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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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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르포
극우의 인큐베이터, 잠실 올림픽공원 시위 현장을 가다
김준효
589호
2026. 6. 19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계기로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인근에서 2주 넘게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그 시위의 성격에 대한 여러 혼란된 관측이 있다. 본지 김준효 기자가 여러 날 동안 집회장에 방문해 그 속내를 살펴 봤다. 9호선 올림픽공원역 3번 출구 앞에는 태극기와 성조기를 1,000원에 파는 노점상이 있다. 하지만 여기서 깃발을 사는 사람은 거의 없…
볼리비아
:
대중 파업이 우익 정부를 뒤흔들고 있다
김준효
589호
2026. 6. 16
볼리비아 노동자들과 선주민들의 파업과 항쟁이 한 달 넘게 계속되며, 취임 반 년도 안 된 로드리고 파스의 우익 정부를 붕괴 위기로 몰아넣고 있다. 투쟁의 직접적 계기는 파스가 4월에 국유지 사유화, 연료 보조금 삭감 등 민영화·긴축 조처를 발표한 것이었다. 다수가 선주민인 노동자들의 고혈을 짜내고 부자들의 배를 불리겠다는 것이었다. 파스의 공세에 맞서 …
남미 곳곳에서 극우 전진 중, 그러나 저항도 있다
지면
김준효
589호
2026. 6. 16
라틴아메리카 곳곳에서 극우가 전진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가 올해 1월 베네수엘라에서 니콜라스 마두로 부부를 납치한 일은 중남미 우익들에게 좌파 민족주의·개혁주의 정부에 맞서 투쟁하라는 전진 나팔이 됐다. 브라질에서는 극우의 재기에 속도가 붙었다. 브라질 극우는 미국 극우 마가(MAGA: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와 연계가 깊고 극우 보우소나루 정부…
스타벅스의 5.18 모욕은 국제 파시스트의 ‘개 호각’
(도그 휘슬)
수법
지면
김준효
587호
2026. 6. 2
[배경 설명] 스타벅스 글로벌 본사는 시온주의 기업이다 스타벅스 글로벌 본사는 스타벅스코리아의 ‘탱크 데이’ 이벤트를 비난하며 사과했다.하지만 스타벅스 자신도 2023년에 팔레스타인 저항을 지지한 스타벅스 노동조합을 고소해 국제 팔레스타인 연대 운동의 규탄을 받고 있다.스타벅스 창업주 하워드 슐츠는 강경 시온주의자다. 슐츠는 오랫동안 팔레스타인인들의 …
5월 30일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 서울 집회
:
이스라엘의 평화 활동가 고문 규탄하다
김준효
586호
2026. 5. 30
5월 30일(토) 서울 광화문 도심에서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팔연사)의 127차 집회가 열렸다. 여름이 성큼 다가온 뜨거운 날씨에도 자리를 지킨 참가자들의 기세는 힘찼다. 이날 집회는 이스라엘이, 가자지구를 향하던 구호선단의 평화 활동가들을 상대로 자행한 가혹행위가 연일 폭로되며 공분이 커지는 가운데 열렸다. 5월 28일(목)에는 구호선…
“다음 차례는 쿠바”? 미국은 쿠바에서 손 떼라
지면
김준효
586호
2026. 5. 26
미국이 쿠바를 더한층 위협하고 있다. 5월 20일 미 법무부는 쿠바 전 국가평의회 의장 라울 카스트로 등 5인을 기소했다. 1996년 ‘형제 구조대’의 ‘민간’ 항공기를 격추한 테러 혐의다. 하지만 그 사건은 민간인 살해가 아니라 미국의 제국주의적 공격에 대한 자기방어(정당방위)였다. ‘형제 구조대’는 CIA가 훈련시킨 쿠바계 우익 단체다. 이 단체는 1…
알렉스 캘리니코스 논평
:
트럼프의 중국 방문이 드러낸 세력 균형 변화
지면
알렉스 캘리니코스
585호
2026. 5. 19
