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시대, ‘정의로운 전환’이 화두입니다. 정부와 기업들이 추진하는 ‘저탄소·디지털’ 산업재편은 기후위기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석탄 발전소, 자동차 공장 노동자들이 일자리와 조건을 지키려는 건 이기적인 걸까요? 다시 시동을 거는 새로운 사회적 대화로 정의로운 노동 전환이 가능할지, 노동자들과 기후위기를 멈추려는 사람들은 어떻게 싸워야 할까요?
민주당이 7월 임시국회 회기 내에 언론에 대한 손해배상제 도입을 하겠다고 공언하고 있습니다. 찬반 논란이 불거지고 있죠. 민주당은 가짜뉴스를 핑계로 대고, 우파나 보수 언론의 사주들이 표현의 자유 운운합니다. 양측 주장이 다 믿음이 안 가고 마뜩잖죠.
이 문제를 어떻게 볼지를 다룬 온라인 토론회 기사와 영상을 강력 추천합니다. 가짜뉴스, 혐오표현, 우파의 막말 등과 표현의 자유 문제에 관한 기사들을 모아놓은 기사묶음 페이지도 소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