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평등의 심화가 청년들에게 좌절을 안겨주면서 ‘엄마 아빠 찬스’ 말고 ‘능력대로’ 하는 것이 공정하다는 생각도 확산됐습니다. 과연 학교와 직장의 평가제도는 능력의 지표일까요? 고연봉 기업 임원들은 능력에 따라 그 자리에 오른 것일까요?
일부 정규직 노동자는 능력주의를 근거로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반대하기도 합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질까요? 각자도생을 부추기는 현실에서 노동계급의 대안은 무엇일까요? 함께 토론해 봅시다.
일시: 7월 1일(목) 오후 8시
발제: 정원석(고등학교 교사, 전교조 조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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