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페이지: bit.ly/people-freepalestine ▷ 인스타그램 @people.freepalestine -------------- [차기 집회와 행진 안내] 📌 5월 11일(토) 오후 2시, 34차 집회와 행진 📌 5월 18일(토) 오후 2시 ‘집중 행동의 날’ 집회와 행진 -------------- ○ 후원 계좌: 신한은행 110-173-517650 (예금주 최영준) 보내 주신 후원금은 팔레스타인 연대 집회와 홍보 등에 사용합니다.
4월 27일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이 주최한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를! 집중 행동의 날’이 열렸습니다. 내외국인 수백 명이 모여 이스라엘의 라파 지상전 반대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또한 탄압에도 굴하지 않고 팔레스타인 연대 시위와 대학 캠퍼스 점거에 나선 미국 학생들에게 뜨거운 지지를 보냈습니다. ”미국 학생들의 용기에 응답해서 더 큰 연대 운동에 나서자!“ 참가자들의 행진은 활기를 뿜어냈고, 거리에서는 팔레스타인 지지 분위기를 흠뻑 느낄 수 있었습니다. 투지와 자신감이 가득했던 집회 현장을 지금 만나 보세요.
최근 이스라엘에서 개전 이후 최대 규모의 반정부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이런 움직임은 가자 전쟁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어떤 사람들은 이스라엘 노동계급과 좌파가 이스라엘을 변화시키고 팔레스타인 문제 해결에 중요한 구실을 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시온주의에 반대하는 유대인 활동가인 롭 퍼거슨이 이스라엘의 역사와 현실을 살펴보며 이런 주장에 답하고 변화를 가져올 희망이 어디에 있는지 살펴봤습니다.
※ 발제자의 음향이 좋지 못해 발제자의 발제 부분에 영어 자막을 달았습니다. 차후에 발제자의 정리 발언 영어 자막과, 통역자의 통역 부분 한글 자막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영상 하단의 자막 버튼(스마트폰 앱의 경우 영상 상단의 “CC” 버튼)을 누르면 자막과 함께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