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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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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의 평화주의]
:
하마스와 팔레스타인인들의 저항도 말려야 할까?
지면
이원웅
484호
2023. 11. 28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저항 세력 사이에서 일시 교전 중지가 합의되고 교전 중지 연장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평화 운동 일각에서는 평화 협상과 ‘국제 사회’의 합의를 통한 해결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참여연대는 11월 24일 더불어민주당 김상희 의원과 정의당 배진교 의원이 방한한 왈리드 시암 주일 팔레스타인 대사를 만나 연대를 표명한 것을 알리는 …
시민사회긴급행동 집회
:
“지속적이고 완전한 휴전”과 이스라엘의 점령 종식을 촉구하다
이원웅
483호
2023. 11. 26
11월 26일 오후 2시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 인근에서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이 주최한 집회가 열렸다.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격을 규탄하는 ‘긴급행동’의 세 번째 집회였다. 300명가량 참가했는데 대다수는 한국인이었다. 이 집회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저항 세력 사이에 나흘간 일시 교전 중단과 일부 포로 교환이 합의된 가운데 …
알렉스 캘리니코스 논평
:
한사코 이스라엘을 지지하는 영국 노동당
지면
알렉스 캘리니코스
483호
2023. 11. 21
모두의 예상대로 키어 스타머가 이끄는 영국 노동당은 리시 수낙의 보수당 정부를 따라, 팔레스타인인들을 상대로 한 이스라엘의 인종 학살 전쟁을 줄곧 지지했다. 이에 반발해 11월 15일 노동당 국회의원 56명이 당론을 거스르고 휴전 촉구 결의안에 찬성 투표했다. 그중에는 예비 내각 구성원 10명도 포함돼 있었고 그들은 예비 내각에서 물러나거나 퇴출됐다. …
알렉스 캘리니코스 논평
:
가자 전쟁의 결과를 두려워하는 서방
지면
알렉스 캘리니코스
482호
2023. 11. 14
서방 강대국들은 장악력을 잃을 수도 있지만 이를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가자지구 공격은 단지 중동 수준의 지역적 위기가 아니다. 그것은 세계적 수준에서 심화되는 충돌을 더 심화시키는 세계적 위기다. 이 점을 지적하는 설득력 있는 글이 시사잡지 《포린 폴리시》에 실렸다. 《포린 폴리시》는 대개 미국이 자신의 세계 패권에 대한 여러 도전을 물리치려면 어떤 전략…
이스라엘군이 패퇴할 수도 있는 걸까?
지면
이원웅
482호
2023. 11. 14
가자지구의 참상이 연일 언론에 보도되고 있다. 이스라엘군의 폭격, 치솟는 불길과 연기, 폐허가 된 가자 북부, 수많은 시신과 부상자들, 백기를 들고 피난을 떠나는 팔레스타인인들의 모습이 나온다. 언론은 또한 하마스가 가자 북부에 대한 통제력을 잃었다는 이스라엘 측의 발표를 보도한다. 팔레스타인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이런 보도를 보고 이스라엘에 분노하면…
알렉스 캘리니코스 논평
:
다시 전쟁과 혁명의 시대로
알렉스 캘리니코스
482호
2023. 11. 9
자본주의적 세계화는 그 옹호자들의 약속과 달리 평화를 가져다 주지 않았다.“에릭 홉스봄은 ‘단기 20세기’를 과거로 취급한다. 글쎄, 내가 보기에 그 시대는 전혀 끝나지 않았다.” 뉴욕의 급진적 학자 코리 로빈이 며칠 전 소셜미디어에 쓴 글이다. 나는 그 글을 읽고 번뜩 계시를 받은 듯한 느낌을 받았다. 지극히 옳은 지적이었기 때문이다. 위 인용문에서 로…
