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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2기
이주민·난민
우크라이나 전쟁
긴 글
필자:
이원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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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캘리니코스
:
우크라이나 전쟁을 둘러싼 논쟁
지면
알렉스 캘리니코스
425호
2022. 7. 12
알렉스 캘리니코스가 7월 2일 런던대학교에서 벌인 우크라이나 전쟁 관련 공개 토론에서 한 발제와 정리 발언을 녹취·번역한 것이다. 패널로 질베르 아슈카르가 참석했다.이 자리에 서게 돼 정말 기쁘다. 지난 몇 년 동안 기이한 가상 세계를 통해서 만나 온 여러분을 여기서 직접 보게 되니 정말 반갑다. 그러나 지금은 쾌활하기가 정말 쉽지 않은 상황이다. 동쪽으…
우크라이나 전쟁을 계기로 살펴보는
:
제국주의와 민족 자결권
지면
이원웅
424호
2022. 7. 5
우크라이나 전쟁을 둘러싼 좌파 내 논쟁의 중심에는 우크라이나인들의 자결권 문제가 있다. 국제적으로 여러 좌파, 국내에서 사회진보연대 등은 미국 등 서방이 우크라이나를 돕고 있다고 해서 이 전쟁의 성격이 러시아의 제국주의적 침략에 맞선 우크라이나인들의 국민 방위 전쟁이라는 사실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라고 주장한다. 우크라이나의 자결권이 핵심 쟁점이라는 것…
미국 사회주의자가 낙태권 투쟁의 의미와 과제를 말한다
지면
버지니아 로디노
424호
2022. 7. 5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미국에서 낙태 시술을 받을 기회가 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기 전에도 이미 심각하게 불평등했다는 것입니다. 낙태 시술자들이 살해당하기도 했습니다. 미국가족계획연맹과 낙태 클리닉은 낙태뿐 아니라 성교육, 피임 수단, 여성 보건, 건강 검진 서비스 등을 제공해 왔지만 정부 예산이 끊겨 문을 닫아야 했습니다. 트럼프가 대통령…
알렉스 캘리니코스 논평
:
‘로 대 웨이드’ 판결 폐기는 무엇을 보여 주는가
지면
알렉스 캘리니코스
423호
2022. 6. 28
낙태권을 헌법적 권리로 인정한 1973년의 ‘로 대 웨이드’ 판결을 미국 연방 대법원이 폐기하기로 결정한 것은 여성의 자유에 대한 악랄한 공격 이상의 의미가 있다. 이 결정은 시대의 변화를 보여 주는 또 다른 징후다. 이는 다양한 측면에서 확인된다. 첫째, 이 결정이 어떻게 내려졌는지 보자. 미국의 우익은 이 결정을 이끌어 내기 위해 수십 년간 일을 꾸며…
한국의 나토 정상회의 참석과 우크라이나 전쟁
지면
이원웅
423호
2022. 6. 28
이 기사는 6월 23일 열린 노동자연대 온라인 토론회(영상 보기)의 발제문이다. 대통령 윤석열이 6월 30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나토 정상회의에 옵서버 자격으로 참석한다. 한국 정상이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것은 나토 역사상 처음이다. 한국 외에도 나토 비회원국 정상 여럿이 이번 회의에 참석할 예정인데, 일본·호주·뉴질랜드·스웨덴 등이 그런 …
우크라이나의 ‘자결권’을 지지해야 하는가
지면
이원웅
420호
2022. 6. 7
5월 20일 사회진보연대는 우크라이나의 좌파 활동가 타라스 빌로우스가 쓴 ‘자결권과 우크라이나 전쟁’이라는 글을 번역·발표했다. 타라스 빌로우스의 주장의 요지는 다음과 같다. (1) “러시아는 공격적인 제국주의 전쟁을 벌이고 있고, 우크라이나는 인민해방전쟁을 벌이고 있다.” (2) 우크라이나의 민주주의가 아무리 불완전할지라도 러시아는 더 보수화해 “준…
알렉스 캘리니코스 논평
:
세계경제는 통제 불능 상태에 빠지는가?
