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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
윤석열 탄핵 운동
극우
팔레스타인
트럼프 2기
이주민·난민
우크라이나 전쟁
긴 글
노동자 연대 537호
:
극우 부상은 세계적 현상 대응이 필요한 일이다
—
발행 기간
2025년 2월 26일
~
3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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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 2당이 된 ‘독일을 위한 대안’
:
주류 정당들이 파시스트 정당 급부상의 토대를 마련했다
지면
〈소셜리스트 워커〉
537호
2025. 2. 24
2월 23일 독일 총선에서 파시스트 정당인 ‘독일을 위한 대안’(AfD)이 2위로 부상했다. 선거 운동을 하는 동안 주류 정당들이 이민자들에 대한 인종차별을 조장한 덕분이다. 23일 밤(현지 시각) 출구조사 결과를 보면, 보수 정당인 기독민주당(CDU, 이하 기민당)이 29퍼센트를 득표해 1위를 했다. 지난 선거보다 약 5퍼센트포인트 오른 득표율이다.…
2월 21일 고려대 맞불 시위
:
극우가 학교 안에 발도 못 들이게 하다
지면
이재혁
537호
2025. 2. 25
2월 21일 고려대학교에서 극우에 맞선 맞불 시위가 통쾌한 승리를 거뒀다. 극우 학생들은 고려대학교 9개 단과대가 새내기새로배움터(새터) 행사를 떠나는 2월 21일 탄핵 반대 시국선언을 하려 했다. 윤석열 탄핵 반대 주장이 지지와 응원을 받지 못할 것을 알기에 일부러 학교가 비어 있는 날을 택한 것이었다. 역겹게도 우익 학생들은 민주광장을 탄핵 반대 시국선…
부산대 학생들과 시민들이 극우 집회에 맞서다
지면
정성휘
537호
2025. 2. 25
부산대학교에서도 윤석열 탄핵 반대 시국선언을 하려던 극우 세력의 시도가 반대에 부딪혀 차질을 빚었다. 2월 24일 오후 2시 극우들이 부산대학교 앞에서 탄핵 반대 시국선언을 했다. 그들은 애초 계획한 학내 집회를 하지 못했고, 대학 정문 앞에서 집회를 했다. 시국선언 계획이 알려지자 윤석열 탄핵을 지지하는 학생과 시민들도 대응에 나섰다. 극우 집회에 앞서 …
박동찬 경계인의몫소리연구소 소장 인터뷰
:
중국 동포에게 듣는 극우의 반중·혐중 선동의 위험
지면
임준형
537호
2025. 2. 25
윤석열과 극우가 비상계엄 선포의 정당성을 강변하려고 반중·혐중 선동을 하고 있다. 이에 대해 중국 동포(조선족) 당사자인 박동찬 ‘경계인의몫소리연구소’ 소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었다. 박 소장은 희생자 다수가 중국 동포였던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유족의 통역을 맡기도 했다.극우들의 반중·혐중 선동으로 중국 동포들이 느끼는 불안감이 클 것 같습니다. 피해 사례가…
알렉스 캘리니코스 논평
:
스타머
(영국 노동당 소속 총리)
의 정치적 줄타기
지면
알렉스 캘리니코스
537호
2025. 2. 25
영국 노동당 총리 키어 스타머는 2월 27일(목) 미국 워싱턴에서 도널드 트럼프를 만나 꽤나 까다로운 줄타기를 해야 할 것이다. 블룸버그 통신은 그 만남이 스타머의 임기를 “규정짓는 순간”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스타머는 영국을 유럽연합 쪽으로 다시 밀착시키려 한 전임 보수당 정부의 총리 리시 수낙의 정책을 이어가고 있다. 동시에 스타머는 트럼프가 유럽연…
