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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대량 해고 명단 통보
:
금호타이어 노동자들이 파업을 결의하다
지면
모승훈
레프트21 27호
2010. 3. 11
금호타이어 노동자들이 72.3퍼센트의 높은 찬성률로 파업을 결의했다. 해고 대상자들에게 명단이 통보된 뒤였지만, ‘산 자’와 ‘죽은 자’를 뛰어넘어 많은 조합원들이 찬성표를 던졌다. 사측은 1천1백99명에게 해고를 예비통보하고 대폭적인 임금 삭감을 강요했다. 노동자들은 워크아웃이 진행된 후 두 달 넘게 구조조정 동의서를 제출하라는 채권단과 정부, 사측,…
회사가 살아야 노동자가 산다?
지면
박설
레프트21 27호
2010. 3. 11
정부와 금호타이어 사측은 노동자들에게 “고통 분담”을 주문하며, ‘회사가 살아야 노동자도 산다’고 말한다. 일부 노조 지도자들도 ‘회사 살리기’에 동참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여기곤 한다. 그래서 양보 교섭에 나서게 된다. 보수 언론들은 ‘노사 상생’을 부르짖으며 노동자들과 사장들이 ‘공동 운명체’인 것처럼 말한다. 노사가 힘을 합쳐 위기를 이겨내야 노동…
투쟁 노선을 분명히 움켜쥐어야 할 때
지면
박설
레프트21 27호
2010. 3. 11
민주노총은 최근 기자회견을 열고, 개악 노조법과 전방위적 노조 탄압에 맞서 투쟁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27일 1만 간부 집회를 시작으로 4월 말에 파업 등에 나서겠다는 것이다. 이미 철도노조, 화물연대, 건설노조, 금속노조 등이 4월 말 투쟁을 예고했다. 공무원노조와 전교조도 5월 초·중순 대규모 집회를 열 계획이다. 연초부터 대규모 구조조정과 무차별적…
세계화로 노동자의 힘은 약해졌는가
지면
이종길
레프트21 27호
2010. 3. 11
경제 위기의 고통을 떠안으라는 위협을 뚫고 ‘하이킥’을 날린 그리스 노동자들은 자본의 세계화로 노동자들의 힘이 약해졌다는 신자유주의 세계화론의 정설도 함께 날려 버리고 있다. 그러나 노동자들을 위축시켜 온 세계화론의 핵심 주장들은 생명력이 꽤나 질긴 듯하다. 특히, ‘세계화 때문에 자본은 공장을 손쉽게 해외로 옮길 수 있다’는 가정은 진보진영조차 …
공공·운수노조 통합을 지지하며
지면
심선혜
레프트21 27호
2010. 3. 11
3월 19일 공공운수연맹 임시대의원대회에서 운수노조와 공공노조의 통합 문제가 논의될 예정이다. 두 노조의 통합 안건은 최근 운수노조와 공공노조 대의원대회에서 모두 통과됐다. 공공운수연맹 일부 대의원들은 몇 가지 이유로 이를 반대한다. 하지만 더 큰 단결을 통해 정권과 자본의 공격에 맞서야 한다는 조합원들의 열망은 정당하다. 공공부문 사유화와 노동법 개악…
쌍용자동차
:
이명박에게 애걸복걸해서는 고용을 지킬 수 없다
지면
양형근
레프트21 27호
2010. 3. 11
쌍용차 독자노조[쌍용차 파업 이후 사측이 개입해 민주노총 탈퇴 공작을 하며 만든 노조] 위원장 김규한이 이명박에게 “눈물의 편지”를 보냈단다. 지난해 투쟁으로 “국가브랜드 이미지에 심각한 타격을 입힌 것을 ‘반성’한다”면서 “부디 자금 지원을 해 달라”고 애걸복걸한 것이다. 그러나 지난해 우리 투쟁은 정당했다. 누가 부도 사태의 원인을 만들었는지 잊…
공무원노조 설립신고 재반려 이후
:
공무원노조가 투쟁을 준비하고 있다
지면
양윤석
레프트21 27호
2010. 3. 11
이명박 정권의 공무원노조 탄압이 막장에 이르렀다. 정부는 공무원노조 설립신고를 또다시 반려했고, 노조의 생명과도 같은 조합원 명단을 제출하라고 요구했다. 행안부는 아예 ‘정부정책 반대 금지’ 복무규정을 만들어 공무원 노동자들이 인터넷에 정부 비판 글을 쓰는 것도 처벌하겠다고 벼른다. 지난해 “정권이 아닌 국민의 공무원이 되고 싶습니다” 하고 신…
금속노조 경주지부 연대 파업
