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위기의 공포, 세계 곳곳의 갈등과 충돌을 보면서 ‘정말이지 세계가 왜 이러지?’ 생각하게 됩니다. 왜 경제 위기가 반복되고 강대국 간 전쟁 위험이 커지고 있는 걸까요? 세계가 야만으로 가는 것을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경제 위기와 제국주의에 관한 마르크스주의 이론을 알기 쉽게 소개하는 연속 토론회에 초대합니다. 오늘의 세계를 이해하고 변화를 위해 실천하는 데 꼭 필요한 무기를 얻게 될 것입니다.
미·중 간 대결이 치열해진 가운데 중국은 사우디-이란의 관계 개선을 중재하고, 러시아와 반미 전선을 강화하는 등 그 영향력을 키우고 있습니다. 시진핑은 이제 중국이 미국을 뛰어넘는 글로벌 슈퍼 파워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중국의 국제적 부상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국제 질서를 흔드는 최대 위협일까요, 아니면 미국을 견제하는 균형추일까요? 급변하는 국제 정치 속 중국의 영향력 증대와 그 모순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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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B와 크레디스위스 부도에 이어, 독일 주요 은행인 도이체방크의 주가가 폭락하는 등 금융 위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도 거대한 민간 부채와 제2금융권의 부동산 대출 부실 등으로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최근의 경제는 왜 자산 거품과 금융 불안정이 거듭될까요? 또, 금융위기가 경제 전체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노동자 등 서민층을 위한 대안은 무엇인지 살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