극우 민족주의의 부상을 계기로 민족과 민족주의를 다시 살펴본다
지면
최일붕
537호
2025. 2. 25
과거에는 좌파 운동이 대체로 민족주의 사상을 취하며, 정부가 친미적·친일적, 심지어 매국적이라고 종종 비난했다. 그중 가장 민족주의 경향이 강한 계열은 스스로 자민통(자주·민주·통일) 계열이라고 불렀다. 물론 통일의 상대로 여겨지던 북한 정권이 지난해 초에 민족과 통일을 부정하자 그 좌파 경향은 민족주의를 계속 내세우기가 어색하거나 민망해졌다. 그러나 이…
이재명의 “중도·보수” 선언은 민주당 정부가 들어서도 타협을 거듭할 것임을 미리 보여 준다
지면
김문성
537호
2025. 2. 25
이재명 민주당 대표(이하 이재명)가 민주당의 정체성을 “중도·보수”라고 밝힌 것은 기회주의가 선을 넘은 것이다. 국민의힘(이하 국힘)이 순식간에 극우화하면서 중도층(실은 보수적 유권자 층)에 여백이 생기자 이를 외연 확장의 기회로 삼겠다는 것이다. 물론 지배계급의 이재명 거부감을 누그러뜨리겠다는 것이기도 하다. 이재명은 SNS에 “국민의힘이 버리고 떠난…
그리스·스페인·미국의 경험으로 살펴보는
:
광장 운동과 좌파적 사회민주주의 정당
지면
김인식
537호
2025. 2. 25
윤석열의 군사 쿠데타에 반대해 윤석열 퇴진(파면)을 요구하는 거리 운동이 석 달 가까이 계속되고 있다. 거리 운동은 아직 노동자 투쟁과 연결되지는 못하고 있다. 그보다는 조기 대선 실시 가능성을 내다보며 상이한 정치적 구조물을 재구성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가장 앞서 나아가고 있는 것은 민주당을 중심으로 한 민중전선 결성 움직임이다(‘내란 종식 민주 헌정…
박구용의 《빛의 혁명과 반혁명 사이》 서평
:
새로 운동에 참가한 청년들이 출발점 삼을 듯한 책
지면
김승주
537호
2025. 2. 25
윤석열의 12월 3일 쿠데타가 만든 파장은 국회 탄핵안 가결과 윤석열 체포로 종식되기는커녕 거리 극우의 성장과 서부지법 폭동 등으로 지속·발전하고 있다. 한국 정치 위기의 ‘판도라의 상자’가 열린 듯하다. 여의도에 응원봉 수십만이 집결했던 “빛의 혁명”에 동참해 대중 운동의 희망을 엿보았지만, 다른 한편 계속되는 “반혁명”(반동) 기도에 위기감을 느끼는 많…
트럼프의 우크라이나 갈취 계획
지면
토마시 텡글리-에번스
537호
2025. 2. 25
도널드 트럼프가 우크라이나를 갈취하고 그곳을 미국 제국주의의 전초기지로 만들려 한다. 트럼프는 우크라이나에 5000억 달러 “상환”과 그곳의 자원과 기반 시설에 대한 통제권을 요구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텔레그래프〉가 입수한 기밀 문서에는 미국과 우크라이나가 합작 투자 기금을 조성해야 한다고 적혀 있다. 그러면 미국은 “광물, 석유·천연가스, 항…
튀르키예
:
정치 위기에 대응해 대량 탄압하고 있는 에르도안 정부
지면
〈노동자 연대〉 신문 국제팀
537호
2025. 2. 25
2월 18일 이른 아침 튀르키예 경찰은 대대적인 체포 작전을 펴 쿠르드인 활동가들과 좌파 활동가들 52명을 구속시켰다. 10개 주에 걸쳐 일제히 시행된 일련의 체포 작전으로 많은 언론인·예술가·정치인이 연행됐고, 이들의 변호인 접견이 차단됐다. 2월 14일 이래로 300명 넘게 연행됐고, 더 많은 사람들이 이 탄압의 추가 표적이 될 것이라는 우려가 팽배하…
서평
《도플갱어》
:
미국 극우 음모론의 작동 방식을 파헤치다
김종환
537호
2025. 2. 25
