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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몰리뉴(1948~2022) 조사(弔詞)
:
혁명가이자 탁월한 마르크스주의 저술가
알렉스 캘리니코스
445호
2022. 12. 13
존 몰리뉴가 12월 10일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갑작스럽게 타계했다는 소식에 세계 곳곳의 사회주의자들이 충격을 받고 슬퍼했다. 향년 74세였다. 존은 1960년대와 1970년대에 체제에 맞서 반란을 일으킨 학생과 청년 노동자 세대에 속한 가장 중요한 마르크스주의 저술가·활동가 중 한 명이었다. 1968년 존은 영국 사회주의노동자당(SWP)의 전신인 ‘…
독자편지
기아차 불법 파견 승소자들이
:
강제 전환배치 반대 대책위를 구성하다
김우용
444호
2022. 12. 13
지난 10월 27일, 현대·기아차 비정규직 430명이 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불법파견 소송이 대법에서 최종 승소했다. 소송을 시작한 지 18년 만이다. 판결에 따라 현대 기아차 사측은 즉각 정규직 전환을 해야 한다. 그런데 현대·기아차 사용자 측은 시간을 끌고 있다. 기아차 사측은 승소자들이 현재 일하는 공정이 아니라, 조립라인에 강제 전환배치를 추진하고 …
윤석열 정부의 노동개악안 발표
:
노동시간 유연화, 임금 억제, 쟁의권 공격
김광일
445호
2022. 12. 13
고용노동부 산하에 설치된 미래노동시장연구회가 두 차례 간담회에서 논의된 노동 개악 권고문(이하 권고문)을 12월 12일에 발표했다. 권고문은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됐다. 1) 노동시간 유연화, 2) 직무성과급을 중심으로 하는 임금체계 개편, 3) 쟁의권 공격이 그것이다. 노동시간 유연화 강화: 사용자들 맘대로 연장근로 권고문은 노동시간 유연화 강화 방안으…
경찰, 학내 노동자 집회를 집시법 위반으로 검찰 송치
—
교내 집회도 신고하지 않으면 불법?
임재경
444호
2022. 12. 11
지난 3월 연세대 학생 3명이 ‘수업권 침해’를 이유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서울지부 연세대분회를 고소·고발했다. 경찰은 최근 이에 대한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경찰은 청소·경비 노동자들의 집회가 학생들의 수업권을 침해하지는 않았다면서도, 사전에 신고된 집회가 아니라며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집시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청소·경비 노…
12월 10일 윤석열 퇴진 촛불
:
12.17 전국 집중 촛불에 최대로 모이자! 윤석열에게 카운터펀치를 날리자!
집회 취재팀
444호
2022. 12. 10
12월 10일 윤석열 퇴진 집회에도 지난주와 비슷하게 1만 명가량 모였다. 화물연대 파업이 윤석열의 범정부적 탄압을 받으며 소득 없이 마무리된 뒤였지만, 참가자들은 사기가 떨어지기는커녕 윤석열의 파렴치한 노조 공격에 분노가 더 커진 표정들이었다. 이번 주에는 이태원 참사 희생자 ‘마약 부검’ 시도, 압사 단어 사용 금지 등 온갖 추한 책임 회피 행각들…
在韩中国人采访
:
“但是我相信这次示威已经在国内播下了追求自由民主的种子”
444호
2022. 12. 9
在中国全境爆发反对政府的动态清零政策,在举行要求民主主义的示威的情况下, 在韩中国留学生也举行了抵抗的示威。我们想传达支持中国民主化示威的在韩中国留学生,陈美颜(假名)小姐的意思。 这一次,全国各地的中国人奋起了这示威,您觉得是为什么呢? 按照中国的14亿人口来说,其实这次全国各地的抗议示威游行参与的人数也是极少数的勇敢者。直接的导火索是11月24日晚新疆乌鲁木齐的火灾事件,当地政府对此次…
역대 국정조사를 돌아보면
:
주류 정당 간 고성·정쟁으로 얼룩질 뿐, 대중의 진정한 관심사는 저버림
임준형
444호
2022. 12. 9
지난 12월 1일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특별위원들과 유가족들의 간담회가 열렸다. 그런데 국민의힘 국조특위 위원들이 간담회를 사실상 보이콧해 반쪽짜리에 그쳤다. 참사로 희생된 고 이지한 씨의 아버지 이종철 씨는 “이게 상식이냐. 이게 우리에게는 패륜”이라며 절규했다. 과거 많은 국정조사가 그랬듯이,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도 성과 없이 끝날 가능성이 크다는 것…
알렉스 캘리니코스 논평
:
중국에 맞선 동맹을 구축하려 안간힘 쓰는 미국
알렉스 캘리니코스
444호
2022. 12. 9
지난주 미국 대통령 바이든의 말에 많은 사람들이 틀림없이 안도감을 느꼈을 것이다. 바이든은 이렇게 말했다. “푸틴과 대화할 태세가 돼 있다. 푸틴이 전쟁을 끝낼 방도를 찾는 데에 정말로 관심이 있다면 말이다.” 그러나 이는 정치인들의 말과 본뜻이 사뭇 다른 전형적 사례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통치자들 중 어느 쪽도 이 시점에 협상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윤석열 정부의 복지 정책은 우리의 삶과 미래를 어떻게 파괴하는가?