독일
:
좌파당에서 분당한 바겐크네히트 신당: 인종차별주의자들에게 도움 될 위험 있다
지면
데이브 가드너
481호
2023. 11. 7
독일의 좌파당이 분열했다. 좌파당 지도자의 한 명인 자라 바겐크네히트가 신당 창당을 위한 탈당을 선언했다. 바겐크네히트의 신당이 채택할 정치를 어떤 이들은 “경제적으로는 좌파적이지만 사회적으로는 우경적”이라고 규정할 것이다. 그러나 그 당은 인종차별 문제에 대해 보수 정당들과 사민당이 오랫동안 취해 온 태도를 되풀이하고 있다. 바로 원칙을 훼손하고 후퇴하…
시민사회긴급행동이 이스라엘의 가자 공격 규탄 집회를 하다
이원웅
480호
2023. 11. 4
11월 4일 오후 1시 서울 청계천 무교동 사거리에서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격을 규탄하는 집회가 열렸다. 집회를 주최한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은 플랫폼C와 팔레스타인평화연대 등의 발의로 90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는 연대체다.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시민사회 긴급행동’이 두 번째로 개최한 이날 집회에는 200명 가까운 사람들이 참가…
[증보]
이스라엘의 가자 침공과 새로운 중동전쟁의 위험
이원웅
481호
2023. 11. 1
이 기사는 11월 1일에 같은 제목으로 열린 노동자연대 온라인 토론회(영상 보기)의 발제문을 대폭 증보한 것이다. 지난 10월 7일 하마스와 그 밖의 팔레스타인 저항 운동 조직들이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을 감행했다. 그 공격은 팔레스타인 문제가 해결되기 전에는 중동에 평화가 올 수 없다는 경고였다. 그러나 이스라엘 국가와 미국 등 …
10월 28일 이스라엘 규탄 시위
:
다양한 단체와 개인들이 참가하다
이원웅, 이재혁
479호
2023. 10. 28
10월 28일 토요일 서울 주한이스라엘 대사관 인근에서 이스라엘을 규탄하고 팔레스타인의 저항에 연대하는 집회와 행진이 열렸다. 현재 이스라엘은 지상군 투입을 앞두고 가자지구를 대대적으로 공습하고 있다. 수많은 팔레스타인인들이 목숨을 잃고 있다. 그러나 전 세계적으로 팔레스타인 연대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한국에서도 팔레스타인 연대 시위가 꾸준히 열리…
하마스는 팔레스타인인들과 분리된 집단인가?
지면
이원웅
479호
2023. 10. 26
10월 18일 이스라엘을 방문한 바이든은 “하마스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대표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격을 두둔하면서 팔레스타인인 지지 세력을 이간하려는 말이다. 바이든이 하마스의 대표성을 따지는 것은 우스운 일이다. 이스라엘과 서방은 2006년 팔레스타인 의회 선거에서 하마스가 다수의 지지를 받자 그 결과를 인정하지 않고 쿠데타를 …
알렉스 캘리니코스 논평
:
이스라엘의 이길 수 없는 전쟁을 지원하는 바이든
지면
알렉스 캘리니코스
479호
2023. 10. 24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인 학살 때문에 중동 지역과 개발도상국들에 대한 서방의 장악력이 약화될 수 있다고 알렉스 캘리니코스는 지적한다. 이스라엘 총리 베냐민 네타냐후는 이스라엘이 “승리를 향해 돌격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미국 대통령 바이든 같은 서방 지도자들의 어조도 똑같다. 영국 총리 리시 수낙도 “우리는 당신들[이스라엘]이 이기기를 바란다”고 했다. …
이스라엘 비판이 유대인 혐오인가?