나오미 클라인은 《노 로고》, 《자본주의는 어떻게 재난을 먹고 괴물이 되는가》(옛 제목은 ‘쇼크 독트린’), 《이것이 모든 것을 바꾼다: 자본주의 대 기후》, 《미래가 불타고 있다: 기후 재앙 대 그린 뉴딜》 등의 저서로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좌파 지식인이다. 이번 책의 제목 ‘도플갱어’는 나를 꼭 닮아서 사람들이 나로 착각하는, 그러나 내게 적의를 품은 …
영화평 〈컴플리트 언노운〉
:
다시, 세차고 세찬 비가 내릴 것 같기 때문에
김현진
537호
2025. 2. 25
1960년대 초반은 냉전과 핵전쟁 위기 속에서 흑인 평등권 운동이 부상하고 미국이 베트남 전쟁을 시작하던 시기다. 노벨문학상(2016)을 수상한 가수 밥 딜런은 저항과 전쟁의 시대 1960년대가 낳은 혁신적인 음악가들 중 한 명이다. 영화 〈컴플리트 언노운〉은 1961년 1월부터 1965년 7월까지 19세에서 24세까지 가수로서 그의 초기 삶을 다룬 일종의…
나의 이주노동자 사건 일지 9
:
쿠데타와 이주노동자들
지면
김광일
537호
2025. 2. 25
필자 김광일은 이주노동자 전문 노무사로 일하고 있는 노동자연대 회원이다. 일하면서 경험한 사례들을 〈노동자 연대〉에 매달 기고하고 있다.2024년 12월 3일 윤석열의 쿠데타 기도는 미수로 끝났지만 민주주의를 지지하는 한국인들에게 충격을 준 사건이었다. 그리고 쿠데타 기도의 여진은 계속되고 있다. 윤석열은 헌법재판소 변론을 이용해 자신의 정당성을 선동하고 …
우리의 기본 입장 해설 31
:
노동조합이란 무엇인가
지면
537호
2025. 2. 25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노동자들이 거의 모든 부를 창출한다. 그러나 노동자가 창출한 부는 극소수인 자본가들이 차지한다. 자본가들은 자신이 가져가는 몫을 늘리기 위해 되도록 적은 임금을 주고 되도록 더 많은 노동을 노동자들한테서 뽑아내려고 발버둥친다. 자본주의의 이런 상시적이고 근본적인 이해관계 충돌 때문에 노동자들과 사용자들 사이에는 계급투쟁이 벌어진다. 물…
بيان التيار الاشتراكي الأممي بشأن الاعتقالات الجماعية في تركيا
تنسيقية التيار الاشتراكي الأممي
537호
2025. 2. 25
1. في وقت مبكر من صباح يوم 18 فبراير، قامت الشرطة التركية باعتقال 52 ناشطًا كرديًا ويساريًا كجزء من موجة من الاعتقالات الجماعية. في سلسلة من العمليات المنسقة عبر عشر مقاطعات، تم اعتقال العديد من الصحف…
트럼프가 이스라엘의 전쟁 재개를 지지하다
지면
김인식
537호
2025. 2. 25
이 글은 2월 21일에 발행한 ‘트럼프의 “가자 주민 강제 이주” 계획 중단하라 — 아랍 지배자들은 강제 이주 반대하지만 하마스도 제거하고 싶어 한다’를 개정·증보한 것이다. 상황 변화를 반영해 글의 전반부를 새로 썼고, 후반부는 그대로다.2월 23일(이하 현지 시각)에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인 수감자 620명을 이스라엘 감옥에서 석방하기로 한 결정을 무기한…
개정·증보
2월 26일 이화여대 맞불 시위
:
극우의 폭력에도 당당하게 윤석열 파면을 외치다
정선영
537호
2025. 2. 26
