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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편지
가족임금제는 여성의 일보 후퇴이기도 하다
류민희
맞불 31호
2007. 2. 6
샐리 캠벨의 칼럼은 자본주의 탄생과 가족의 역할 변화를 잘 보여 주고 가족의 역사를 간략하고 탁월하게 정리했다. 그러나 “가족임금 덕분에 남성 한 명의 임금으로 한 가족이 생활할 수 있었다. … 그래서 … 여성과 아이들이 힘든 노동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는 말은 당시의 사실과는 조금 다르다. 캠벨의 주장처럼 가족임금제는 “남성이 아내와 자녀 부양 비용을 감…
독자편지
뮤지컬 〈밑바닥에서〉
:
밑바닥 인생의 애환을 노래하다
안형우
맞불 30호
2007. 1. 30
10월 혁명을 지지했던 러시아의 사회주의 문학가 막심 고리키가 1902년에 쓴 작품 〈밑바닥〉을 각색한 뮤지컬 〈밑바닥에서〉가 대학로에서 상영 중이다. 백작의 마부로 일하다가 백작을 구하려고 살인자가 돼 감옥에서 5년을 썩고 나와 갈 곳 없는 페페르, 혼자 남은 외로움에 못이겨 백작과 결혼했지만 백작의 불안감 때문에 구타를 당해온 페페르의 옛 여자친구…
독자편지
<맞불>28호를 읽고
맞불 29호
2007. 1. 23
□ 조희주 후보 인터뷰 기사〈한겨레〉1월 20일 자에 민주노총 후보들 분석 기사가 실렸다. 여기서 3번 조희주 후보가 민주노동당을 지지하지 않는 것으로 나왔다. 〈한겨레〉만 보면 조 후보가 당을 싫어하고, 전투적 노동조합주의로 비쳐졌다. 그 뒤 〈맞불〉에 조 후보 인터뷰 기사가 실렸는데 민주노동당을 지지하지 않는 이유에 대한 질문이 빠져서 〈한겨레〉를 보고…
독자편지
우리은행 '정규직화'기사에 대한 보충
김문성
맞불 26호
2006. 12. 28
〈맞불〉26호 "무늬만 정규직화로 분열을 노리다" 기사 작성자의 한 사람으로 몇 마디 덧붙이고자 한다. 기사에서 주장했듯이 우리은행 모델은 환영은커녕 '저지해야 할 모델'이다. 그래서, 기사는 우리은행의 무늬만 정규직화 모델의 기만성 폭로에 주안점을 두었다. 그러나보니 기사는 우리은행 모델 같은 기만적인 조처에도 안도의 한숨을 내쉬어야 하는 비정규직 노동…
독자편지
민주노동당의 연금개혁안은 문제가 있다
전주현
맞불 24호
2006. 12. 12
‘다가온 국민연금 개악’ 기사에서 장호종 기자는 기초연금제가 당장 도입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주노동당이 국민연금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을 위해 기초연금제 도입을 추진하는 취지는 전적으로 공감한다. 민주노동당의 기초연금제 자체만을 떼 놓고 보면 용돈 수준의 경로연금을 추진하는 정부안의 기초노령연금제보다 낫다고 할 수 있다. 또, 없던 제도를 만든다는 점에…
독자편지
<맞불>20호를 읽고
맞불 21호
2006. 11. 21
● [온라인 보충 기사] 멕시코 - 오악사카는 외롭게 타오르지 않아도 된다멕시코 오악사카 운동을 둘러싼 논쟁은 멕시코 좌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 훌륭한 기사였다. 전국민주주의 대회(NC)와 같은 엄청난 가능성을 보여준 운동에 대해 일면적이지 않게 평가하고, 그에 기초해 아돌포 힐리가 못 본 체 낙담한 '희망'의 요소를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데비 잭의 …
독자편지
<맞불>19호를 읽고
맞불 20호
2006. 11. 14
민주노동당에 대한 정치 탄압에 맞서 싸워야지금 우익들은 민주노동당을 '빨갱이 간첩세력'이라고 비난하고 있다. 길거리에서 서명을 받으면서 만나는 사람들, 그리고 다른 당원들은 이번 사건에 관심이 많지만 공공연하게 말을 꺼내지 못하고 있다. 심지어 인천시당 정치학교에서는 한 당원이 심상정 의원에게 이 문제를 묻자 노동자·통일 정당으로 출발한 민주노동당이 발전 …
