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연평도 인근 해역에서 한 공무원이 북한군에게 피격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문재인 정부가 한반도 평화를 가져오겠다고 했는데, 임기 3년 반이 지난 지금 서해 바다에선 아직도 총성이 울리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한반도와 제국주의 문제를 다뤄 온 김영익 기자가 이번 사건의 배후에서 작동하는 구조적인 원인과 배경, 진보진영의 반응을 꼼꼼히 살펴 봤습니다. 대안 문제로 활발한 토론이 진행된 토론회 영상을 꼭 시청하세요.
탄소세, 전기요금 인상, 각국 정부 간 협약으로 기후위기를 막을 수 있을까요?🤔 세계적으로 널리 쓰이는 구호인 “System Change, Not Climate Change(기후변화가 아니라 체제변화)” 속에 기후위기의 진정한 대안이 담겨있습니다.✊✊ 대기과학 박사이기도 한 〈노동자 연대〉 김종환 기자에게 기후위기의 진짜 대안을 물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