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서울시가 ‘외국인 가사도우미’를 도입하려 합니다. 올 하반기에 시범사업이 실시됩니다. 돌봄을 개별 가정이 알아서 시장에서 해결하도록 둔 채 저렴한 이주노동자를 투입해 정부 지원 책임을 때우려는 것이죠. 그렇다고 이주노동자 고용·유입을 반대해야 할까요? 이주노동자의 열악한 노동조건은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까요? 국제주의 관점에서 살펴봤습니다.
[노동자연대 온라인 토론회] 외국인 가사도우미 도입 논란 왜 이주노동자를 환영해야 하는가? 열악한 노동조건 문제는? – 일시: 6월 7일(수) 오후 8시 – 발제: 임준형 (《왜 난민을 환영해야 하는가?》 공저자)
정부와 서울시가 ‘외국인 가사도우미’를 도입하려 합니다. 올 하반기에 시범사업이 실시됩니다. 돌봄을 개별 가정이 알아서 시장에서 해결하도록 둔 채 저렴한 이주노동자를 투입해 정부 지원 책임을 때우려는 것이죠. 그렇다고 이주노동자 고용·유입을 반대해야 할까요? 이주노동자의 열악한 노동조건은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까요? 국제주의 관점에서 살펴봅니다.
2019년 6월 중국의 송환법(범죄인 인도) 도입 시도를 계기로 홍콩 항쟁이 분출했습니다. 4년 전 이맘때죠. 740만 인구의 도시에서 최대 200만 명이 시위를 벌였고, 수개월 동안 완강하게 싸워 입법을 저지했습니다. 홍콩 대중은 왜 거리로 나왔던 것일까요? 1997년 중국 반환 이후 상황을 비롯해 2019년 홍콩 항쟁의 기원과 정치적 의미를 짚어 보고, 2020년 보안법 도입 이후 상황과 전망도 살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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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소속이던 김남국 의원이 가상화폐, 일명 코인 시장에서 거액을 굴리며 투기를 해 온 일이 드러났죠. 이를 계기로 코인 시장이 개미 투자자 울리는 거대한 투기판이라는 사실이 조명되고 있습니다. 최근 몇 년간 코인 시장에서 루나·테라 폭락 사태, 큰손들의 사기 등 각종 어두운 사건이 끊이지 않았는데요. 가상화폐가 무엇이기에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 것일까요? 왜 별 규제도 없었던 걸까요? 금융 시장은 왜 끊임없이 투기판이 되고 말까요? 가상화폐와 금융 투기, 김남국 논란을 둘러싼 쟁점들을 살펴봤습니다.
정부와 서울시가 ‘외국인 가사도우미’를 도입하려 합니다. 올 하반기에 시범사업이 실시됩니다. 돌봄을 개별 가정이 알아서 시장에서 해결하도록 둔 채 저렴한 이주노동자를 투입해 정부 지원 책임을 때우려는 것이죠. 그렇다고 이주노동자 고용·유입을 반대해야 할까요? 이주노동자의 열악한 노동조건은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까요? 국제주의 관점에서 살펴봅니다.
친미·친일 외교, 건설노조 공격, 전세 사기 문제 등 윤석열의 행보를 보며 수많은 사람들이 이 정부에 반감을 갖고 있습니다. 그들 중 소수는 이런 정부의 등장이 경제적·지정학적 위기에 대한 지배계급 대응의 일환이라고 보면서, 윤석열 정부와 함께 지배계급 자체에도 반대합니다. 반면 다수는 반민주적∙비애국적 극소수를 제외한 국민 대다수가 계급을 초월한 단결로 윤석열 정부에 맞서는 전략을 추구합니다. 이런 좌파적 포퓰리즘에 대해 살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