독자편지
시온주의와 유대인 혐오
지면
맞불 15호
2006. 10. 9
이 기사를 읽기 전에 '반시온주의는 유대인 혐오가 아니다'〈맞불〉13호 8면)를 읽으시오. 반(反)시온주의와 유대인 혐오의 차이를 흐리려는 지배계급의 노력에 저항하는 〈소셜리스트 워커〉의 글 '반시온주의는 유대인 혐오가 아니다'〈맞불〉13호 8면)를 환영한다. 마이클 로젠이 시온주의를 이스라엘 국민국가를 창건한 정치 신조로 규정한 것은 옳다.(시온주의…
독자편지
이스라엘의 시온주의와 서방의 시온주의
맞불 15호
2006. 10. 9
이 기사를 읽기 전에 '시온주의와 유대인 혐오'〈맞불〉15호)를 읽으시오.로저 콕스가 유대인 혐오에 관한 내 글의 모순을 지적한 것은 매우 옳았다. 나는 이렇게 썼다. "이스라엘을 유대인의 모국으로 여긴다는 점에서, 유대인은 아니지만 시온주의자인 사람들도 많다.(서방 각국의 대다수 정부 인사들이 그렇다.)" 그러나 나는 "시온주의자들의 로비가 미국의 정책을…
독자편지
<다함께> 78호를 읽고
지면
격주간 다함께 79호
2006. 4. 29
□ 론스타론스타 기사의 매판관료론 비판이 좋았다. 론스타나 뉴브릿지캐피탈 등과 남한 지배계급의 연관성을 좀 더 보여 줄 수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고, FTA에 대한 태도로까지 연결시킨 것도 좋았다. 김세원□ 피고석에서 나온 반항의 목소리위기에 빠진 부시와 노무현이 진정한 폭력의 주범이며 그들은 결코 우리를 굴복시킬 수 없다는 분명하고 자신감에 찬 목소리는 …
독자편지
계급투쟁도 고려대 투쟁처럼 했으면
지면
ysym63811
격주간 다함께 79호
2006. 4. 29
계급투쟁도 고려대 투쟁처럼 했으면김하영 씨의 기사에 많은 공감이 갔다. 특히 집회는 토론의 장이 되어야 하며 정치적인 발언과 주장을 제기하는 것을 기피해서는 안 된다는 주장에 적극 지지를 표한다.최근의 집회 분위기는 최대한 진지한(?) 분위기를 자제하고 사람들의 순간적인 이목을 끄는 것에 신경을 쓰는 듯한 인상이다. 김하영 씨의 주장은 단지 한 번의 집회에…
독자편지
두발규제 NO! 학생 인권 보장하라!
지면
이슬기
격주간 다함께 79호
2006. 4. 29
지난 4월 19일 서울 목동의 양동중학교 학생들 2백여 명이 점심시간에 학교의 억압적 규제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다. 핵심 요구는 두발자유화였다.양동중학교의 학생 인권 억압은 소름끼친다. 두발규정을 어긴 학생들의 머리를 서로 자르도록 강제했고, 학생들의 머리채를 붙잡고 끌고 갔다. 양동중학교 학생들은 “학생도 사람이다”, “두발자유화”, “체벌반대” 등의 …
독자편지
자본주의의 상이한 유형들
지면
조광현
격주간 다함께 79호
2006. 4. 29
‘자본주의도 미국·일본 스타일이 있고 독일·프랑스 스타일이 있다’고 말하면서, ‘서민들이 살기에는 독일·프랑스가 더 살기가 좋다고 하더라. 왜냐하면 미국·일본은 오직 우파 정당만이 정권을 잡고 독일·프랑스는 좌파 정당도 정권을 잡으니 자연스럽게 노동자·서민을 위한 정책 개발을 하기에 이르고, 그러다 보니 그런 사회적 차이가 있다고 생각한다.’흔히들 ‘환경의…
독자편지
환경을 파괴하고 학습권을 침해하는 GS건설
지면
육오영화
격주간 다함께 79호
2006. 4. 29
지난 4월 7일 서초구 반포동 원촌중학교 3학년 학생이 교통사고를 당해 아직까지도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다. 도로도 없이 공사 현장을 가로질러 다니던 학생이 사고를 당한 것이다.원촌중학교는 반포주공3단지 재건축아파트 공사 현장의 한 가운데에 섬처럼 갇혀있다. 위험천만한 통학로를 뚫고 ‘아우슈비츠’라 불리는 원촌중학교에 등교한 학생들을 기다리는 것은 먼지와 …
독자편지
학생들에게 불리해진 학자금 대출 제도
