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이태원 참사 당일 경찰의 무대책에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경찰은 당일 정부 비판 집회 대응과 ‘마약과의 전쟁’을 우선하느라 안전 관리는 포기해 버렸습니다. 그런데 경찰에 공중 안전보다 사회 통제 기능에 더 충실하도록 주문해 온 것은 바로 윤석열입니다. 윤석열의 경찰력 강화와 ‘범죄와의 전쟁’은 왜 사람들을 더 위험하게 만들었을까요? 이태원 참사의 진정한 해결을 위해 함께 답을 찾아봤습니다.
이태원 참사에 대한 윤석열 책임론이 커지는 가운데 윤석열은 서둘러 참사 정국을 끝내려 합니다. 순방 ‘성과’를 내세우고, 민주당사 수색과 국가보안법 탄압을 벌이면서 말이죠. 그런데 제1야당인 민주당은 말만 윤석열을 비판할 뿐 실천은 매우 초라합니다. 왜 그럴까요? 민주당의 성격에 비춰 살펴보려 합니다.
- 일시: 11월 15일(화) 오후 8시 - 발제: 김문성 (《최근 한국 현대사 - 해방부터 문재인 정부까지 역사유물론으로 보기》 공저자)
많은 사람들이 이태원 참사 당일 경찰의 무대책에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경찰은 당일 정부 비판 집회 대응과 ‘마약과의 전쟁’을 우선하느라 안전 관리는 포기해 버렸습니다. 그런데 경찰에 공중 안전보다 사회 통제 기능에 더 충실하도록 주문해 온 것은 바로 윤석열입니다. 윤석열의 경찰력 강화와 ‘범죄와의 전쟁’은 왜 사람들을 더 위험하게 만들었을까요? 이태원 참사의 진정한 해결을 위해 함께 답을 찾아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