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8일 오후 부정선거 음모론자이자 윤석열을 비호하는 미국 극우 정치인 모스 탄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이 서울 명동 중앙우체국 인근에서 열렸다. 이날 모스 탄은 명동에서 연설과 행진을 할 계획이었지만 항의를 받아 무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