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연대

전체 기사
노동자연대 단체
노동자연대TV
IST
제국주의 내란 청산과 극우 팔레스타인·중동 이재명 정부 이주민·난민 긴 글

99퍼센트의 눈:
폐업은 살인이다

ⓒ이미진

“환자들이 잘못한 게 없다. 우리 보고 왜 나가라고 하느냐” 는 정 씨 할아버지의 정당한 외침.

아무 잘못 없이 병원에서 쫓겨난 환자 스물 네 명이 세상을 떠났다. 수천 만 원의 병원비 폭탄을 맞고 손해배상청구 협박을 받고 있지만, 진주의료원에 남은 환자들은 병원을 떠날 수 없다. 지금 남은 환자는 두 명 뿐이지만, 이들은 가진 만큼이 아니라, 아픈 만큼 치료 받는 세상을 염원하는 모두를 대변하고 있다.

카카오톡 채널, 이메일 구독,
매일 아침 〈노동자 연대〉
기사를 보내 드립니다.
앱과 알림 설치
앱과 알림을 설치하면 기사를
실시간으로 받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