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 임시대의원대회 소집에 맞서: 노사정 잠정합의안 거부하고 투쟁에 나서야 한다
이번 호도 사회적 대화가 주요 쟁점입니다. 운동 내 선제적 양보론 측이 노사정 대표자 회의 잠정 합의안을 지지하는 것은 시사적입니다. 따라서 이를 체계적으로 비판하는 것은 필요하고 유용합니다.
부동산 논란은 문재인 정부의 최근 지지율 하락과 연계돼 있으니 주목할 만합니다.
가부장제론, 기본소득론, 신냉전론 등 좌파적 대안 모색 과정에서 논쟁되는 중요한 쟁점들을 논쟁적이고 심층적으로 다뤘습니다.
7월 2일 온라인 토론회 ‘기본소득 – 복지국가의 21세기 대안이 될 수 있을까?’를 녹화한 영상입니다.
총선 이후 공식 정치권에서 본격적으로 논의되는 등 기본소득은 꽤 중요한 이슈로 부상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토론회에서 기본소득 논의의 배경과 그 구체적인 제안들에 관해 자세히 토론했습니다.
발제자인 장호종 기자가 쓴 기사도 이 주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https://wspaper.org/article/24149 ). 기본소득에 관한 쟁점들을 아주 상세하게 분석한 글입니다.
이번 주는 단연 노사정대표자회의의 잠정 합의 시도가 중요 쟁점일 것입니다. 지금 사회적 대화 노선의 위험성을 일관되게 경고해 왔던 만큼 현 상황에 분명한 견해를 내놓는 것이 책임있는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호에는 지배계급의 이재용 구하기와 재벌 개혁론에 담긴 함의를 살펴 봤습니다. 문재인이 반일 민족주의를 또다시 활용하는 것도 눈여겨 봐야겠죠. 굵직한 책 두 권의 서평도 길잡이에 도움이 되리라 기대합니다.
김정은의 대남 군사행동 ‘보류’ 지시로 남북 관계는 다시 안정화된 것일까요?
한반도 긴장의 주범이 “화가 난다고 밥상을 엎어버리는” 북한이라면, 조금은 안도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한반도를 불안케 하는 근본 원인이 “제국주의 경쟁”이라면 그림은 판이하게 달라집니다.
항구적 평화를 바라는 사람들에게는 어떤 정치가 필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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