지면
알렉스 캘리니코스
418호
2022. 5. 24
지난주 세계 주식 시장이 폭락했다. 이런 변동은 별로 유의미한 일이 아닐 때가 많다. 그러나 이번 급락은 세계경제가 통제 불능 상태에 빠질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을 반영한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우선, 물가상승률이 급등했다. 이는 록다운[봉쇄 조치들 — 역자]으로 멈췄던 경제가 회복된 것을 배경으로 한다. 미국과 유럽의 지배자들은 실업이 감소하…
제국주의적 갈등의 무대가 된 솔로몬제도
지면
이원웅
418호
2022. 5. 24
우크라이나 전쟁을 계기로 미·중 갈등도 첨예해지는 가운데, 남태평양의 섬나라들도 미·중 갈등의 무대로 부상하고 있다. 지난 4월 19일 중국은 솔로몬제도와 안보 협정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중국은 솔로몬제도에 무장 경찰과 군대를 파견하고 해군 함정을 배치할 수 있게 된다고 한다. 이미 3월에 협정 소식이 흘러나올 때부터 중국이 솔로몬제도에 …
알렉스 캘리니코스 논평
:
주류 경제학이 설명하지 못하는 인플레이션 원인
지면
알렉스 캘리니코스
417호
2022. 5. 17
인플레이션은 꽤나 갑작스럽게, 주요 자본주의 나라들에서 경제 정책 논쟁을 지배하는 쟁점이 됐다. 지난 몇 달 동안 물가가 급격하게 올랐기 때문이다. 영국에서는 물가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퍼센트나 올랐고, 미국에서는 8퍼센트 넘게 올랐다. 이것은 충격을 줬다. 2007~2009년 세계 금융 위기 이래 더 문제가 됐던 것은 인플레이션이 아니라 디플레이션(…
제국주의 간 대결이 격화되고 있다
:
우크라이나 전쟁의 새로운 국면에 대비하라
지면
찰리 킴버
417호
2022. 5. 17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지 거의 석 달이다. 전쟁은 전보다 훨씬 위험한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어느 쪽이든 신속하게 승리를 거둘 가능성은 사라졌다. 오히려 양측은 이제 참극의 연장에 대비하고 있다. 러시아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은 삽시간에 강력한 공세를 펴면 키예프(키이우)를 장악해 우크라이나 정부를 타도하고 꼭두각시 정권을 세울 수 있을 것…
신간 소개
《우크라이나 전쟁, 제국주의 강대국들의 각축전》
:
국제주의적 관점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을 분석하다
이원웅
415호
2022. 5. 4
우크라이나 전쟁을 강대국 간 패권 경쟁이라는 맥락에서 조명하는 책이 나왔다. 우크라이나 전쟁의 배경과 세계적 파장, 전쟁의 성격을 둘러싼 논쟁, 서방의 제재와 개입은 왜 대안이 아닌지, 전쟁을 끝낼 대안은 무엇인지 등을 살펴본다. 현재 전쟁에서 서로 적대하고 있는 나라인 미국·영국과 러시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회주의자들이 함께 내는 전쟁 반대 목소리도 …
알렉스 캘리니코스 논평
:
우크라이나 전쟁은 러시아를 상대로 한 서방의 대리전
지면
알렉스 캘리니코스
415호
2022. 5. 3
이상하게도, 나토가 러시아를 상대로 벌이는 대리전에서 나토 측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그 전쟁이 대리전임을 부인하는 경향이 있다. 물론 예외도 있다. 버락 오바마 정부의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을 지냈던 리언 파네타(83)는 3월에 이렇게 인정했다. “우리가 인정하든 말든 우크라이나 전쟁은 러시아를 상대로 한 대리전이다.” 그러나 서방 정부들과 그 옹…
놈 촘스키, 제러미 코빈, 파블로 이글레시아스 등의 “우크라이나 평화 선언”
:
확전 반대를 촉구하다
이원웅
414호
2022. 4. 28
4월 18일, 스페인의 좌파 정당 포데모스의 주요 인사들이 확전에 반대하는 공동 성명서를 발의했다. 포데모스는 현재 사회당이 주도하는 정부에 하위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다. 이 성명서는 “전쟁이 커질수록 핵전쟁의 위험은 커진다,” “확전은 더 많은 무고한 사람들의 피와 피난, 경제적 피해를 낳는다”고 지적하며 즉각 휴전과 외교적 해법을 촉구한다. 그리고 우…
4월 16일 ‘우크라이나 평화행동’ 집회
:
무시무시한 전쟁의 시대에 평화를 염원하다
이원웅
412호
2022. 4. 16
