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일 오후 서울 광화문 주한 미국 대사관 앞에서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을 규탄하는 기자회견 열렸다. 100여 명의 참가자들은 중동 평화를 파괴하고 민중에게 전쟁과 파괴의 고통을 가하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을 규탄하고 당장 공격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