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는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마약 단속과 수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유명 배우인 유아인 씨가 프로포폴과 대마 등을 사용한 혐의로 수사받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죠. 마약의 중독성은 가벼이 여길 문제는 아닙니다. 미국 등지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사망하기도 했죠. 그런데 사람들은 왜 마약을 사용할까요? 정말로 마약은 자신뿐 아니라 타인도 해치는 끔찍한 약물일까요? 정부가 대대적인 단속을 벌이면 없앨 수 있는 걸까요? 정말로 마약 의존을 없애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