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붉은 2년’(1919~1920)과 공장 점거 운동
김종환
337호
2020. 9. 29
1920년 9월, 이탈리아는 혁명적 상황이었다. 전국 곳곳에서 노동자들은 공장을 점거하고 러시아 혁명을 상징하는 적기와 아나키즘을 상징하는 흑기를 내걸었다. 특히 군대에 무기를 공급하던 금속 노동자들이 도처에서 공장을 점거하자 지배자들은 공포에 질렸다. “점거자들이 기관총을 확보한 것 같다. 그들은 [자동차 기업] 피아트가 군 납품을 위해 만든 탱크도…
5개국 사회주의 단체 공동 성명
:
동지중해 전쟁 위협을 반대한다!
2020. 9. 16
동지중해를 둘러싼 국가 간 갈등이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 이에 동지중해 5개국의 사회주의 단체들이 9월 14일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전쟁에 반대한다동지중해 평화를 요구한다더러운 에너지 거부한다지중해에서 태양과 풍력 발전을 도입하라 동지중해 일대 국가들 간 긴장이 높아져 왔다. 동지중해 천연가스 탐사와 이 가스를 유럽으로 보낼 수송관 건설이 쟁점이다. 이…
벨라루스 반독재 항쟁
:
혹심한 탄압에도 항의 운동이 계속되다
지면
토마시 텡글리-에번스
335호
2020. 9. 9
벨라루스에서 9월 첫째 주말에 수만 명이 거리로 나왔다. 대통령 알렉산드르 루카셴코의 위협에 굴하지 않은 것이다. 일요일인 9월 6일에는 10만 명 넘는 사람들이 수도 민스크에서 “단결을 위한 행진”에 참가했다. 주말 대규모 행진으로 민스크가 마비된 것은 이번이 4주차다. 브레스트, 그로드노 등 수도 바깥의 작은 도시들에서도 수천 명이 시위와 행진에…
반란의 미국
:
‘흑인 목숨도 소중하다’ 운동, 어떻게 트럼프를 패배시킬 것인가?
지면
버지니아 로디노, 웨이먼 베넷, 나디아 이브라힘
335호
2020. 9. 9
최근 미국에서는 경찰의 흑인 살해가 끊이지 않자 이에 항의하는 시위가 다시 거세지고 있다. 트럼프는 시위대를 비난하고 있고 이에 고무된 우익 민병대와 경찰이 잇따라 시위 참가자들을 총으로 쏴 살해하는 일이 벌어졌다. 민주당 대선후보 바이든도 시위대 비난에 가세한 것은 우익의 기를 더 한층 살려 주고 있다. 다음은 9월 1일(현지 시각) 영국 사회주의노동…
프랑스 사회주의자가 말하는 프랑스의 전국민고용보험
:
프랑스 실업보험 개혁이 한국의 모델이라고요?
지면
세드릭 픽토로프
334호
2020. 9. 2
문재인 정부가 올해 고용보험 개혁 방향을 논의하겠다고 예고한 가운데 정부 연구기관인 한국노동연구원은 프랑스 마크롱 정부의 실업보험 개혁을 칭찬하며 벤치마킹하려 한다. 일부 진보·노동단체들도 이를 무비판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그러나 프랑스의 혁명적 사회주의 활동가인 세드릭 픽토로프는 마크롱 정부의 실업보험 개혁은 미사여구와 달리 심각한 후퇴를 낳았다고 지적한…
기후 위기를 막을 유일한 전략
지면
김종환
334호
2020. 9. 2
이 글은 8월 31일 노동자 연대가 주최한 온라인 토론회(당시 영상 링크)에서 필자가 발표한 내용을 일부 수정한 것이다.특별보고서는 2030년 전까지 결정적 전환을 시작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 문제에서도 자본가들의 방식은 철저하게 실패하고 있다. 자본가들이 추진하는 방식의 한계를 잘 보여 주는 것은 다름 아닌 파리협약이다. 온실가스 배출을 막기 위해 체…
기후 위기 대안
:
노동자·서민 피해에 주목한 해결책
지면
김종환
334호
2020. 9. 2
이 글은 8월 31일 노동자 연대가 주최한 온라인 토론회(당시 영상 링크)에서 필자가 발표한 내용을 일부 수정한 것이다.특별보고서가 요구한 변화들을 시도할 전혀 다른 두 가지 방식이 있다. 자본가와 노동자 중 누구를 중심에 놓느냐에 따라 그 방안이 달라진다. 전기 생산 부문 첫째, 온실가스 배출 없이 전기를 만드는 문제에서 자본가를 중시하는 대표적인 방…
갈수록 심해지는 기상이변
:
기후 위기의 대안은 무엇인가?
