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트랜스젠더를 둘러싼 논쟁이 불거졌죠. 우리는 무엇보다도 트랜스젠더가 차별받는 집단이라는 것을 직시하는 데서부터 출발해야 합니다.
트랜스젠더를 진지한 관점으로 다루고 차별의 현실을 보여주는 영화들을 소개하는 영화평입니다.
트랜스젠더가 나오는 영화는 많지만 그저 웃기는 소재 정도로 다루거나 여전히 편견어린 시선으로 그리는 경우도 적잖습니다.
하지만 소개드리는 <판타스틱 우먼>, <대니쉬 걸>, <어바웃 레이>는 트랜스젠더의 삶을 잘 그려냈다고 평가받는 영화들입니다.
눈 내리는 주말 집에서 영화 한 편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