〈닉슨 인 차이나〉라는 유명한 오페라가 있다. 존 애덤스와 앨리스 굿맨이 제작한 이 오페라는 1972년 2월 당시 미국 대통령 리처드 닉슨의 역사적인 중국 방문을 소재로 한 작품이다. 반공주의자로 악명 높던 닉슨은 중국 혁명의 지도자 마오쩌둥이 냉전에서 편을 갈아타도록 설득했다. 닉슨의 후임 대통령인 민주당 소속의 지미 카터도 이 책략을 이어갔고, 이는 미…
재한 레바논인이 말한다
:
“항전과 단결 때문에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이 차질을 겪고 있습니다”
지면
김준효
584호
2026. 5. 12
도널드 트럼프가 이란과의 협상에서 씨름하는 동안 이스라엘은 레바논 남부에서 가옥을 수백 채씩 파괴하고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등 주요 지역을 대대적으로 폭격하고 있다. 재한 레바논인 기와 씨는 이스라엘이 “레바논 남부의 사회 기반 시설을 파괴할 뿐 아니라 화학 무기를 동원해 모든 생명, 심지어 미생물까지도 말살하려 들고 있다”고 규탄했다. 지난가을 한국에 …
서평
임승수, 《누가 세계의 규칙을 바꾸는가》(자음과모음)
:
트럼프의 마두로 납치를 화두로 미국의 제국주의적 만행을 비판하다
김준효
583호
2026. 5. 5
좌파 저술가 임승수 씨의 신간 《누가 세계의 규칙을 바꾸는가 ─ 확고한 결의에서 시작된 힘의 시대》(자음과모음)는 베네수엘라 대통령 마두로 부부에 대한 미국의 납치를 화두로 한 책이다. 임승수 씨는 20년 전에 베네수엘라를 다룬 《차베스, 미국과 맞짱뜨다》(시대의창)를 공저하며 저술 활동을 시작한 이래로 《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시대의창) 등 인기 있…
드론 ─ 21세기 전장의 신무기
지면
유리 프라사드
581호
2026. 4. 21
제국의 역사에 정통하거나 하다못해 구약성서를 접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패턴이 낯익을 것이다. 오만함이 하늘을 찌르는 통치자가 압도적으로 우세한 군사력을 갖고도 전장에서 허를 찔려 보다 작고 약해 보이는 적수에게 참패하는 패턴 말이다. 미국·이스라엘이 이란에 겪은 수모를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에 빗댄다면, 드론은 그 비유를 뒷받침하는 가장 대중적인 상…
신임 주한 미 대사 미셸 박 스틸
:
한국이 미국의 대
(對)
중국 전쟁에 동원돼야 한다고 주장하는 극우
김준효
580호
2026. 4. 17
트럼프 2기 정부가 출범 이래 계속 공석이던 주한 미국 대사직에 미셸 박 스틸을 내정했다. 스틸은 성 김(2011~2014)에 이어 두 번째 한국계 미국인 대사다. 2010년대 초 당시 오바마 정부는 ‘아시아로의 중심축 이동’을 한국에서 조율할 인물로 성 김을 파견한 바 있다. 스틸은 반중·반북 성향이 두드러진 대단히 호전적인 극우다. 대사 지명 전 인터뷰…
미국
:
권력층 내홍 속에 메이데이 행동이 준비되고 있다
김준효
580호
2026. 4. 14
이란 전쟁 와중에 트럼프 정부 안팎에서는 내홍이 불거졌다. 트럼프는 전쟁 중에 육군참모총장 랜디 조지 등 고위 군 간부들을 해임했고, 핵심 요직인 법무부·국토안보부 장관들을 경질했다. 극우 성향의 국가대테러센터(NCTC) 국장 조 켄트는 전쟁에 대한 이견을 표명하며 사임했다. 트럼프를 후원해 온 미국 대자본들도 불만을 표했다. 미국상공회의소, 전미제조업…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 122차 서울 집회
:
미국-이란 휴전 중에도 계속되는 레바논 폭격, 팔레스타인 인종학살 규탄하다
김준효
579호
2026. 4. 11
4월 11일(토) 서울 도심에서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팔연사)의 집회가 열렸다. 트럼프가 이란과의 ‘휴전’에 동의한 지 사흘 후에 열린 이날 집회에는 평소보다 많은 사람들이 참가했다. 집회를 시작하며 사회자는 중동에서 전쟁의 불길이 꺼지지 않았다고 경고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중동에서 전쟁의 불길은 꺼지지 않았습니다. 한 문명을 ‘완…
트럼프가 부득불 ‘휴전’에 동의했지만 확전 위험을 경계해야 한다
—
반전 운동은 계속돼야 한다
김준효
579호
2026. 4. 8
