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연대 온라인 토론회] 마르크스주의와 평화주의 - 일시: 5월 24(수) 오후 8시 - 발제: 김인식 (〈노동자 연대〉 발행인)
우크라이나 전쟁을 비롯해 세계 도처에서 전쟁이 끊이지 않습니다. 한반도에서도 전쟁 위기가 거듭됐죠. 전쟁을 반대하는 운동에 어떤 전략과 전망이 필요할까요? 민주당과 주요 좌파 단체들은 정상회담이나 평화협정 체결을 요구합니다. 국가 간 협상이나 협정 등 평화주의적 해법이 전쟁을 막을 수 있을까요? 마르크스주의와 평화주의의 공통점과 차이점, 평화주의 사상과 운동의 한계를 살펴봅니다.
친미·친일 외교, 건설노조 공격, 전세 사기 문제 등 윤석열의 행보를 보며 수많은 사람들이 이 정부에 반감을 갖고 있습니다. 그들 중 소수는 이런 정부의 등장이 경제적·지정학적 위기에 대한 지배계급 대응의 일환이라고 보면서, 윤석열 정부와 함께 지배계급 자체에도 반대합니다. 반면 다수는 반민주적∙비애국적 극소수를 제외한 국민 대다수가 계급을 초월한 단결로 윤석열 정부에 맞서는 전략을 추구합니다. 이런 좌파적 포퓰리즘에 대해 살펴보려고 합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을 비롯해 세계 도처에서 전쟁이 끊이지 않습니다. 한반도에서도 전쟁 위기가 거듭됐죠. 전쟁을 반대하는 운동에 어떤 전략과 전망이 필요할까요? 민주당과 주요 좌파 단체들은 정상회담이나 평화협정 체결을 요구합니다. 국가 간 협상이나 협정 등 평화주의적 해법이 전쟁을 막을 수 있을까요? 마르크스주의와 평화주의의 공통점과 차이점, 평화주의 사상과 운동의 한계를 살펴봅니다.
2년 전 중국이 신장위구르 지역에 노동수용소를 지어 위구르인들을 감금한다는 보도가 나오며 세계가 떠들썩했습니다. 미국이 베이징 올림픽을 보이콧하는 등 위구르 문제는 미∙중 갈등의 쟁점이 되기도 했죠. 미국과 서방 측의 인권 운운은 위선이지만, 소수민족 억압이 없다는 중국 당국의 말은 진실일까요? 티베트와 위구르 등 중국 내 소수민족들의 저항과 반란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국제주의 관점에서 살펴봤습니다.
15일 윤석열 정부가 1분기에 이어 2분기 전기 요금을 또 올렸죠. 올여름 슈퍼 엘니뇨 현상으로 역대 최악의 폭염이 예고된 가운데, 서민들은 에어컨 잠깐 틀기도 무섭게 생겼습니다. 정부는 한국전력과 가스공사의 적자 때문에 요금 인상은 어쩔 수 없다고 합니다. 정말일까요? 한편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요금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의견도 있는데요. 그럴까요? 전기·가스요금 대란의 원인과 대안, 논쟁점을 좌파적 관점에서 살펴본 영상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