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윤석열 정부에 맞서는 투쟁이 두 가지 양상을 띠며 전개되고 있습니다. 거리에서는 매주 수만 명이 윤석열 퇴진을 외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화물연대 등 노동자들이 임금 억제와 노동 조건 악화를 강요하는 윤석열 정부의 신자유주의 공격에 맞서고 있습니다. 공동의 적을 상대하는 두 전선의 투쟁이 효과적으로 전진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노동자연대 온라인 토론회] 현 상황에 필요한 것 정치투쟁과 경제투쟁의 시너지 — 로자 룩셈부르크에게서 배운다
일시: 12월 7일(수) 오후 8시 발제: 김인식 (〈노동자 연대〉 발행인)
지금 윤석열 정부에 맞서는 투쟁이 두 가지 양상을 띠며 전개되고 있습니다. 거리에서는 매주 수만 명이 윤석열 퇴진을 외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화물, 지하철, 철도 노동자들이 임금 억제와 인력 감축 등 윤석열 정부의 신자유주의 공격에 맞서고 있습니다. 공동의 적을 상대하는 두 전선의 투쟁이 효과적으로 전진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