지면
김종환
334호
2020. 9. 2
이 글은 8월 31일 노동자 연대가 주최한 같은 제목의 온라인 토론회(영상 보기)에서 필자가 발표한 내용을 일부 수정한 것이다.기후 위기가 심각해 이대로 가면 재앙이 닥칠 공산이 크다. 과학자들이 재앙을 막기 위해 줄여야 하는 온실가스 양을 제시했지만 각국 정부들의 온실가스 배출 감축 노력은 그에 한참 못 미친다. 2018년에 UN 기후변화에 관한 정…
트로츠키 사망 80년
:
불굴의 투지로 진정한 마르크스주의 전통을 사수하다
헤이즐 크로프트
332호
2020. 8. 18
1940년 8월, 위대한 혁명가 레온 트로츠키는 당시 소련의 독재자 스탈린에게 암살당했다. 트로츠키는 불평등과 차별에 반대하는 투쟁과 국제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에 자신의 전 생애를 바쳤다. 살해당하기 불과 몇 달 전인 1940년 2월 그는 이렇게 썼다. “내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면 물론 이런저런 실수는 피하려고 노력할 테지만, 인생의 큰 줄거리는 …
레바논 질산암모늄 폭발 사고
: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정부를 무너뜨린 레바논 반정부 시위
김종환
331호
2020. 8. 12
레바논에서 질산암모늄 폭발 사고 후 벌어진 거센 항의 시위에 밀려 내각이 총사퇴했다. 지난해 ‘왓츠앱 세금 부과’ 조처가 촉발한 거리 시위로 새 총리가 들어섰지만 7개월 만에 몰락한 것이다. 질산암모늄 폭발 사고 전에도 레바논에서는 다시금 시위가 일고 있었다. 레바논인들은 정부의 무능한 코로나19 대처, 그나마 있던 일자리·공공시설마저 악화시킨 긴축 조처…
레바논 질산암모늄 폭발 사고
:
안전에 무관심한 정부가 낳은 재앙
김종환
331호
2020. 8. 6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일어난 초대형 폭발로 100여 명이 죽고 수천 명이 다쳤다. 폭발이 어찌나 컸는지 버섯구름이 일었고 수백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까지 굉음이 들렸다. 폭발을 야기한 구체적 정황은 아직 조사 중이지만 애초에 왜 그처럼 위험한 질산암모늄이 방치된 채로 쌓여 있는지에 대해서는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화물선과 선박 억류 소식을 다루는 해외 매체…
〈한국 기후변화 평가보고서 2020〉 발간
:
‘불편한 진실’ 회피한 문재인 정부
김종환
331호
2020. 8. 4
8월 3일 서울에는 호우 경보가, 부산에는 폭염 경보가 동시에 내려졌다. 이날 기상청 홈페이지에 올라온 전국 기상특보 지도를 보면 날씨가 멀쩡한 곳이 거의 없었다. 이는 우연이 아니다. 환경부와 기상청이 국내 전문가들을 동원해 7월 말 발간한 《한국 기후변화 평가보고서 2020》은 홍수와 폭염을 기후변화로 인한 대표적인 재해로 꼽았다. 서울, 인천,…
데이비드 하비 비판
:
자본주의를 개혁해 사용하는 게 가능한가?
