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8일 오후 인천 한국GM 부평공장 서문 앞에서 ‘한국GM세종물류센터 120명 집단해고 해결! 한국GM 직영정비사업소 폐쇄 철회! 민주노총 인천본부·충북본부 공동 결의대회’가 열렸다. 한국GM 부품물류 노동자들은 한국GM의 부품 물류 핵심 기지인 세종물류센터에서 철야 농성을 하며 대체 인력 투입과 부품 반출을 막고 있다. 노동자 일부는 원청인 GM부평 공장 앞에서 천막 농성하며 ‘진짜 사장이 책임지라’고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