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1일은 아리셀 참사 49일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이날 안산에서는 많은 이주노동자와 한국인들이 “이주노동자들에게 안전한 일터”를 요구하는 집회와 행진을 벌였습니다. 그리고 ‘목숨 값’까지 차별하는 아리셀 사측과 정부에 맞서 항의와 추모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안산은 이주민의 도시로서, 아리셀 참사 피해자들이 많이 살던 곳이기도 합니다. 그 뜨거운 현장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일시: 8월 10일(토) 오후 2시 👉장소: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 앞 👉주최: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
※ 영어, 아랍어, 한국어 통역 제공 ※ 집회 후 도심 행진
👉문의: 010-7550-2131 / people.freepalestine@gmail.com ▷ 웹페이지: bit.ly/people-freepalestine ▷ 인스타그램 @people.freepalestine -------------- 🇵🇸 [팔레스타인 연대 집중 행동 기간(8/15~8/17)] 📌8.15 집중 행동의 날 집회·행진 8월 15일(목요일) 오후 2시,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 맞은편 📌공동 영화 상영회, 자전거 대행진 등 다양한 행사 개최 상세 일정 추후 공지 -------------- 매주 서울 집회와 여러 지역 집회 등 상세 일정은 웹페이지와 인스타그램 참조 -------------- ○ 후원 계좌: 신한은행 110-173-517650 (예금주 최영준) 보내 주신 후원금은 팔레스타인 연대 집회와 홍보 등에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