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6일 오후 주한 이란 대사관 앞에서 이란 정권의 시위대 학살을 규탄하고 미국의 개입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참가자들은 이란 정권의 만행을 폭로하며 이란 반정부 시위에 지지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트럼프의 간섭에 반대하며, 해방을 이룰 잠재력은 제국주의가 아니라 이란 민중에게 있음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