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연대TV의 [기후 위기! 체제를 바꾸자] 10부작을 소개합니다. 극한 기후의 시대라고 합니다. 유엔 사무총장 안토니우 구테흐스는 지구 온난화가 아니라 지구 열대화 시대가 시작됐다고 경고합니다. 2023년 7월은 역사상 가장 더운 해로 기록됐습니다. 리비아에 닥친 재앙적 홍수는 우리가 사는 자본주의 사회가 기후 재난의 파괴적 위력을 얼마나 키울지 걱정하게 하기에 충분합니다. 기후 위기는 기존의 불평등을 심화시키고, 전쟁과 팬데믹 같은 세계적 위기를 가속하는 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기후 위기! 체제를 바꾸자] 10부작은 기후 위기의 원인부터 기후 운동 내 쟁점들과 진정한 대안을 살펴봅니다. 기후 위기 대략은 알겠는데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생각하느라 밤잠 설치는 분들께 권합니다. 기후 위기를 멈추고 생태적으로 지속 가능한 사회를 어떻게 해야 만들 수 있을까요? 지금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