지면
이원웅
478호
2023. 10. 18
이 기사는 같은 제목으로 10월 18일에 열린 노동자연대 온라인 토론회(영상 보기)의 발제문이다. 얼마 전 서울에서 팔레스타인 연대 집회가 성공적으로 열리자,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은 이를 유대인 혐오 집회라고 비난하는 성명을 냈습니다. “유대인 혐오”라는 규정에는 엄청난 도덕적 비난이 함축돼 있습니다. 유대인 혐오는 무엇보다도 나치의 …
이스라엘 비판은 유대인 혐오가 아니다
지면
이원웅
477호
2023. 10. 13
이스라엘 국가의 건국을 추동한 운동이 시온주의다. 그런데 시온주의를 비판하는 것은 유대인 혐오(와 배척)라는 오해가 있다. 이 오해를 조장하는 주장은 이스라엘 옹호자들이 휘두르는 가장 강력한 이데올로기적 무기다. 얼마 전 서울에서 팔레스타인 연대 집회가 성공적으로 열리자,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은 아랍인 시위 참가자들 몇몇이 외친 구호 하나를 빌미로 그…
마르크스의 마르크스주의는 처음에 어떻게 형성됐는가
지면
이원웅
476호
2023. 10. 6
마르크스 이전에도, 평등하고 해방된 사회에 관한 꿈은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됐다. 오래 전 그것은 종종 종교의 언어로 표현됐다. 14세기 영국에서 와트 타일러과 함께 농민 반란을 이끌었던 급진적 성직자 존 볼의 기독교적 평등주의가 그런 사례다. 한편, 프랑스 혁명으로 봉건제의 압제가 무너졌지만 그 후에도 사회·경제적 불평등이 계속되고 가진 자의 지배가…
알렉스 캘리니코스 논평
:
중부·동부 유럽 국가들의 반러시아 연대가 약화되고 있다
알렉스 캘리니코스
475호
2023. 9. 27
유럽의 반(反)러시아 연대가 와해되기 시작하면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지가 시들기 시작할지도 모른다고 캘리니코스는 전망한다.우크라이나 전쟁에 관해 서방에서 나오는 널리 퍼진 이야기 하나는 중부·동부 유럽 국가들이 유럽연합의 주도권을 장악해서 유럽연합을 러시아에 대항하도록 결집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늘 과장이었다. 유럽연합의 세 주요 창립 회원국인 프…
서평
《당신은 우크라이나 전쟁을 모른다》(2023)
:
서방·러시아 모두에 반대하며 전쟁의 성격을 밝히다
지면
이원웅
474호
2023. 9. 15
우크라이나 전쟁의 성격을 이해하는 데에 도움 되는 책이 출간됐다. 저자인 메디아 벤저민과 니컬러스 J.S. 데이비스는 미국의 반전·평화 단체 ‘코드핑크’의 주요 활동가다. ‘코드핑크’는 영국의 전쟁 반대 연대체 전쟁저지연합 등과 함께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국제 캠페인을 벌여 왔다. 한국에서도 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쟁 반대 집회가 열린 바 있다. …
알렉스 캘리니코스 논평
:
프리고진 사망의 배후보다 배경을 봐야 한다
알렉스 캘리니코스
471호
2023. 8. 29
우연한 사고처럼 보이는 일은 대개 정말로 우연한 사고일 때가 많다. 그러나 그렇게 믿기 힘들 때도 있다. 러시아 바그너 용병단의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비행기 추락으로 사망한 것이 바로 그런 경우다. 프리고진의 암살을 러시아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이 직접 지시한 것은 아닐 수도 있다. 일설에 따르면, 프리고진이 탄 비행기가 격추된 것은 지난 6월 잠깐 …
러시아의 전쟁 반대 활동가 보리스 카갈리츠키를 석방하라
468호
2023. 7. 31
7월 25일, 러시아에서 푸틴의 우크라이나 전쟁에 반대해 온 러시아 사회주의자 보리스 카갈리츠키가 체포됐다. 이에 카갈리츠키 체포를 규탄하는 국제 연서가 영국 사회주의노동자당(SWP) 대표 알렉스 캘리니코스에 의해 발의됐고, 영국 좌파 국회의원 제러미 코빈, 영화감독 켄 로치, 타리크 알리, 프레드릭 제임슨(듀크 대학교), 에티엔 발리바르(파리-낭테르 대…
알렉스 캘리니코스 논평
:
긴축 2라운드를 추진하는 영국 보수당 정부
알렉스 캘리니코스
468호
2023. 7. 20
영국 보수당 정부는 2010년 당시 보수당 정부의 총리 데이비드 캐머런과 재무장관 조지 오스본이 긴축을 추진한 이후의 경험에서 아무것도 배우지 못했다.영국에서 지난 몇 년간 고통이 이어지는 가운데 분명해진 것 하나는 2010년 당시 총리 데이비드 캐머런과 재무장관 조지 오스본이 추진한 긴축으로 영국 대중이 막대한 대가를 치렀다는 것이다. 단단하게 고착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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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연대〉 556호
2025.08.26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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