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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범국민대책위’는 시간 낭비 말고 파업 지지와 연대로 나서야
김문성
레프트21 6호
2009. 5. 27
쌍용차 점거 파업이 6일차를 맞고 있다. 사측은 일부 라인을 휴업 조치하고, 무조건 2천6백46명 해고 숫자를 채우겠다고 엄포를 놓고 있다. 임금 체불의 고통과 사측의 ‘파업 불참, 퇴직’ 강요를 못 이긴 한 조합원이 스트레스성 뇌출혈로 사망했다. 파업 노동자들도 26일부터 관리자들을 모두 쫓아내고 출입을 통제하기 시작했다. 직장폐쇄와 단전단수에 대비해 …
쌍용차 노조 양형근 활동가 인터뷰
:
“공적자금 투자와 국유화로 일자리를 지키자는 겁니다”
김문성
레프트21 6호
2009. 5. 25
점거 파업이 실질적으로 시작된 5월 22일 법원은 1차 관계인집회를 개최했다. 관계인집회는 법정 관리 상황인 회사의 정리채권자·정리담보권자 및 주주가 모여서 정리절차에 관해 협의·결정하는 것이다. 이 관계인집회에서 참석한 쌍용차 채권인들 일부는 뜻 밖에도 쌍용차 부실의 진정한 책임이 정부와 상하이자본에 있다는 노조의 주장을 경청했다. 그래서 판사조차 해고…
쌍용차 노조 가족대책위 이정아 대표를 만나다
:
“이건 ‘고통분담’이 아니라 ‘고통전담’이죠”
김문성
레프트21 6호
2009. 5. 25
사흘째 점거 파업 중인 쌍용차 공장 정문을 들어서면 맨 앞에 있는 천막이 가족대책위 천막이다. 가족대책위는 쌍용차노조 조합원 가족들이 가정의 생계와 미래를 파괴할 정리해고에 맞서 함께 싸우기 위해 만든 모임이다. 가족대책위는 농성을 함께 할뿐 아니라, 평택 시민 홍보전, 법원 관계인집회 팻말시위 등 대외적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파업 농성장과 집…
쌍용차
:
분노와 절박함 속에서 옥쇄 파업이 시작되다
김문성
레프트21 6호
2009. 5. 23
직원 아저씨가 쥐어 준 초코파이를 채 입에 물기도 전에 땅에 떨어뜨리고 울음을 터뜨리는 아이. 이 아이는 “아빠 힘내세요!”가 쓰인 연두색 티를 입고 있었다. 그리고 그 옆에선 우레와 같은 박수와 함성 속에 한상균 쌍용차 지부장이 점거 옥쇄 파업 돌입을 선언하고 있었다. 한 지부장은 “해고는 살인이고, 가정파괴범이다. 물러설 수 없다는 각오로 반…
‘공기업 선진화’에 맞서
:
철도·발전·가스 노동자들의 투쟁이 시작되고 있다
지면
김문성
레프트21 6호
2009. 5. 21
10개월짜리 행정 인턴 양산, 2012년까지 3만 5천 명 감원, 대졸 신규 입사자 초임 삭감, 노사간 단체 협약 무시, 아웃소싱 확대, 공공서비스 사유화 등. 이것이 ‘일자리 나누기’를 외치는 정부가 공기업 ‘선진화’를 한답시고 추진하는 일들이다. 지난해 촛불 항쟁에 가로막혀 중단했던 공기업 민영화와 구조조정을 ‘선진화’라고 이름만 바꿔 고스란히 추진하…
쌍용차 대량해고 저지 투쟁
:
일자리를 지키기 위해 공장을 점거하라
지면
정종남
레프트21 6호
2009. 5. 21
지금이 ‘구조조정과 노동시장의 유연성 확보의 적기’라며, 이명박이 직접 대량감원과 노조탄압을 독려하고 나선 가운데, 노동자들의 반격도 거세지고 있다. 특히 대표적인 대량해고 작업장인 쌍용차 노동자들의 투쟁은 다른 부문에 미칠 파급력을 볼 때 전체 노동자와 기업주들 모두에게 중요한 싸움이다. 쌍용차 사측이 “한 치의 물러섬도 없이 원칙대로 밀고 나간다”며…
자본의 위기 전가에 맞서 싸우는 공동투쟁본부
:
노동자 투쟁의 좌파적 축을 형성하기
지면
강철구
레프트21 6호
2009. 5. 21
급진 좌파 단체들로 구성된 ‘자본의 위기 전가에 맞서 싸우는 공동투쟁본부(이하 공투본)’에는 노동전선·다함께·사노련·사노준·사회진보연대·전진 등 19 단체가 소속돼 있다. 정치적 견해가 상이한 급진 좌파들이 이렇게 광범하게 연대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그만큼 경제 위기 고통전가에 맞선 공동 투쟁의 필요성이 절박하게 제기된 것이다. ‘모든 해고 반대’, …
“노동유연성 강화”론 비판
:
이명박의 ‘노동유연성 강화’는 분열과 착취를 강화하기 위한 것
