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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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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분업과 의사 폐·파업을 어떻게 볼 것인가?
지면
장호종
열린 주장과 대안 4호
2000. 9. 1
이 글은 김대중 정부 시절이던 2000년 의약분업을 둘러싼 정부와 의사협회 등의 갈등을 다루고 있다. 내용의 대부분은 오늘날에도 참고할만한 가치가 있지만, 전공의에 대한 계급 분석은 지금은 물론이고 당시의 객관적 조건에 비춰봐도 엄밀하다고 보기 어렵다. 전공의가 어느 계급에 속하는지는 2020년 8월에 실은 ‘전공의들은 노동조건 개선과 공중보건을 위해 싸워…
교사 대회에서 학생위원회의 활동
지면
장호종
열린 주장과 대안 3호
2000. 6. 1
5월 28일 전교조 교사대회에는 1만여 명의 조합원이 참여했다. 김대중이 보낸 축사를 대독하기 위해 교육부 장관 문용린이 참석했다. 조합원들은 그의 참석을 반기지 않았다. 야유가 쏟아졌다. 386 고급 룸살롱 사건 때문에 곤혹을 치르고 있는 그가 기껏 늘어놓은 말은 “권익신장보다는 전문성과 자기 계발이 필요하다.”는 것이었다. 다음 내빈으로 소개된 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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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연대〉 568호
2025.12.23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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