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측의 파업 방해와 회유, 주류 언론의 비난 공세에도 삼성전자 노동자들은 15일째 파업을 굳건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임금 인상, 노조 인정, 휴가 확대 등을 요구하며 누적된 불만을 터뜨리고 있고 생산에 차질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 7월 22일 삼성전자 노동자들은 기흥사업장 인근 세미콘 스포렉스에서 파업 집회를 열고, 이후 기흥사업장으로 행진했습니다. 뜨겁고 생생한 현장을 영상으로 만나 보세요!
👉일시: 8월 15일(목요일) 오후 2시 👉장소: 서울 이스라엘 대사관 인근 👉주최: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
※ 영어, 아랍어, 한국어 등 통역 제공 ※ 집회 후 도심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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