전주현
444호
2022. 12. 9
얼마 전, 신촌 원룸에서 모녀가 숨지는 비극이 발생했다. 이들은 극심한 생활고에 시달리다 극단적 선택을 했다. 냉장고에는 빈 반찬통과 케첩, 고추냉이, 약간의 쌀 등만 남아 있었다. 전기·가스요금과 건강보험료 등 여러 달 체납된 고지서와 8000만 원 가까운 카드 빚이 이들의 쓸쓸한 죽음 뒤에 남았다. 이처럼 가난에 짓눌려 쓰러지는 서민이 늘고 있다. ‘극…
동영상
응원합니다! 화물연대 파업
443호
2022. 12. 8
화물 운송 노동자들이 벼랑 끝 생계비 위기 상황에서 11월 24일부터 파업 투쟁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 6월 파업에 이어 5개월 만에 다시 물류를 멈춰 세운 것입니다. 윤석열 정부는 화물 운송 노동자들의 최저임금이나 마찬가지인 안전운임제를 유지·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던 약속을 뒤집으려고 합니다. 윤석열은 노동자들의 파업을 “불법”으로 매도하고, 사…
3대 정유사 앞 화물연대 파업 집회
:
고유가로 정유사들은 돈 잔치, 운송 노동자 임금은 쥐꼬리
박혜신
443호
2022. 12. 7
파업 중인 화물연대 소속 현대오일뱅크, SK에너지, GS칼텍스 오일탱크로리(정유제품 운송) 노동자들이 서울 도심에 있는 각사 본사(혹은 서울지사) 앞에서 농성에도 돌입했다.(각 지역 거점 투쟁도 계속 병행한다.) 이 노동자들은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안전운임제 확대·지속을 요구하는 전체 차원의 요구 뿐만아니라 각 정유사에게도 운송비 인상을 요구하고 있다…
온라인 토론회 영상
현 상황에 필요한 것
:
정치투쟁과 경제투쟁의 시너지
—
로자 룩셈부르크에게서 배운다
443호
2022. 12. 7
지금 윤석열 정부에 맞서는 투쟁이 두 가지 양상을 띠며 전개되고 있습니다. 거리에서는 매주 수만 명이 윤석열 퇴진을 외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화물연대 등 노동자들이 임금 억제와 노동 조건 악화를 강요하는 윤석열 정부의 신자유주의 공격에 맞서고 있습니다. 공동의 적을 상대하는 두 전선의 투쟁이 효과적으로 전진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 추천 글 …
정치 투쟁과 경제 투쟁의 동반 상승효과: 로자 룩셈부르크에게서 배운다
김인식
444호
2022. 12. 7
이 기사는 12월 7일에 같은 제목으로 열린 노동자연대 온라인 토론회(영상 보기)의 발제를 다듬어 발표하는 것이다.〈노동자 연대〉 신문의 이번 호(제 443호, 12월 3일치) 1면 헤드라인은 “화물연대 투쟁과 반윤석열 투쟁은 만나야 한다”입니다. 지난 토요일(12월 3일) 윤석열 퇴진 집회는 그럴 가능성을 보여 줬습니다. 그날 집회의 초점은 사실상 화물연…
독자편지
파업 중인 화물 노동자의 딸이 보내 온 편지
이진선
443호
2022. 12. 7
화물연대 이봉주 위원장의 딸 이진선 씨가 정부와 친사용자 언론의 화물연대 파업 탄압과 비난을 비판하면서 화물 파업을 응원하는 편지를 본지에 보내 왔다.항상 첫 시작은 “아빠 파업 들어갈 거야. 당분간 집에 못 들어와”이다. 동대문 도매 일을 마치고 퇴근 후 우연히 역 근처에서 마주친 아버지는 그렇게 말씀하셨다. 11월 24일 정시, 화물연대는 파업에 들…
철도 파업 취소
:
노조 집행부가 불필요하게 양보하며 화물 파업과 연계되는 것을 피하다
박설
443호
2022. 12. 7
화물연대 파업에 대한 윤석열 정부의 탄압이 점입가경이다. 업무개시명령, 대규모 경찰병력 투입과 연행과 구속 협박, 대체수송 차량 투입 등. 이런 조처들의 지시자는 윤석열이다. 윤석열은 생존 위기에 처한 노동자들의 저항이 “국가 재난”, “북핵 위협”과 같다고 막말을 쏟아내며 적개심을 드러냈다. 윤석열은 이번 파업에서 밀렸다가는 안 그래도 생활고에 불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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