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연대 온라인 토론회] 2023년 경제 전망: 경기 침체 심화와 서민 뜯는 윤석열 정부
- 일시: 1월 4일(수) 오후 8시 - 발제: 강동훈 (<노동자 연대> 경제 기자)
고물가∙고금리가 계속되면서 경제 기관들뿐 아니라 정부까지 내년에 심각한 경기 침체가 올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는 기업 지원책을 내놓고 있는데 효과가 있을까요? 부동산 가격 하락으로 금융 위기 가능성은 커지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는 노동개악, 연금개악을 추진하고 공공요금을 인상하는 등, 경제 위기 시기에 기업 이윤을 보호하고자 노동자를 포함한 서민들에게 고통을 전가하려 합니다. 서민의 삶을 보호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