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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4-12-05
윤석열 군사 쿠데타와 국가 기구들
:
이게 민주주의인가
장호종
539호
2025. 3. 11
헌법은 국가가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책임을 진다고 규정한다. 그러나 자본주의 국가의 일상적 관리자이던 윤석열은 비상대권을 사용하려 심지어 군대를 동원해 정치적 이견자들과 노동운동을 짓밟으려 했다. 여기에 무슨 민주주의가 있나. 국회가 계엄을 해제시켰지만, 계엄군 진입을 몸으로 저지하고 윤석열이 계엄을 해제할 때까지 그날 밤 자리를 지킨 수천 명의 평범…
윤석열 석방시킨
:
국가 기관들은 사실상 군사 쿠데타 공범들
장호종
539호
2025. 3. 11
헌법재판소에서 뻔뻔하게 군사 쿠데타의 정당성을 옹호하던 윤석열이 서울구치소 문을 나서며 웃는 얼굴로 주먹을 불끈 쥐는 장면에 수많은 사람이 피가 거꾸로 솟는 느낌을 받았을 것이다. 판사 한 명의 결정으로 온 나라의 시계가 윤석열이 관저에서 농성하던 두 달 전으로 돌아갔다. 게다가 당시와 달리 이제 윤석열은 한동안 체포나 구속의 우려 없이 탄핵 심판과 형…
3월 8일 윤석열 퇴진 집회
:
10만여 명이 윤석열 석방에 분노해 거리로 쏟아져 나오다
집회 취재팀
538호
2025. 3. 8
윤석열이 풀려났다. 이에 10만여 명이 분노와 투지를 뿜으며 종로 대로를 행진했다. 서울중앙지법의 구속 취소 결정과 대검의 항고 포기 및 석방 지시로, 쿠데타 수괴가 처벌도 받기 전에 감옥문을 걸어 나왔다.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탄핵 심판에 영향을 주려는 극우의 집요한 반격이 통한 것이다. 법원과 대검의 작태에 분노한 사람들이 오늘 낮부터 경복궁과 안…
윤석열 구속 취소 결정에 분노해 수천 명이 거리로 나오다
김준효
538호
2025. 3. 8
3월 7일 오후 서울중앙지법이 윤석열 구속 취소 결정을 내린 것은 사람들을 격분케 했다.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이하 비상행동)이 긴급하게 연 규탄대회(오후 7시 30분 경복궁 서십자각터)는 집회와 행진이 끝날 때까지 참가자가 계속 늘었다. 긴급 규탄대회를 공지한 지 불과 4시간도 안 돼 주최측 추산 1만여 명이 모였다. 구속 취소 결정을…
제국주의와 극우의 위협에 직면한 국제 상황
〈노동자 연대〉 신문 국제팀
538호
2025. 3. 4
국제 정세가 급변하고 있고 그것이 각국의 국내 정치에도 파장을 낳고 있다. 트럼프 2기 정부는 냉혹한 제국주의적 의도를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최근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가 백악관을 방문해서 당한 수모가 이를 단적으로 보여 준다. 트럼프는 약소국을 존중한다는 겉치레를 내던지고 젤렌스키를 대놓고 압박했다. 제국주의자들이 이전까지는 밀실에서나 하던 짓을…
알려진 것보다 더 잔인하고 치밀하게 계획됐던 윤석열의 군사 쿠데타
김문성
538호
2025. 3. 4
윤석열에 대한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변론과 심리가 끝났다. 이제 헌재 재판관들의 선고만 남았다. 윤석열은 구속 상태에서 기소됐지만, 강제 수사와 체포에 순순히 응하지 않았고 불리한 사실은 전혀 인정하지 않았다. 그 탓에 헌재 탄핵심판 변론에서 내란죄 형사재판을 방불케하는 사실 공방들이 벌어졌다. 비슷한 시기에 국회 청문회가 열렸는데, 어떤 군 지휘관들은 두 …
대학생들이 윤석열 파면과 극우 세력 저지를 결의하다
양선경
538호
2025. 3. 4
3월 4일 헌법재판소 앞에서 ‘윤석열 파면 촉구 대학생 시국 기자회견’이 ‘윤석열 파면을 촉구하는 대학생 일동’ 주최로 열렸다. 최근 여러 대학에서 극우의 탄핵 반대 시국선언에 대응해 맞불 집회를 벌인 대학생들이 여럿 참가했다. 기자회견 참가 학생들은 윤석열 파면을 촉구하고 극우의 캠퍼스 난동을 규탄했다. 또한 극우 세력과 일부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이 헌재의…
