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6일 오후 5시 주한 이란 대사관 앞에서 이란 정권의 시위대 학살을 규탄하는 행동이 열렸다. 재한 이란인을 비롯해 다양한 국적의 참가자들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란 반정부 시위대에 지지를 보내며 미국의 개입에 반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