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 친위 군사 쿠데타를 기도한 지 무려 443일 만에 내란우두머리죄로 무기징역 선고를 받았다. 촛불행동은 선고일인 2월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인근에서 긴급 집회를 열고 재판을 생중계로 지켜봤다. 참가자들은 윤석열에 무기징역이 선고되자 아쉬워하며 조희대 탄핵과 내란세력 청산 등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