지면
김종환
328호
2020. 6. 24
데이비드 하비는 저명한 마르크스주의 학자로 세계적으로 마르크스주의에 대한 관심을 고양시키는 데 크게 기여했다. 국내에도 《자본의 한계》, 《데이비드 하비의 맑스 자본 강의》 등 책이 여러 권 번역돼 있다. 하비는 또한 2017년 서울대학교가 대학 상업화에 맞서 싸우는 학생들을 징계하려 할 때 그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그런 하비가 최근 “자…
과학자들의 경고
:
기후재앙은 원래 예측보다 더 빠르고 심각할 것이다
지면
사라 베이츠
328호
2020. 6. 24
[ ] 안의 내용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편집부가 넣은 것이다.기후재앙이 기존 예측보다 더 심각할 듯하다는 연구들이 제시되고 있다. 과학자들이 생각한 것보다 기후가 탄소 배출에 더 민감하다는 증거들이 제시되기 때문이다. 과학자들은 온실가스 농도가 [산업화 이전의 2배로] 높아지면 [장기적으로] 지구 평균 기온이 얼마나 오를지 연구한다. 최근 연구들은 …
세계 사회주의자들은 말한다
:
코로나19 팬데믹과 세계적 저항
지면
야니스 델라톨라스, 크리스티네 부흐홀츠, 바바 아이, 조셉 추나라
327호
2020. 6. 17
6월 13일(한국 시각), 세계의 사회주의자들이 코로나19 팬데믹과 세계적 저항을 주제로 공개 (온라인) 토론회를 열었다. 영국 사회주의노동자당(SWP)의 소피아 비치가 의장역을 밭았고, 미국·독일·나이지리아·영국의 사회주의자들이 발제를 했다. 다음은 발제자들의 발제와 질의·응답을 녹취·번역한 것이다. [ ] 안의 내용은 〈노동자 연대〉 편집부가 독자의 …
세계 사회주의자들은 말한다
:
코로나19 팬데믹과 세계적 저항
지면
야니스 델라톨라스, 크리스티네 부흐홀츠, 바바 아이, 조셉 추나라
327호
2020. 6. 17
6월 13일(한국 시각), 세계의 사회주의자들이 코로나19 팬데믹과 세계적 저항을 주제로 공개 (온라인) 토론회를 열었다. 영국 사회주의노동자당(SWP)의 소피아 비치가 의장역을 밭았고, 미국·독일·나이지리아·영국의 사회주의자들이 발제를 했다. 다음은 발제자들의 발제와 질의·응답을 녹취·번역한 것이다. [ ] 안의 내용은 〈노동자 연대〉 편집부가 독자의 …
레닌과 그의 사상은 오늘날에도 중요하다
지면
토마시 텡글리-에번스
320호
2020. 4. 23
자본주의가 위기에 처한 지금, 150년 전 4월 22일에 태어난 러시아 혁명가 블라디미르 레닌의 생애와 사상에서 배우는 것이 여전히 중요하다고 토마시 텡글리-에번스가 쓴다.오늘날 자본주의는 기후변화, 세계경제 침체, 코로나19 대유행, 핵전쟁 위기 등으로 점철된 재앙으로 돌진하고 있다. 블라디미르 레닌은 150년 전 4월에 태어났지만, 그의 사상은 썩어빠진…
영국 트랜스 여성 마르크스주의자 로라 마일스의 방한강연
:
트랜스젠더·성소수자 차별과 해방
지면
로라 마일스
315호
2020. 2. 20
이 글은 2018년 노동자연대가 주최한 마르크스주의 포럼 ‘맑시즘2018’에서 로라 마일스가 한 연설을 녹취한 것이다. 로라 마일스는 당시 영국 대학노조(UCU) 전국집행위원이었고, 사회주의노동자당(SWP)의 오랜 활동가이며, 트랜스젠더 해방에 관한 책을 저술하기도 했다. 국내에 소개된 저서로는 《트랜스젠더 차별과 해방》(책갈피)이 있다. 사각 괄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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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연대〉 572호
2026.02.03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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