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 신청 https://bit.ly/meeting1202 ※ 지금 신청하시면, 오늘(2일) 오후 7시 30분에 유튜브 접속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 문의: 02-2271-2395 또는 010-4909-2026(문자 가능)
— [노동자연대 12/2 온라인 토론회 재안내] — 젠더 갈등, 어떻게 볼 것인가? – 일시: 12월 2일(목) 오후 8시 – 발제: 정진희(<노동자 연대> 기자, 《마르크스주의자들의 여성해방론》 엮음)
젠더 갈등 논란이 수년째 이어져 왔습니다. 최근 대선 후보들이 청년층을 공략하려고 달려들면서 이 논란이 증폭됐죠. 청년들은 악화된 경제 상황과 불평등에 불만이 크고 사회가 공정해지길 바랍니다. 이런 불만과 염원이 어떻게 젠더 갈등으로 굴절된 것일까요? 20대 남성이 보수화해서? 문재인이 불공정한 ‘친여성’ 정책을 펴서? 남녀 대립이 부추겨진 상황에 대해 일부 페미니즘과 좌파가 돌아볼 점은 없을까요? 젠더 갈등의 원인과 해결책은 무엇인지 살펴보려 합니다.
- 일시: 12월 2일(목) 오후 8시 - 발제: 정진희(〈노동자 연대〉 기자, 《마르크스주의자들의 여성해방론》 엮음)
○ 참가 신청 https://bit.ly/meeting1202 토론회 당일 오후 7시30분에 유튜브 접속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 문의: 02-2271-2395, 010-4909-2026(문자 가능)
젠더 갈등 논란이 수년째 이어져 왔습니다. 최근 대선 후보들이 청년층을 공략하려고 달려들면서 이 논란이 증폭됐죠. 청년들은 악화된 경제 상황과 불평등에 불만이 크고 사회가 공정해지길 바랍니다. 이런 불만과 염원이 어떻게 젠더 갈등으로 굴절된 것일까요? 20대 남성이 보수화해서? 문재인이 불공정한 ‘친여성’ 정책을 펴서? 남녀 대립이 부추겨진 상황에 대해 일부 페미니즘과 좌파가 돌아볼 점은 없을까요? 젠더 갈등의 원인과 해결책은 무엇인지 살펴보려 합니다.
올해 코로나19 확산세가 잠시 진정되는 듯하며 경기 회복 기대감이 꽤 컸습니다. 그러나 세계는 물류대란과 물가 인상에 몸살을 앓고, 각국 정부는 금리를 올리고 있습니다. 오미크론 변이 확산이 보여 주듯 코로나 팬데믹도 끝난 게 아닙니다. 왜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 것일까요? 내년 경제 상황은 어떨까요? 물가∙금리 인상은 노동자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마르크스주의 관점으로 살펴봅니다.
시진핑이 내세운 ‘공동부유’(함께 잘 살자)가 뜨거운 화두입니다. ‘홍색 규제’로 불리는 기업 규제 강화도 세계적 이목을 끌었죠. 최근 중국공산당 6중전회에서 시진핑이 장기 집권을 다지면서 중국의 향방에 한층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과연 일각의 기대처럼 이제 중국은 경제성장 이면에서 극심해진 양극화를 해소하고 ‘사회주의 본질’로 나아가는 걸까요? ‘공동부유’는 중국 인민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할까요? 시진핑은 왜 ‘공동부유’를 꺼내 들었고 무엇을 추구하는지, 중국의 실제 현실은 어떤지 살펴봅니다.
○ 참가 신청 https://bit.ly/meeting1125 ※ 지금 신청하시면, 오늘(25일) 오후 7시 30분에 유튜브 접속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문의: 02-2271-2395 또는 010-4909-2026(문자 가능)
— [노동자연대 11/25 온라인 토론회 재안내] —
시진핑의 ‘공동부유’와 ‘홍색 규제’ - 과연 진보일까? - 일시 : 11월 25일(목) 오후 8시 - 발제 : 이정구 (한신대학교 강사, 중국경제 전공자, 노동자연대 회원)
시진핑이 내세운 ‘공동부유(함께 잘 살자)’가 뜨거운 화두입니다. ‘홍색 규제’로 불리는 기업 규제 강화도 세계적 이목을 끌었죠. 최근 중국공산당 6중전회에서 시진핑이 장기 집권을 다지면서 중국의 향방에 한층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과연 일각의 기대처럼 이제 중국은 경제성장 이면에서 극심해진 양극화를 해소하고 ‘사회주의 본질’로 나아가는 걸까요? ‘공동부유’는 중국 인민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할까요? 시진핑은 왜 ‘공동부유’를 꺼내 들었고 무엇을 추구하는지, 중국의 실제 현실은 어떤지 살펴보려 합니다.
○ 참가 신청 https://bit.ly/meeting1125 ※ 지금 신청하시면, 오늘(25일) 오후 7시 30분에 유튜브 접속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문의: 02-2271-2395 또는 010-4909-2026(문자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