2월 26일(수) 이화여대에서 윤석열 탄핵에 반대하는 극우 세력의 시국선언에 맞서 “윤석열 파면! 쿠데타 옹호 세력은 이화에 발붙일 곳 없다! 이화여대 긴급행동”이 열렸다. 이화여대 재학생과 동문 등이 이 맞불 시위를 주최했다. 여기에 이화여대 교수와 노동자도 가세해 민주주의 수호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화여대에 갓 입학한 25학번 새내기도 참가했다. …
2월 26일 인하대 맞불 시위
:
학내 구성원과 연대 단체들이 힘을 합쳐 극우를 광장에서 밀어내다
김준효
537호
2025. 2. 26
2월 26일(수) 오후 2시 인하대학교 인경호 앞 광장에서 네댓 명의 극우 학생들이 윤석열 탄핵 반대 기자회견을 시도했지만, 탄핵 찬성 측이 ‘인하대 긴급 행동’ 맞불 집회를 벌여 그들을 광장에서 밀어냈다. 같은 날 오전 이화여자대학교에서 폭력을 휘두르고 인하대로 넘어온 수십 명을 비롯한 극우 시위대와 몇몇 국민의힘 인천시당 간부들까지 총 150명 안팎으…
영상
소름끼치는 극우의 폭력적 민낯
—
2월 26일 이화여대 탄핵 반대 시국선언과 맞불 행동
노동자연대TV
537호
2025. 2. 27
2월 26일 극우 남성 유튜버들은 이화여대에 난입해서, 탄핵 찬성파 학생과 졸업생들에게 물리적 폭력까지 행사했습니다. 3월 1일 탄핵 반대 집회를 조직하는 일환으로 벌인 대학교 순회가 어그러지는 것에 조바심과 짜증을 느끼는 듯합니다. 그럼에도 탄핵 찬성파는 굳건하게 맞불 행동을 벌였습니다. 찬사를 보냅니다. 극우에 맞서는 맞불 행동을 더 단단하고 폭넓게 …
이렇게 생각한다
대중 행동들로 극우의 전진에 대응해야 한다
537호
2025. 2. 28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탄핵심판 변론 과정이 2월 25일 종결됐다. 극우는 헌법재판소를 정조준하고 있다. 특히 3월 1일 서울에서 전국 집중 동원을 한다. 극우는 헌법 재판관들과 탄핵 심판 과정의 ‘불공정성’을 집요하게 물고 늘어져 왔다. 탄핵이 인용되면 헌재를 “쓸어버리겠다”는 협박도 서슴지 않았다. 극우 목사 전광훈이 이끄는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
2월 27일 전남대 극우 맞대응 시위
:
학생·동문·교수·노동자들이 5·18 민주화 운동의 발원지를 지켜 내다
신정환
537호
2025. 2. 28
2월 27일 전남대학교에서 극우의 윤석열 탄핵 반대 집회에 맞서 탄핵에 찬성하는 학내 제 단체들이 맞불 집회를 진행했다. 최근 극우들은 3월 1일 서울 집중 집회를 앞두고 탄핵 반대 여론을 확산시키려 전국의 대학가에서 집회를 벌이고 있다. 이에 맞서 해당 대학 학생들과 동문들, 민주 시민들은 맞불 시위로 극우들의 기세를 꺾어 놓고 있다. 2월 10일…
2월 28일 시립대 긴급 행동
:
극우 학생들은 감히 학교 안에 들어올 엄두도 못 내다
이재혁
537호
2025. 2. 28
“대학생들의 힘으로 민주주의 지켜내자!” “윤석열을 파면하라!” “극우 세력 물러가라!” 2월 28일 정오 서울시립대 정문에서 탄핵 반대 시국선언에 맞서는 맞불 집회가 열렸다. 탄핵 반대 시국선언 측은 맞불 집회에 위축돼 감히 학내에서 집회를 열지 못하고 시립대 정문 밖 구석에 집회 신고를 내놓고 폴리스라인에 둘러 싸인 채 시국선언을 진행했다. …
이화여대 극우 폭력 규탄 기자회견
:
“극우 폭력 앞에서도 우리는 ‘해방이화’를 사수했다“
양효영
537호
2025. 2. 28
2월 28일 이화여자대학교 정문에서 극우 세력의 이화여대 폭력 난입을 규탄하는 긴급 기자회견이 열렸다. 기자회견에 참가한 재학생과 졸업생 등은 분노에 찬 발언으로 2월 26일 이화여대에서 벌어진 윤석열 지지 극우 세력의 폭력 행태를 규탄했다. 기자회견을 주최한 ‘윤석열 파면! 쿠데타 옹호 세력 규탄! 2.26 이화여대 긴급행동을 준비한 재학생, 졸업생 일…