:
“자본의 공격을 막으려면 한 작업장의 문제도 함께 싸워야”
지면
이재환
레프트21 27호
2010. 3. 11
민주노총 금속노조 경주지부 소속 조합원 3천여 명이 “발레오만도 불법직장폐쇄 철회, 용역깡패 철수와 성실대화 촉구, 강기봉 사장 사죄와 사퇴, 경찰의 노동탄압 중단”등을 요구하며 3월 9일 전면 연대 파업에 돌입했다. 자동차 부품 회사인 발레오만도는 지난 2월 4일 단체협약을 어기고 일방적으로 경비업무를 외주화(아웃소싱)했다. 노조가 이에 항의해…
현대차 전주공장
:
비정규직 일자리를 위해 정규직이 잔업을 거부하다
지면
모승훈
레프트21 27호
2010. 3. 11
현대차 전주공장 노동자 3천5백여 명이 비정규직 18명의 해고를 막기 위한 투쟁에 나섰다. 이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아름다운 연대”는 경제 위기 고통전가에 시달리는 많은 노동자들에게 큰 위안과 가능성을 보여 줬다. 노동자들이 고용불안에 처한 것은 사측이 버스 판매가 부진하다며 생산 속도를 낮추고 인원을 조정하려고 했기 때문이다. 내가 전주공장에서…
한진중공업 노동자들이 승리의 비결을 말한다
지면
조명지
레프트21 27호
2010. 3. 11
전면파업으로 정리해고를 중단시킨 한진중공업 노동자들은 “물러서지 않고 싸운 것이 승리의 비결”이라고 말한다. “지난 두 달간 뭐든 했어요. 부산 시내도 매일 돌아다니고, 서울 가서 집회도 하고, 임금이 깎이는 것도 마다 않고 잔업 거부, 부분파업도 계속했습니다.” “팀장들이 돌아다니며 ‘몇 푼이라도 쥐어 줄 때 명예퇴직해라, 나중에는 한 달 …
금호타이어 1천1백99명 정리해고 명단 통보
:
단호한 파업과 강력한 연대로 막아내야 한다
모승훈
레프트21 26호
2010. 3. 6
금호타이어 사측이 지난 3일 1천1백99명의 노동자들에게 정리해고 대상자라고 통보했다. 이 중에는 도급전환 대상자 1천6명도 포함됐다. 피도 눈물도 없이 노동자들을 폐휴지 취급하는 사측은 달랑 휴대폰 문자 메시지 하나로 이를 통보했다. 사측은 노동청에 해고 계획을 신고했고, 한 달 뒤인 4월 2일이면 1천1백99명에게 해고통지서가 배달된다. …
공무원노조 설립신고 반려와 조합원 명단 요구를 규탄한다!
양윤석
레프트21 26호
2010. 3. 5
노동부가 공무원노조 설립신고를 또다시 반려했다. 이명박 정부가 “공무원노조 설립[을] 막겠다는 본심[을] 드러낸 것”(양성윤 위원장)이다. 두 차례에 걸친 설립신고서 반려는 공무원노조의 ‘존재’ 자체를 인정하지 않으려는 이명박의 분명한 의지표현이다. 정부는 그동안 규약제정의 절차와 일부 내용을 문제 삼았지만, 결국 설립신고 반려는 ‘법적 절차의 문제가 아…
MBC노조 지도부는 ‘낙하산 사장’ 자체를 인정하지 말아야 한다
김문성, 이미진
레프트21 26호
2010. 3. 5
“낙하산 저지는 정권 홍보 방송이 되는 걸 막는 것. 김재철과 싸우는 걸 멈추는 게 아니다.” “노조 입장은 늑대 두 마리 쫓아 내려고 호랑이 한 마리를 들이는 격 아닌가요?” 3월 4일 저녁 8시 MBC 정문 앞 언론노조의 촛불문화제가 취소된 자리에는 시민 70∼80명이 모여 MBC노조에 의견과 질의를 내놓고 MBC노조 이근행 위원장이 답변하는 자유 …
전면파업으로 대량해고를 막아 낸 한진중공업 노동자들
조명지
레프트21 26호
2010. 2. 28
정리해고에 맞선 한진중공업 노동자들의 파업이 승리를 거뒀다. 전면파업에 돌입한 지 10시간 만에 사측은 인위적인 구조조정을 중단하겠다고 노조와 합의했다. 노동자들은 지난 두 달 동안 집회, 부분파업, 시민 홍보전, 서울 상경투쟁 등을 했고, 사측이 정리해고를 강행하려 하자 전면파업에 돌입했다. 이런 투쟁이 결국 사측을 물러서게 한 것이다. …
MBC 노조 결의대회
:
“MBC는 MB의 무덤이 될 것이다”
박건희
레프트21 26호
2010. 2. 27
