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1일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 앞에서 열린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이 팔레스타인 연대 117차 서울 집회를 열었다. 이날 참가자들은 이재명 정부의 가자 ‘평화 이사회’에 옵서버 파견을 규탄했다. 트럼프가 제안한 ‘평화 이사회’는 위선적 명칭의 식민 통치 기구로 이스라엘의 계속되는 공격을 용인하고 하마스를 무장 해제시키기 위한 기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