지면
강동훈
레프트21 6호
2009. 5. 21
이명박은 최근 “노동유연성 문제는 올해 말까지 최우선으로 해결해야 할 국정 최대 과제”라며, 비정규직법·근로기준법을 개악해 정규직 해고를 더 쉽게 하고 비정규직 사용도 늘리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그러자 보수 언론들은 세계은행 조사나 스위스 국제경영개발원(IMD) 자료 등을 제시하며 “경직된 노동시장”, “정규직 과보호” 운운하며 한국 경제의 문제점이 …
특수고용 노동자의 노동기본권을 보장하라
지면
김문성
레프트21 6호
2009. 5. 21
노동자로 살기엔 너무나 팍팍한 대한민국에서 ‘사장’이 아니라 노동자로 인정받길 원하는 사람들이 있다. 택배기사, 화물·덤프 트럭 기사, 학습지교사, 보험모집인, 레미콘기사, 골프장 경기보조원 등 특수고용직 노동자들이 바로 그들이다. 특수고용직 노동자의 정식 법률 명칭은 “특수형태근로종사자”다. ‘일은 하는데, 근로계약이 특수 형태라 노동자는 아닌 사…
화물연대 파업을 막으려는 폭력 탄압과 보복을 중단하라
—
시급한 파업 돌입과 연대 투쟁이 필요하다
김문성
레프트21 5호
2009. 5. 18
이명박 정부가 저지른 16일 밤 폭력 연행 사태는 이 정부가 화물연대를 비롯한 노동자들의 투쟁을 얼마나 두려워하고 있는지 보여 준다. 16일 전국노동자민중대회는 무엇보다 화물연대의 파업을 결정하고 이를 연대·엄호하기 위한 결의와 투쟁계획을 밝히는 장이었다. 예상대로 화물연대 조합원들은 높은 투지에 바탕해 만장일치로 파업을 결정했고 민주노총, 운수노조 등이…
5월 16일, ‘고 박종태 열사 투쟁 승리 및 5.18 정신 계승 전국노동자민중대회’
:
2만여 명이 모여 파업과 연대투쟁을 결의하다
김문성
레프트21 5호
2009. 5. 18
5월 16일 대전 정부청사 공원에서 열린 ‘고 박종태 열사 투쟁 승리 및 5.18 정신 계승 전국노동자민중대회’에는 전국에서 노동자, 학생, 촛불시민 2만여 명이 모여 분노와 투지를 보여 줬다. 민주노총의 주요 노조들뿐 아니라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의 국회의원과 당원들, 주요 사회단체들이 모두 집결했다. 특히, 화물연대는 생존권 박탈에 화물연대 와해 탄…
“슬퍼하는 대신 일어나 싸워 주십시오”
—
화물연대 박종태 열사 투쟁 ― 16일 대전 전국노동자대회에 참가하자
김문성
레프트21 5호
2009. 5. 13
“더 이상 슬퍼하는 대신 일어나 싸워 주십시오.” 화물연대 박종태 열사 부인 하수진 씨의 호소다. 박종태 열사를 죽음으로 몰아 간 당사자들이 사과나 협상은커녕 여지껏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3월 대한통운 기업주는 운송료 30원 인상 합의를 깨고, 도리어 이를 삭감했다. 여기에 항의하는 조합원 78명을 핸드폰 문자로 일방 해고했다. 이…
화물연대 박종태 지회장의 마지막 절규
:
“저들은 죽음을 강요하며 노예로 살라 한다”
지면
박설
레프트21 5호
2009. 5. 7
“가슴 속 깊이 피눈물이 납니다. 이게 현실입니까?” 노조 탄압과 집단해고에 의해 죽음으로 몰린 화물연대 박종태 광주 지회장을 추모하는 글들이 다음 아고라에 줄을 잇고 있다. 수배생활을 하고 있던 고인은 동료 조합원들이 경찰에 얻어터지고 끌려가는 모습을 무기력하게 지켜보던 회사 앞 야산 나무에 ‘노조 탄압 중단하라’는 현수막을 걸고 목을 매 숨졌다. …
쌍용차 대량해고를 저지하고 일자리를 지켜내자
—
점거 파업의 타이밍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
지면
강철구
레프트21 5호
2009. 5. 7
대량해고에 맞서고 있는 금속노조 쌍용차지부는 4월 23일 교섭을 마지막으로 결렬을 선언하고, 4월 24일 4시간 부분파업에 돌입했다. 이때부터 쌍용차지부는 부분파업을 매일 계속하고 있다. 그러나 쌍용차 법정관리인 이유일은 “전체 종업원의 37퍼센트를 정리해고하는 계획은 절대 물러서지 않겠다”고 했다. 최근에 사측은 지난 몇 달 동안 일방적으로 강제 휴무…
보건의료노조 지도부의 잘못된 연대 전략
:
보험료 인상 수용한다고 정부가 복지 책임질까?