MBC의 최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는 청주 MBC 사장 김재철을 새 MBC 사장으로 선임했다. 김재철은 고려대 출신으로 MBC 사장에 응모한 후보 가운데서도 이명박과 가장 가까운 인물로 꼽혔다. 2007년 김재철의 모친상 당시 대통령 후보였던 이명박이 직접 조문할 정도로 친분이 두텁다. 김재철은 2008년에도 사장직에 응모했는데, 그때도 MBC 노…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본부 지도위원이 말하는 노동자들의 삶과 투쟁
김진숙
레프트21 26호
2010. 2. 27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김진숙 지도위원은 20년 넘게 노동운동에 헌신해 온 한진중공업 해고자다. 올 1월에도 김진숙 지도위원은 한진중공업 대량 해고 방침에 항의해 공장 앞에서 24일간 단식 농성을 한 바 있다. 김진숙 지도위원의 연설과 글은 많은 노동자와 학생들에게 영감과 감동을 주는 걸로 유명하다. 《소금꽃나무》는 지금도 필독서로 꼽힌다. 이 글은 ‘다함…
금호타이어
:
부도 위기의 주범인 경영진이 아니라 노동자를 살려야 한다
지면
모승훈
레프트21 26호
2010. 2. 25
사측, 채권단, 보수언론이 한목소리로 금호타이어 노동자들에게 고통을 강요하고 있다. 사측은 명예퇴직을 받는 것으로 1천3백37명(1천6명은 비정규직화)에 대한 대량 해고에 착수했다. 안타깝게도 2월 23일 현재 1백78명이 ‘절망퇴직’인 명예퇴직을 신청했다. 사측은 2월 22일에 노조가 구조조정안을 수용하지 않으면 ‘3월 3일에 해고예고 통보를 하고 4월…
대량해고에 맞선
:
한진중공업 노동자 투쟁은 정당하다
지면
조명지
레프트21 26호
2010. 2. 25
한진중공업 경영진은 “사상 유례없는 조선업계의 불황 속에서” 노동자들의 “안일한 상황인식”을 질타하며 구조조정을 강요하고 있다. 그러나 정작 자신들은 어떠한 책임도 질 생각이 없다. 한진중공업은 얼마 전 보통주 한 주당 2백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지난해 벌어들인 순수익의 90퍼센트를 현금배당에 쏟아 붓겠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회장 조남호는 약 3…
공무원노조 규약 개정 이후
:
더 한층의 후퇴를 강요할 정부에 맞서 투쟁할 때
지면
박설
레프트21 26호
2010. 2. 25
공무원노조가 총투표를 통해 규약을 개정했다. 해직자의 조합원 자격을 박탈하고, ‘정치적 지위 향상’과 ‘강령’ 문구를 삭제한 것이 핵심 내용이다. 공무원노조 지도부는 이번 규약 개정이 어디까지나 설립신고를 위한 ‘실무용’ 작업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규약 개정은 불필요한 후퇴였다. 총투표에서 찬성표를 던진 조합원들조차 고심을 거듭했던 것은 이 때문이다…
이주노동자들의 연이은 금속노조 가입을 환영하며
지면
이정원
레프트21 26호
2010. 2. 25
2007년 금속노조 대구지부 삼우정밀지회에서 최초로 이주노동자를 조직하고 유니온샵을 쟁취한 이래 금속노조 안에서 이주노동자를 조합원으로 받아들인 노조가 세 곳으로 늘어났다. ‘금속노조 대구지부 삼우정밀지회’의 뒤를 이어 2009년 1월 경남 ‘마창지역 금속지회 보그워너씨에스 현장위원회’가 이주노동자 고용을 지키기 위해 파업까지 벌여 이주노동자 조합원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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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연대〉 587호
2026.06.02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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