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서울에서 팔레스타인 연대 집회가 성공적으로 열리자,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은 이를 유대인 혐오 집회라고 비난하는 성명을 냈습니다. 이스라엘 비판을 유대인 혐오로 몰고 가는 것은 이스라엘 정부와 전 세계 이스라엘 옹호자들이 오랫동안 휘둘러 온 논리입니다. 이스라엘 비판하면 다 유대인 혐오자인지, 그런 비방은 무엇을 노리는지, 팔레스타인 해방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이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토론해 보려 합니다.
--------------- ※ 애초 10월 18일로 예정됐던 온라인 토론회 ‘잊혀진 혁명: 독일 1918~1923년 ②’는 한 주 미뤄 10월 25일(수)에 합니다. -------------- - 문의: 02-2271-2395, 010-4909-2026(문자 가능), mail@workerssolidarity.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