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3일 오후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 앞에서 ‘팔레스타인인과 연대하는 사람들’이 주최한 111번째 서울 집회가 열렸다. 비 내리는 쌀쌀한 날씨에도 참가자들은 이스라엘의 만행과, 가자지구에 국제 군대를 투입하겠다는 트럼프의 점령 구상을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