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중국이 신장위구르 지역에 노동수용소를 지어 위구르인들을 감금한다는 보도가 나오며 세계가 떠들썩했습니다. 미국이 베이징 올림픽을 보이콧하는 등 위구르 문제는 미∙중 갈등의 쟁점이 되기도 했죠. 미국과 서방 측의 인권 운운은 위선이지만, 소수민족 억압이 없다는 중국 당국의 말은 진실일까요? 티베트와 위구르 등 중국 내 소수민족들의 저항과 반란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국제주의 관점에서 살펴봤습니다.
[노동자연대 온라인 토론회 기획 시리즈] 당신이 알아야 할 현대 중국의 모든 것 - 마르크스주의 관점
[10강] 중국의 소수민족(티베트, 위구르)과 저항
– 일시: 5월 17일(수) 오후 8시 – 발제: 이정구 (부산대학교 중국연구소 객원연구원, 중국 경제 전공자)
2년 전 중국이 신장위구르 지역에 노동수용소를 지어 위구르인들을 감금한다는 보도가 나오며 세계가 떠들썩했습니다. 미국이 베이징 올림픽을 보이콧하는 등 위구르 문제는 미∙중 갈등의 쟁점이 되기도 했죠. 미국과 서방 측의 인권 운운은 위선이지만, 소수민족 억압이 없다는 중국 당국의 말은 진실일까요? 티베트와 위구르 등 중국 내 소수민족들의 저항과 반란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국제주의 관점에서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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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쟁을 비롯해 세계 도처에서 전쟁이 끊이지 않습니다. 한반도에서도 전쟁 위기가 거듭됐죠. 전쟁을 반대하는 운동에 어떤 전략과 전망이 필요할까요? 민주당과 주요 좌파 단체들은 정상회담이나 평화협정 체결을 요구합니다. 국가 간 협상이나 협정 등 평화주의적 해법이 전쟁을 막을 수 있을까요? 마르크스주의와 평화주의의 공통점과 차이점, 평화주의 사상과 운동의 한계를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