지면
장호종
레프트21 5호
2009. 5. 7
지난 4월 7일 국회도서관에서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와 의료안전망 강화’를 주제로 토론회가 열렸다. 이 토론회에서 보건의료노조 이주호 전략기획단장은 현행 56퍼센트에 그치는 건강보험 급여율을 90퍼센트로 대폭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주호 단장은 이를 위해 연간 10조 원의 재정이 추가로 필요한데 그러려면 현재 53퍼센트에 그치는 ‘국민의료비 중 공공지…
어떻게 정규직ㆍ비정규직의 ‘연대의식’을 형성할 것인가
지면
장호종
레프트21 5호
2009. 5. 7
사회연대전략의 기본 취지는 민주노총이 비정규직 등 사회적 약자의 지지를 받으려면 그들의 삶을 실제로 개선할 복지 확대를 위해 나서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옳은 지적이다. 실질적 복지 확대는 전체 노동자 계급에게 두루 이익이며 비정규직과 정규직 사이의 물질적·정서적 분절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문제는 그 방법이다. 재원이 있다고 해도 그것을 정부와…
민주노총의 ‘사회연대헌장 제정운동’
:
정규직 양보가 아니라 정부·기업주의 부담 늘릴 것을 요구해야
지면
장호종
레프트21 5호
2009. 5. 7
지난 5월 1일 민주노총이 사회연대선언을 발표했다. 그동안 임성규 위원장이 언론 인터뷰에서 여러 차례 힘주어 말한 사회연대전략을 공식 추진하겠다고 밝힌 것이다. 사회연대선언은 “경제공황은 자본주의와 시장주의의 파국”을 보여 주는 것이고 갈수록 커지는 빈부격차는 “자본주의 자체의 모순과 병폐 때문”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노사 간의 임금투쟁뿐만 아니라 …
대우버스 파업 승리
:
대우버스 노동자들이 해고를 막아내다
지면
박수원
레프트21 4.1호
2009. 4. 30
지난 4월 27일, 대우버스 노동자들이 ‘5백7명 정리해고 전면 철회’라는 통쾌한 승리를 거뒀다. 3월 11일 사측이 직원의 절반이 넘는 5백7명을 해고하겠다고 발표한 후 대우버스 노동조합과 대우버스 사무지회는 ‘구조조정 저지 고용안정 쟁취를 위한 공동투쟁본부’(이하 공투본)를 구성했다. 공투본은 3월 31일부터 부산 전포·동래·반여 공장을 점거해, 수출…
쌍용자동차 회생 방안 민주노총 토론회에 다녀와서
:
누구를 위한 쌍용차 회생이 돼야 하는가
강철구
레프트21 4호
2009. 4. 25
4월 23일 민주노총 정책실과 금속노조 정책연구원 주관으로 ‘쌍용자동차 회생 방안은 무엇인가?’ 토론회가 열렸다. 민주노총이 토론자로 초청한 민주당과 한나라당, 지식경제부와 한국자동차협회 등 자본가 대표들은 불참했다. 사실 노동자 대량해고에 동의하고 있는 이들을 초청한 것이 부적절했다. 발제자인 정명기 한남대 교수는 정부와 사측이 아무런 대책도 없이 노…
논설
:
왜 체제의 실패 책임을 노동자가 져야 하는가
지면
레프트21 4호
2009. 4. 23
지난해 촛불 항쟁 때 수많은 사람들이 이명박의 “미친” 정책 ―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수입, 경쟁 교육, 민영화, 대운하, 방송장악 등 ― 을 반대했다. 이명박의 정책이 “미친” 것은 그가 대변하고 지키고자 하는 체제가 미쳤기 때문이다. 한 예로, 쌍용차가 2천6백50여 명의 노동자를 해고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던 날 주식시장에서 쌍용차 주가가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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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연대〉 587호
2026.06.02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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