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역에서 제로코로나 봉쇄에 항의하는 시위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정저우의 폭스콘 노동자들이 대규모 시위를 벌였고, 란저우와 광저우에서도 항의가 벌어졌습니다. 베이징에서는 우루무치의 아파트 화재로 10명이 사망한 것에 항의하는 백지 시위가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대학들에서도 시위가 이어지고 있고요. 이 시위들은 단지 코로나 봉쇄뿐 아니라 시진핑 정부에 대한 분노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시진핑 퇴진 구호가 나왔죠. 지난 몇 달 동안 이런 심상치 않은 소식이 벌써 수차례입니다. 이런 시위들은 과연 어떻게 전개될까요? 시진핑 체제의 성격과 전망, 중국 대중의 불만과 저항 가능성 등을 심도 있게 다룬 영상을 지금 시청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