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어퍼레이드, 학생인권조례 등을 놓고 우파 정치인들이 기독교 우파 세력에 동조하며 성소수자 혐오를 부추기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도 극우가 부상하고 공식 정치가 우경화한 곳들에서 성소수자 권리, 성교육, 임신중단권 등이 공격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성별 이분법 거부를 ‘젠더 이데올로기’라고 비난하며 도덕적 공포를 부추깁니다. 우파는 왜 이토록 젠더 이슈에 집착할까요? 이런 공격의 목적을 살펴보고 그에 맞서는 효과적인 방안은 무엇인지도 살펴봤습니다.
총선을 앞두고 노동계가 대응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정의당은 온건 그룹이 탈당한 데 이어, 중도세력과 손잡자는 신당 추진 그룹의 탈당 가능성도 점쳐집니다. 총선을 앞두고 정의당은 왜 이렇게 난맥상일까요? 한편 민주노총 상임집행부는 ‘노동 중심의 진보연합당’을 제안했습니다. 이 당의 성격은 무엇이고 어떻게 봐야 할까요? 총선을 앞둔 노동계 상황과 대응을 살펴보고 노동자 운동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토론해 보려 합니다.
퀴어퍼레이드, 학생인권조례 등을 놓고 우파 정치인들이 기독교 우파 세력에 동조하며 성소수자 혐오를 부추기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도 극우가 부상하고 공식 정치가 우경화한 곳들에서 성소수자 권리, 성교육, 임신중단권 등이 공격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성별 이분법 거부를 ‘젠더 이데올로기’라고 비난하며 도덕적 공포를 부추깁니다. 우파는 왜 이토록 젠더 이슈에 집착할까요? 이런 공격의 목적을 살펴보고 그에 맞서는 효과적인 방안은 무엇인지도 살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