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지구 평균 기온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지구 온난화를 넘어 ‘끓는 시대’라고 할 정도죠. 가공할 규모의 산불, 폭염, 홍수는 우리가 우려하는 미래가 성큼 다가왔음을 절감케 하고, 그만큼 위기감도 커졌습니다. 그런데도 왜 화석연료 사용은 늘어만 갈까요? 우리는 너무 늦지 않게 변화를 이룰 수 있을까요? 《기후 위기, 체제를 바꾸자》의 저자와 함께 기후 위기를 막을 대안과 전략을 토론했습니다.
올해 지구 평균 기온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지구 온난화를 넘어 ‘끓는 시대’라고 할 정도죠. 가공할 규모의 산불, 폭염, 홍수는 우리가 우려하는 미래가 성큼 다가왔음을 절감케 하고, 그만큼 위기감도 커졌습니다. 그런데도 왜 화석연료 사용은 늘어만 갈까요? 우리는 너무 늦지 않게 변화를 이룰 수 있을까요? 《기후 위기, 체제를 바꾸자》의 저자와 함께 기후 위기를 막을 대안과 전략을 토론했습니다.
[노동자연대 온라인 토론회] 《기후 위기, 체제를 바꾸자》 출간 기념 저자 초청 토론회 기후 위기, 해결할 시간과 방법이 있을까?
– 일시: 9월 13일(수) 오후 8시 – 주최: 노동자연대TV × 도서출판 책갈피 – 발제: 장호종 현직 의사이자 주간 신문 <노동자 연대>의 환경 담당 기자. 기후 운동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운동에 참여하고 있고, 《기후 위기, 불평등, 재앙: 마르크스주의적 대안》(공저, 2021), 《코로나19, 자본주의의 모순이 낳은 재난》(편저, 2020) 등을 썼습니다.
육군사관학교가 홍범도 장군의 흉상을 철거하기로 했습니다. 국민 모두가 인정한 위대한 독립 투사마저 좌파라는 이유로 찍어내겠다는 겁니다. 갈수록 강경 우익 본색을 드러내 온 윤석열 정부가 역사전쟁에까지 나선 것인데요. 윤석열은 이런 공격으로 어떤 효과를 노리는 걸까요? 러시아 혁명은 한국 독립운동과 어떤 관계였길래 홍범도 장군이 사회주의에 이끌렸을까요? 홍범도 흉상 철거 논란의 배경과 그 이면에 놓인 역사적 진실을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