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에서는 주요 선진국 정부들이 제시하는 ‘신기술’들에 대해 살펴봅니다. 빌 게이츠 같은 억만장자들도 이런 해법을 지지하며 신기술들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과연 그동안 기후 위기 대응에 실패해 온 이유가 기술이 부족해서였을까요? 이들이 제시하는 새로운 기술들을 적용하기만 하면 문제가 해결될까요? 이들이 제시하는 신기술 중 대표적인 것들을 살펴보며, 과연 그런 기술들이 얼마나 효과적일지, 또 얼마나 적용 가능할지 따져봅니다.
턱걸이 당선한 윤석열이 5월 10일 취임합니다. 5년 만에 돌아온 우파 정부죠. 그런 만큼 각료 인선부터 그 색채를 분명히 하며 각종 개악을 예고하고 있는데요. 그러나 물가 폭등부터 지정학적 불안정까지 윤석열을 둘러싼 조건은 만만치 않습니다. ‘개딸’ 현상이 보여준 건재한 개혁 염원도 그중 하나죠. 윤석열 정부의 모순을 살피고 앞날을 내다보면서, 이 정부 하에서 어떻게 투쟁해야 할지도 살펴봅니다.
턱걸이 당선한 윤석열이 5월 10일 취임합니다. 5년 만에 돌아온 우파 정부죠. 그런 만큼 각료 인선부터 그 색채를 분명히 하며 각종 개악을 예고하고 있는데요. 그러나 물가 폭등부터 지정학적 불안정까지 윤석열을 둘러싼 조건은 만만치 않습니다. ‘개딸’ 현상이 보여준 건재한 개혁 염원도 그중 하나죠. 윤석열 정부의 모순을 살피고 앞날을 내다보면서, 이 정부 하에서 어떻게 투쟁해야 할지도 살펴보려 합니다.
검수완박 법이 국회를 통과해 5월 3일 국무회의에서 최종 의결됐습니다. “검수완박”, 즉 검찰 수사권 박탈 문제가 정국의 초점이 되고 있는데요. 도대체 여야는 왜 검찰 수사권을 놓고 치열하게 싸우는 걸까요? 검찰 수사권을 박탈해 경찰에게 주면 나아지는 게 있을까요? 검찰 ‘개혁’이라고 하는데 진보성이 있는 걸까요? 검찰 개혁 논란과 여야의 공방을 보며 물음표 가득인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이 추진해 온 검찰 개혁의 실 내용과 결과를 노동계급 입장에서 총정리했습니다. 또, 한 걸음 더 들어가 우리 사회에서 검찰과 경찰이 하는 구실은 무엇이고 과연 개혁이 가능할지 살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