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이후 경제 위기가 불균등하게 각 국가들과 지역에 영향을 미치면서, 국제질서도 불안정해졌습니다. 경제 위기와 극심함 불평등, 제국주의간 갈등과 지정학적 불안정, 체제에 대한 저항도 등장하지만, 파시즘과 극우도 성장하는 것이 오늘날 세계자본주의의 모습입니다.
자본주의 자체를 문제삼아야 하는 오늘날, 승리의 길을 보여 줬던 러시아 혁명가 레닌을 재조명하는 것은 필수적인 과제일 겁니다. 지난달부터 진행한 21세기 레닌주의 5회 연속 강연을 기사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