2월 28일 한국외대 맞불 시위
:
규모와 기세에서 우위를 점하며 극우의 교내 진입을 저지하다
김문성
537호
2025. 3. 1
2월 28일 극우의 탄핵 반대(이하 반탄) 대학가 순회 마지막 전장은 한국외대였다. 그들은 삼일절 집중 집회를 하루 앞두고 한국외대에서 좀 더 가시적인 효과를 내고 싶어 했다. 그래서 온갖 패악질과 소음 공격 등 무리수를 뒀지만, 탄핵 찬성(이하 찬탄)파는 10시간 가깝게 싸워 극우를 교내에 발붙이지 못하게 했다. 다른 대학교들에서와는 달리, 극우 유튜버…
3월 1일 경희대 맞불 시위
:
극우 시위대는 학교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다
정선영
537호
2025. 3. 1
3월 1일(토) 경희대에서 맞불 집회가 열렸다. 극우 세력이 오전 10시에 탄핵 반대(이하 반탄) 집회를 예고했기 때문이다. 이에 맞서 경희대 교수, 학생, 교직원, 동문 등이 모인 경희학원민주단체협의회는 오전 9시 경희대 정문 앞에서 탄핵 찬성(이하 찬탄)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반탄 쪽은 애초에 경희대학교 안에서 집회를 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경…
3월 1일 윤석열 탄핵 집회
:
지난주보다 더 커졌지만, 극우의 총동원 집회 규모에는 못 미치다
집회 취재팀
537호
2025. 3. 2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탄핵 심판 변론을 종결한 뒤 첫 주말 윤석열 탄핵 집회가 열린 안국역과 경복궁, 광화문 북단 일대는 윤석열 파면 외침으로 가득했다. 나눠 준 여러 팻말들도 대부분 윤석열 파면 요구를 부각시켰다. 윤석열 탄핵 찬성 집회들 7만여 명이 참가해 지난주보다 규모가 커지고 기세가 좋았다. 그러나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이하 비상행동…
3월 2일 팔레스타인 연대 집회
:
삼일절을 맞아 팔레스타인 독립 지지를 재확인하다
김승주
537호
2025. 3. 2
가자 전쟁 휴전 1단계 종료 이튿날인 3월 2일, 광화문 교보문고 앞에서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팔연사)이 집회를 열었다. 이스라엘 총리 베냐민 네타냐후는 2월 24일에도 ‘하마스를 완전히 궤멸할 때까지 언제든 전투를 재개하겠다’며 위협했다. 현재 휴전 상황은 매우 불안정하며 언제든 전쟁이 재개될 수 있다. 첫 번째 발언자로 한국에 거주하고 …
3월 2일 제26차 팔레스타인 연대 울산 집회
:
불안정한 휴전 속에 저항과 연대를 지속하자고 다짐하다
김준효
537호
2025. 3. 3
3월 2일 오후 2시 울산 도심의 삼산동 디자인 거리에서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팔연사)이 주최하는 스물여섯 번째 울산 집회가 열렸다. 팔레스타인 연대 운동을 건설해 오거나 그 운동에 참여해 온 사람들이 꾸준히 연대 집회를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집회 참가자들은 서안지구 출신 팔레스타인인 유학생 알리 씨가 보내 온 메시지를 함께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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