“이란 문명 전체를 파괴”하겠다고 예고한 시간을 1시간 앞두고 트럼프는 2주간 ‘휴전’을 발표해야 했다. 이란은 이를 “전략적 승리”라고 선언했다. 휴전을 발표하며 트럼프는 미국의 전쟁 성과를 과장스레 늘어놓았지만, 오히려 휴전 발표는 미국의 힘의 한계를 드러낸 것이다. 트럼프는 애초 공언했던 이란 정권 교체도 이루지 못했고, 핵물질을 탈취하지도 못했으며,…
사우디·UAE 등 걸프 연안국들은 대(對)이란 공격의 한 축이다
—
한국은 그들을 지원한다
지면
김준효
579호
2026. 4. 7
언론은 걸프 연안국들, 특히 사우디아라비아(사우디)와 아랍에미리트(UAE)를 전쟁에 ‘끼어 있는’ 신세로 다룬다. 그러나 이 국가들이야말로 현재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전쟁을 가장 열심히 응원하는 곳들이다. 사우디는 전쟁 전부터 미국에 이란 공격을 촉구했고, 지금도 이란의 미사일 공격력이 파괴되고 이란이 중동의 ‘대리’ 세력 지원을 중단할 때까지 전쟁을 …
교사 1,200여 명이 이란 전쟁과 한국군 파병 반대 서명을 하다
지면
김준효
579호
2026. 4. 4
“아이들을 죽이지 마라!” 4월 4일(토) 오전 11시 미국 대사관 앞에서 교사들의 분노에 찬 외침이 울려 퍼졌다. 3월 19일부터 4월 3일까지 약 보름간 전국 초·중등 학교에서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전쟁과 한국군 파병에 반대하는 연서명을 진행한 교사들이었다. 짧은 기간 동안 29개 교원 단체와 교사 1,258명이 성명에 이름을 올렸다. 기자회견 사회를…
3·28 국제 행동의 날
:
미국과 유럽 수십 개 도시에서 반트럼프·반극우 시위가 벌어지다
김준효
578호
2026. 3. 29
3월 28일 토요일 미국과 유럽 여러 나라들에서 인종차별과 파시즘에 맞서고 트럼프와 네타냐후의 전쟁을 규탄하는 대규모 시위 물결이 일었다. 미국에서는 전국 동시다발 ‘왕은 없다’ 시위가 벌어졌다. 주최측은 3,100여 개의 시위에 약 900만 명이 참가해 지난해 시위보다 규모가 크게 늘었다고 추산했다. 뉴욕에서는 도시 곳곳에서 출발한 다채로운 대열이 타…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전쟁 와중에 깊어가는 가자지구·서안지구의 고통
지면
아서 타우넨드
578호
2026. 3. 24
이스라엘이 중동 곳곳으로 테러를 확대하는 동안 팔레스타인인들은 여전히 가혹한 상황에 처해 있다. 2월 말 이란을 상대로 전쟁을 일으킨 이래 지금까지 이스라엘은 가자지구를 하루에 대략 10번 꼴로 공격해 최소 16명을 죽였다. 지난해 10월 발효된 휴전은 가자지구의 인도적 위기를 완화시킬 것으로 표방됐다. 휴전안 대로라면 가자지구-이집트 국경에 있는 라파흐 …
역대 민주당 정부들은 조삼모사를 일삼으며 파병했다
지면
김준효
578호
2026. 3. 24
파병에 대한 이재명 정부의 말은 도통 믿을 수가 없다. “공식적 파병 요청을 받은 바 없다”(국방장관)더니 “파병 요청이라 할 수도 있고 아니라고 할 수도 있다”(외교장관)고 한다. “파병 요청에 아주 신중하게 대처”(청와대)하겠다더니 어느새 “호르무즈해협을 최대한 빨리 개방한다는 [트럼프의] 비전을 실행하기 위해”(나토 사무총장 마르크 뤼터) 군사 동…
이재명 정부는 호르무즈해협 파병 말라
지면
김준효
577호
2026. 3. 17
트럼프의 파병 요청은 미국이 이란 전쟁에서 차질을 빚고 있음을 드러냈다. 초기 기습 공격으로 이란 정권을 붕괴시키지 못했고, 현재 이란의 응전을 분쇄하지도 못하고 있다. 트럼프는 다른 국가들에 파병을 요구하기 바로 전날에도 “전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했고, 트럼프의 전쟁부 장관 헤그세스는 미군이 이란의 미사일·드론 공격력을 90퍼센트 파괴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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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연대〉 589호
2026.06.16 발행
최신호
지난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