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8일 오전 11시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 앞에서 이스라엘을 규탄하는 긴급 기자회견 “이스라엘은 지금 당장 팔레스타인인들에 대한 공격 중단하라”가 열렸습니다. 이번 공습 사태 이후 한국에서 벌어진 첫 연대 행동입니다.
노동자연대가 주최한 이 기자회견에는 평일 오전에 열렸음에도 많은 사람들이 참가했습니다. 특히 많은 팔레스타인인들이 소식을 듣고 기자회견에 참가해, 이스라엘을 향해 분노를 표하고 팔레스타인에 대한 연대를 호소했습니다.
이 기자회견은 이스라엘을 규탄하고 팔레스타인인들의 저항을 옹호하는 국제적 흐름의 일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