검찰의 공수처 압수수색
:
자신의 쿠데타 연루 축소·은폐 위한 시도인 듯
장호종
538호
2025. 3. 4
검찰이 2월 28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를 압수수색했다. 윤석열 측이 공수처장 등을 고발한 지 1주일 만이다. 윤석열 측은 공수처가 국민의힘 의원 주진우의 질의에 “서울중앙지법에 영장을 청구한 적 없다”고 답변한 것을 허위 공문서 작성이라며 고발했다. 검찰의 이런 신속한 움직임은 경찰의 대통령경호처 차장 구속영장 신청을 세 차례나 반려하고, 국무위원들과 …
3월 1일 윤석열 탄핵 집회
:
지난주보다 더 커졌지만, 극우의 총동원 집회 규모에는 못 미치다
집회 취재팀
537호
2025. 3. 2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탄핵 심판 변론을 종결한 뒤 첫 주말 윤석열 탄핵 집회가 열린 안국역과 경복궁, 광화문 북단 일대는 윤석열 파면 외침으로 가득했다. 나눠 준 여러 팻말들도 대부분 윤석열 파면 요구를 부각시켰다. 윤석열 탄핵 찬성 집회들 7만여 명이 참가해 지난주보다 규모가 커지고 기세가 좋았다. 그러나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이하 비상행동…
3월 1일 경희대 맞불 시위
:
극우 시위대는 학교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다
정선영
537호
2025. 3. 1
3월 1일(토) 경희대에서 맞불 집회가 열렸다. 극우 세력이 오전 10시에 탄핵 반대(이하 반탄) 집회를 예고했기 때문이다. 이에 맞서 경희대 교수, 학생, 교직원, 동문 등이 모인 경희학원민주단체협의회는 오전 9시 경희대 정문 앞에서 탄핵 찬성(이하 찬탄)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반탄 쪽은 애초에 경희대학교 안에서 집회를 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경…
2월 28일 한국외대 맞불 시위
:
규모와 기세에서 우위를 점하며 극우의 교내 진입을 저지하다
김문성
537호
2025. 3. 1
2월 28일 극우의 탄핵 반대(이하 반탄) 대학가 순회 마지막 전장은 한국외대였다. 그들은 삼일절 집중 집회를 하루 앞두고 한국외대에서 좀 더 가시적인 효과를 내고 싶어 했다. 그래서 온갖 패악질과 소음 공격 등 무리수를 뒀지만, 탄핵 찬성(이하 찬탄)파는 10시간 가깝게 싸워 극우를 교내에 발붙이지 못하게 했다. 다른 대학교들에서와는 달리, 극우 유튜버…
이렇게 생각한다
대중 행동들로 극우의 전진에 대응해야 한다
537호
2025. 2. 28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탄핵심판 변론 과정이 2월 25일 종결됐다. 극우는 헌법재판소를 정조준하고 있다. 특히 3월 1일 서울에서 전국 집중 동원을 한다. 극우는 헌법 재판관들과 탄핵 심판 과정의 ‘불공정성’을 집요하게 물고 늘어져 왔다. 탄핵이 인용되면 헌재를 “쓸어버리겠다”는 협박도 서슴지 않았다. 극우 목사 전광훈이 이끄는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
증보
캠퍼스에서 초창기부터 극우에 맞서기
이재혁
538호
2025. 2. 28
여러 캠퍼스의 맞불 시위 소식들 보기 ↓ 2월 중하순부터 극우는 대학교를 돌며 탄핵 반대(이하 반탄) 시국선언을 했다. 개강 전에 서둘러 릴레이 시국선언을 하려는 듯 3월 3일 하루 동안에만 6개 대학에서 반탄 시국선언이 열렸다. 극우 세력은 3월 1일 서울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어 세를 과시하고 지지자들의 사기를 올리고 계속 싸우도록 고무했다. 대학교 …
2월 27일 전남대 극우 맞대응 시위
:
학생·동문·교수·노동자들이 5·18 민주화 운동의 발원지를 지켜 내다
신정환
537호
2025. 2. 28
