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5일 울산에서 7차 팔레스타인 연대 집회와 행진이 전보다 늘어난 규모로 힘차게 열렸습니다. 다양한 국적의 참가자들은 한마음으로 이스라엘의 라파 지상 공격 중단을 외치고, 미국에서 확산되고 있는 대학생들의 캠퍼스 점거 시위에 뜨거운 연대를 보냈습니다. 특히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팔레스타인의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읽은 이집트인 어린이 노라이의 발언은 많은 참가자들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울산 성남동 거리에 울려 퍼진 팔레스타인 연대의 목소리를 영상으로 만나 보세요!
지난 4월 24일 노동자연대TV 토론회 ‘이스라엘 좌파가 팔레스타인 문제 해결의 한 축이 될까?‘의 영상에 자막을 올렸습니다. 당시 발제자의 음향이 좋지 못했는데요, 잘 들리지 않은 부분은 발제자의 도움을 받아 발제 부분과 정리 발언 부분에 영어 자막을 달았습니다. 통역자의 통역 부분도 표현을 더 정확하고 간결하게 다듬어서 한글 자막을 달았습니다.
영상 하단의 자막 버튼(스마트폰 앱의 경우 영상 상단의 “CC” 버튼)을 눌러서 유튜브 자막 기능을 켜면 자막과 함께 영상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