4월 16일 오늘 주한 러시아 대사관 앞에서 “전쟁반대 평화행진: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집회가 열렸다. 참여연대, 사회진보연대, 민주노총 등이 조직한 ‘우크라이나 평화행동’이 주최한 이 집회에 약 200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우크라이나 국화인 해바라기와 우크라이나 깃발 색깔의 팻말을 들고 러시아의 침공 중단과 이 전쟁의 외교적·평화적 해결을 촉구했…
젤렌스키 한국 국회 연설은 확전에 기여하라고 촉구하는 것이다
지면
이원웅
412호
2022. 4. 12
4월 11일 우크라이나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가 한국 국회에서 화상 연설을 했다. 러시아와의 모든 경제적 관계를 끊고 우크라이나에 군사 기술과 무기를 지원해 달라는 연설이었다. 젤렌스키는 우크라이나에 “비행기, 탱크 등 여러가지 군사용 기술이 필요”하고, “탱크와 배, 미사일을 막을 수 있는 여러 군사 장비가 한국에 있다”면서 러시아에 의한 전쟁과…
‘전쟁 범죄’ ― 제국주의적 공세의 논리에서 비롯
지면
샘 오드
412호
2022. 4. 12
우크라이나의 도시 부차에서 러시아군이 저지른 학살의 증거가 제시되자 미국 대통령 바이든은 다시금 러시아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에게 “전범” 딱지를 붙였다. 영국 총리 보리스 존슨은 부차 학살이 전쟁 범죄의 “또 다른 증거”라며 “전범 재판”을 열라고 촉구했다. 영국 주도로 우크라이나에서의 전쟁 범죄를 국제형사재판소에 회부한 것은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국…
제재로 푸틴 지지가 강화될 수 있다
찰리 킴버
411호
2022. 4. 5
최근 러시아 여론 조사에 따르면 제재는 푸틴을 약화시키기는커녕 오히려 푸틴에게 도움을 주고 있을 수 있다. 4월 초에 발표된 이 여론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2월 71퍼센트였던 푸틴 지지율은 3월 중순에 83퍼센트로 올랐다. 정부 지지율도 55퍼센트에서 70퍼센트로 올랐다. 반대자를 탄압하는 전쟁 시기에 발표되는 여론 조사는 언제나 의심의 눈초리로 봐야…
러시아군의 야만적인 부차 학살이 나토 확전의 명분이 돼서는 안 된다
지면
사라 베이츠
411호
2022. 4. 5
러시아의 전쟁 범죄를 입증하는 증거에 전 세계가 몸서리치고 있다.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키이우) 인근 부차 시(市)의 거리에 수많은 시신이 나뒹굴었다. 몇몇은 손이 묶인 채였다. 우크라이나 정부 관계자들과 인권 단체들은 러시아 군대가 떠난 자리에 남은 부패한 시신, 불에 탄 자동차, 포격 당한 건물 등의 참상을 상세히 나열했다. 러시아 군은 중요한 돈바…
알렉스 캘리니코스 논평
:
우크라이나 전쟁과 달러의 위상
지면
알렉스 캘리니코스
411호
2022. 4. 5
우크라이나 전쟁은 국제 자본주의의 모든 기구들을 시험대에 올렸다. 그리고 이미 진행 중이던 변화 과정을 가속시키기도 했다. 현재 널리 논의되는 쟁점 하나는 전쟁이 미국 달러의 우위를 약화시킬 것인지이다. 이런 물음은 경제사가 애덤 투즈가 말한 “미래 지향적 금융 픽션”이 우후죽순 생겨나게 했다. 언뜻 보기에 그런 추측은 기이해 보일 수 있다. 유럽연합…
나토의 우크라이나 개입 말고 무슨 대안이 있냐고?
지면
찰리 킴버
408호
2022. 3. 15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지속되는 가운데, 우크라이나인들을 위해서 나토가 비행금지구역을 설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많다. 3월 15일자 〈한겨레〉는 확전의 위험을 무릅쓰더라도 그것이 불가피하다는 논조의 기사를 크게 실었다. 좌파 단체인 사회진보연대 또한, 위험이 따르더라도 유럽이 러시아를 제재하고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제공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에티엔 발리바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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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연대〉 540호
2025.03.21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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