2월 27일 전남대학교에서 극우의 윤석열 탄핵 반대 집회에 맞서 탄핵에 찬성하는 학내 제 단체들이 맞불 집회를 진행했다. 최근 극우들은 3월 1일 서울 집중 집회를 앞두고 탄핵 반대 여론을 확산시키려 전국의 대학가에서 집회를 벌이고 있다. 이에 맞서 해당 대학 학생들과 동문들, 민주 시민들은 맞불 시위로 극우들의 기세를 꺾어 놓고 있다. 2월 10일…
2월 26일 인하대 맞불 시위
:
학내 구성원과 연대 단체들이 힘을 합쳐 극우를 광장에서 밀어내다
김준효
537호
2025. 2. 26
2월 26일(수) 오후 2시 인하대학교 인경호 앞 광장에서 네댓 명의 극우 학생들이 윤석열 탄핵 반대 기자회견을 시도했지만, 탄핵 찬성 측이 ‘인하대 긴급 행동’ 맞불 집회를 벌여 그들을 광장에서 밀어냈다. 같은 날 오전 이화여자대학교에서 폭력을 휘두르고 인하대로 넘어온 수십 명을 비롯한 극우 시위대와 몇몇 국민의힘 인천시당 간부들까지 총 150명 안팎으…
개정·증보
2월 26일 이화여대 맞불 시위
:
극우의 폭력에도 당당하게 윤석열 파면을 외치다
정선영
537호
2025. 2. 26
2월 26일(수) 이화여대에서 윤석열 탄핵에 반대하는 극우 세력의 시국선언에 맞서 “윤석열 파면! 쿠데타 옹호 세력은 이화에 발붙일 곳 없다! 이화여대 긴급행동”이 열렸다. 이화여대 재학생과 동문 등이 이 맞불 시위를 주최했다. 여기에 이화여대 교수와 노동자도 가세해 민주주의 수호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화여대에 갓 입학한 25학번 새내기도 참가했다. …
영상
소름끼치는 극우의 폭력적 민낯 (2월 26일 이화여대 탄핵 반대 시국선언과 맞불 행동)
2025. 2. 26
2월 26일 극우 남성 유튜버들은 이화여대에 난입해서, 탄핵 찬성파 학생과 졸업생들에게 물리적 폭력까지 행사했습니다. 3월 1일 탄핵 반대 집회를 조직하는 일환으로 벌인 대학교 순회가 어그러지는 것에 조바심과 짜증을 느끼는 듯합니다. 그럼에도 탄핵 찬성파는 굳건하게 맞불 행동을 벌였습니다. 찬사를 보냅니다. 극우에 맞서는 맞불 행동을 더 단단하고 폭…
2월 21일 고려대 맞불 시위
:
극우가 학교 안에 발도 못 들이게 하다
이재혁
537호
2025. 2. 25
2월 21일 고려대학교에서 극우에 맞선 맞불 시위가 통쾌한 승리를 거뒀다. 극우 학생들은 고려대학교 9개 단과대가 새내기새로배움터(새터) 행사를 떠나는 2월 21일 탄핵 반대 시국선언을 하려 했다. 윤석열 탄핵 반대 주장이 지지와 응원을 받지 못할 것을 알기에 일부러 학교가 비어 있는 날을 택한 것이었다. 역겹게도 우익 학생들은 민주광장을 탄핵 반대 시국선…
부산대 학생들과 시민들이 극우 집회에 맞서다
정성휘
537호
2025. 2. 25
부산대학교에서도 윤석열 탄핵 반대 시국선언을 하려던 극우 세력의 시도가 반대에 부딪혀 차질을 빚었다. 2월 24일 오후 2시 극우들이 부산대학교 앞에서 탄핵 반대 시국선언을 했다. 그들은 애초 계획한 학내 집회를 하지 못했고, 대학 정문 앞에서 집회를 했다. 시국선언 계획이 알려지자 윤석열 탄핵을 지지하는 학생과 시민들도 대응에 나섰다. 극우 집회에 앞서 …
그리스·스페인·미국의 경험으로 살펴보는
:
광장 운동과 좌파적 사회민주주의 정당
김인식
537호
2025. 2. 25
윤석열의 군사 쿠데타에 반대해 윤석열 퇴진(파면)을 요구하는 거리 운동이 석 달 가까이 계속되고 있다. 거리 운동은 아직 노동자 투쟁과 연결되지는 못하고 있다. 그보다는 조기 대선 실시 가능성을 내다보며 상이한 정치적 구조물을 재구성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가장 앞서 나아가고 있는 것은 민주당을 중심으로 한 민중전선 결성 움직임이다(‘내란 종식 민주 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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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연대〉 556호
2025.08.26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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