지면
이진섭
격주간 다함께 76호
2006. 3. 22
지난해부터 학자금 대출 제도가 바뀌었다. 전에는 대출 이자의 반을 정부가 부담하고 학생이 나머지 반을 부담했다. 그래서 보통 8퍼센트의 이자 중 4퍼센트만 학생이 부담하면 됐다. 가정 형편 등에 따라 무이자 대출도 일부 학생들에게 제공됐었다.내가 다니는 학교(전북대)는 한 학기 등록금이 1백20만 원 정도였는데, 무이자이고 졸업 후 3년에 걸쳐 분할 상환하…
독자편지
식품첨가제와 아토피
지면
이의철
격주간 다함께 76호
2006. 3. 22
KBS 〈추적 60분〉이 방영한 식품 첨가제에 의한 소아의 아토피 발생과 악화 보도를 계기로 식품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주목을 받고 있는 첨가제는 타르계 색소와 식품보존제(방부제), 표백제, 조미료(MSG) 등이고 모두 알레르기 증상을 극도로 악화시켰다. 지난 30년 동안 아토피 질환은 꾸준히 증가해 왔다. 그리고 천식은 소아에서 가장 흔한…
독자편지
등록금 인상 반대 투쟁을 지지합니다
지면
최병길
격주간 다함께 76호
2006. 3. 22
요즘 대학가에서 일어나고 있는 대학 등록금 인상 반대 투쟁을 노동자의 한 사람으로서 지지한다. 대학 등록금이 학생이나 학부모들만의 문제는 아니기 때문이다.대학은 젊은 학생뿐 아니라 좀더 배우고 싶은 노동자나 나이가 많지만 배움에 한이 많아서 공부하고 싶어하시는 나이 많은 분들도 대학에 가서 공부할 권리가 있다.공부하고 싶어도 돈이 없어서 공부하지 못하는 사…
독자편지
자이툰 부대는 하루 빨리 철수해야
지면
격주간 다함께 76호
2006. 3. 22
[이 글은 3월 17일 종로3가 〈다함께〉 공개 판매에서 한 시민이 주고 간 쪽지 내용이다.]나는 베트남 전쟁에서 3년 동안 미군과 같이 한 맹호부대 부사관이다. 우리 아군의 전사자 5천 명 부상자 수만 명. 그러나 미군은 패했다.지금 이라크에 주둔한 자이툰 부대는 언제 피해를 당할지 본인은 잘 알고 있다. 젊은이들이 베트남 전쟁과 같이 피를 흘리지 않기 …
독자편지
인터넷 게시판의 장점은 신문으로 대체할 수 없습니다
지면
ysym63811
격주간 다함께 75호
2006. 3. 8
인터넷 게시판은 [지난 호] 기사에서처럼 부정적인 구실을 하는 경우도 많지만 긍정적인 측면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가령 〈다함께〉의 경우 많지 않은 지면 중 무려 두 면을 독자의 의견을 담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지만 그 의견들은 매우 간단하거나 피상적입니다. 게다가 회원이 아니라 캠페인, 집회 등을 통해서 만난 사람들인 경우 제대로 된 피드백이 이루…
독자편지
‘다함께’는 여론조사기관이 아닙니다
지면
장호종
격주간 다함께 75호
2006. 3. 8
‘다함께’는 논의와 소통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다함께’는 논의와 소통 자체가 언제나 모든 것에 우선한다고 여기는 조직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무엇을 위한 논의와 소통을 할 것인가입니다. 진정한 문제는 지엽말단적인 것들에 일일이 “제대로” 대응하느라 진정으로 중요한 일에 투자해야 할 시간과 노력을 분산시키는 것입니다. 임수경 씨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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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연대〉 556호
2025.08.26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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